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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3부화+디오, 화+승, 하몬센시동양 배경 뱀파이어 AU 07. “정말 이 방향이 맞긴 한 거냐, 죠죠?” “당연하지. 안 온 지 꽤 됐지만 길은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고.” 설마, 이 죠셉 죠스타의 예리한 감각을 의심하는 건가? 죠죠가 그럴 리 없다며 호언장담했다. 그렇지만, 글쎼. 시저는 지도와 죠죠를 번갈아 보다 한숨을 흘렸다. ...
1. 카게야마 토비오의 경우 그 아이의 이름은 이상합니다. 성으로 불러도, 이름으로 불러도, 그 아이의 이름은 입술 끝에 닿을 듯 가까워졌다가 멀어집니다. 무슨 마법이라도 걸려 있는 걸까요. 나는 그 아이의 이름을 몇 번이나 중얼거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아, 입술 사이로 이름이 흘러가버리는구나. 그 아이의 이름은 입술을 닿지 않은 채 소리 내어 말할 수 ...
- 잠뜰님의 상황극, '수상한 이웃집'의 먼 미래의 이야기 입니다. - 사망에 대한 직접적인 부분은 없지만, 다가옴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나 곧 죽는데요." "...뭐?" 순간 가슴이 철렁했다. 저 꼬마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아는 걸까, 어떻게 저렇게 태연하게 말할 수가 있는 걸까 하는 오만가지의 생각이 머리를 스쳐가는 그때 꼬마 아이는...
방송국에서 ‘미야기 현에 있는 카라스노 다시 한 번 더 전국대회로 향하다.’ 라는 제목으로 카라스노에 다큐멘터리 찍으러 온 거 보고 싶다. 다이치:자! 오늘 방송국에서 감사하게도 우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찍으러 오기로 했다! 그러니까 다들 평소처럼 행동하지말고 카메라를 인식하고 좀 더 정상적으로 활동하자! 카라스노오오-!!! 다 같이: 어이-!!!!...
그렇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웃는 가면을 쓰고 아프지 않다는듯 연기했다. 히나타는 자신이 아픈 모습을 보이면 다른사람들까지도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냥 끌어안고 마음속에서 상처가 곪을때까지 버티는 히나타를 누가 좋게 생각하겠나. 그렇게 가지가지 생각을 줄줄이 달고는 교무실로 걸어갔다. 그렇게 가는 도중에도 하얀 머리카락이 날리고 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ttps://youtu.be/_bpeEjTvKnI 그렇게 연구소를 뛰쳐나오고 싶었는데도 참았다. 이를 갈면서 참아왔다. 죽고싶지 않아서가 아닌, 죽으면 다시는 못 볼 이들에 대한 미련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의 가족을, 친구를, 하물며 직장동료까지 너무나 아꼈다. 그의 손을 탄 이들이, 그의 싸늘한 시선을 온전히 받아낸 이들이 죽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당장...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대로 현관에 드러누웠습니다. 밖에서라면 유명한 여고생 밴드의 베이시스트니, 여배우니 뭐니 해서 지켜보는 시선도 많았지만 집에 오면 그런건 없어서, 가족들의 시선밖에 없었거든요. 그나마도 오늘은 금요일 오후, 집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봤자 여동생 정도밖에 없어서 그대로 대 자로 뻗어누웠답니다. "언니?" 마룻바닥 시원해서 기분좋다, 일어날 ...
"야, 그 정도면 사랑이 식은 수준이 아니라 완전 얼어붙은 거 아니냐?" "최근엔 연락도 잘 안 된다며. 그럼, 끝난 거 아니야? 연인 사이에 연락만큼 중요한 게 또 어딨어." "이름만 애인이면 뭐해? 정작 필요할 땐 옆에 없는데." "됐고, 김남준. 너 당장 김태형이랑 헤어져. 네가 걔 때문에 힘들어하는 꼴, 그거 더는 못 보겠다." 다른 사람도 아닌 무...
“그래서 그 개가 뭐라고요이?” “윌리엄 맥시무스 또띠아 3세.” “아까랑 이름이 또 달라졌구먼.” “멍!” 어이없어 하는 마르코의 트집에도 에이스는 어깨를 으쓱하고 말 뿐이었다. 열심히 입에 밥을 우겨넣는 그 태평한 모습에 마르코는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다. 안경을 벗어 콧대를 꾹꾹 눌러 마사지를 하고 있으니, 주방에서 나온 삿치가 센스 있게 향긋한 커피를...
1. 고요함. 나와 그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것은 고요함이었다. 방금 전까지 흐르던 긴장감은 너무나도 빠르게 사라졌다. 그것은 마치 거짓말과도 같은 분위기 전환이었다. “이제 진정 되었어요?” 나는 조용히 나의 상사이자 선배, 그리고 내게 고백을 한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그녀는 멍한 표정으로 아직도 상황이 파악 안된다는 듯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그런 ...
그 댐은 아마 금방 지어지지는 않겠지만. 나는 나의 무능력을 깨닫지만, 아직은 그래선 안 된다는 걸 깨닫고, 무거운 마음에 추를 달아 더욱 무겁게 만들어. 그리고 떠오르지 못 하도록 깊은 호수에 빠뜨렸지. 그러나 그것은 마음 한편에 남아 더 이상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또한 의미해서, 외면하려 들지만 계속 신경이 쓰여. 며칠 새 여럿이 떠났고, 내 호수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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