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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친인척해달래서 변백현 시점 외전 라일락의 의미 +2021.02.24 지문, 대사 추가 글자 수 공백포함 21,028 https://youtu.be/lcLBV2fcad0 필수 bgm 카더가든 - 밤새 나는 아름다운꿈을 꾼 건진 모르겠네눈이 부셨던가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네햇살이 좋은 날운명처럼 다가온 그대꽃향기가 날 것 같은 그댄woo woo woo woo...
이상하게 꼭 그런 거 있잖아. 데자뷔 같은 거. 걸어본 적 없는 길이 익숙하고 들어본 적 없는 노래가 익숙한 것들. 내가 딱 그랬어. 들어본 적 없던 노래가 익숙하고, 처음 듣는 목소리가 꼭 나의 사랑인 것 같은 거지. 애들은 첫눈에 반한 거 아니냐고 말했지만, 여주는 그런 느낌이 아닌 거야. 뭐랄까. 제대로 설명할 순 없어서 더 답답해. 그래. 그냥 첫...
달려라 호랑님! 아리 作 04. 꿔다 놓은 보릿자루 호랑 박 찬열 호랑, 아니 찬열이 온 날 침대를 어이 없게 빼앗기고 소파에 누운 백현은 거실 통창 너머에 뜬 밤 하늘의 별을 세며 생각했다. 갈 곳이 없다니까 일단 며칠 재워주기는 하는데 언젠가 때가 되면 알아서 나가겠지. 다 큰 성인인데 뭐 별 일이야 있겠어? 아 몰라 몰라. 별 일 없을 거라며 스스로를...
(46) 갈등 점심시간. 오늘따라 유난히 빼곡한 급식실에서 앉을 자리를 찾던 세훈, 종인, 준면은 고민하고 있었다. 하필 유일하게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6인용 테이블 구석에 찬열이 앉아 있었다. "저 새끼 진짜 친구가 하나도 없어?" "저기라도 가야겠는데..." 그만 가서 앉았으면 하는 준면이 종인에게 은근슬쩍 가주길 바랬지만 종인은 발을 뗄 생각을 않고...
남친의 여사친 너 지금 어디 가는데. 또 송혜연 걔한테 가? 그에게 날선 말투로 대하지 않기로 다짐했건만, 몇 걸음 지나지 않아 또다시 누구 하나를 베어버릴 듯한 말투가 그에게로 날아 꽂혔다. 누가 들어도 아니꼬운 말투에 백현의 미간이 살짝, 찌푸려졌다. 아무래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전혀 자각하지 못함이었을 테지. 헛웃음이 나올 뿐이었다. 어떡해...
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약간의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글자수 (공백 포함) : 10,020자 알파의 매운맛 글 큰솔플러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유료 부분은 내용이 추가된 부분입니다. 글자수 (공백 포함) : 23,811자 절대 들키지 마세요 (부제 : 위험한 개) 글 큰솔플러스 나와 언니, 그리고 변백현. 나는 스물세 살이었고, 변백현과 언니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우리 언니의 이름은 김여리였고, 변백현이라는 남자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 언니를 좋아...
💿 노피 (NOPI) – 괜찮아, 잘하고 있어 “모르면 물어보고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하, 안 그래도 정신 없는데. 됐어요.” 또 시작.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된 조 과장의 히스테릭은 신입사원에게로 죄 쏟아졌다. 최소한 이틀에 한 번은 꼭 저렇게 한바탕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조 과장은 가끔 동료들과 잠시 가지는 커피 브레이크나 흡연 타임에 농지거리 소재로 ...
💿 신해철 – Lazenca, Save Us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두 손을 감싸 쥐고 제 앞에 걸린 거대한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은 부제는 낮은 목소리로 기도문을 읊었다. 조용한 기도실은 바깥의 소란한 공기와는 결이 달랐다. 높이 걸린 창 틈으로 새어들어오는 빛줄기가 부제를 비췄다. Your kin...
💿 백현 (BAEKHYUN) – 나 이대로 괜찮을까 (私このままでいいのかな) 넓은 침대는 늘 같은 향기인데 너만 없어 꿈을 꿨다. 빵 굽는 냄새와 커피향이 가득한 기분 좋은 꿈이었다. 잠에서 깨는 그 순간에도 입가에 미소가 어린 채였다. 세훈아. 자연스럽게 그 이름을 부르며 무심코 옆자리로 손을 뻗었다. 보드랍고 따뜻한 온기 대신 허공이 짚였다. 시간이 멈...
💿 Nuage Cafe (뉴아쥬 카페) - Lux 탁, 타닥, 탁. 딸깍, 딸깍, 딸깍딸깍. 키보드 소리와 마우스 클릭 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는 가운데 말간 눈동자가 바쁘게 돌아갔다. 아, 맞았다. 안쪽으로 꾹 말려 들어가 있던 입술이 툭, 벌어지며 작은 비명을 내뱉었다. 눈동자에 비치던 하얀 캐릭터가 빛을 잃고 까만 일렁임을 토한다. 내내 마우스 위에 올라...
💿 가인 – 진실 혹은 대담 소문이 많다. 애초 대학교 캠퍼스를 밟는 순간부터 그랬다. 얼굴에 닿았다가 머리 끝과 발끝을 훑어보는 눈들. 쏟아지는 시선이야 애초 익숙했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자연히 따라 붙는 소문들 또한 새삼스러울 것이 없었다. 쟤가 오세훈이래. 친구의 친한 지인이 그러는데 쟤가 그저께 밤에 어디에서 누구랑, 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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