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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수인 유치원 선생님임. 평범한 인간이어도 괜찮고 수인이어도 상관없음. 근데 수인이면 호랑이나 치타같이 큰 동물인 거지. 그날은 유치원 처음 입학하는 셔누 맞는 날인데 아직 아기니까 아기동물 모습으로 부모님한테 안겨서 오는거임. 그게 너무 예뻐서 난 오구오구 하면서 먼저 "안녕~ 반가워!" 하는 거임. 셔누는 곰탱이 상태로 안겨오는데 자는 거 깨워서 ...
그림 사진
#1 "............" "............" 거짓말이었음 좋겠다. 여주는 속으로 생각했다. 아무리 곱씹어도 자신이 무얼 잘못했는지 몰랐고, 잘못이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분위기에 맞지 않는 발랄한 캐롤 재즈 곡이 흐르고 있었으며 여주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 매번 잘라야지 잘라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자르지 않아 길어버린 손톱을 딱딱 거리...
[대한체육회] 07.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w. 사유재산 * 잠깐 자고 일어난다는 게 딥슬립을 해버렸다. 어쩐지 개운하더라. 분명히 새벽에 들어온 것 같은데 왜 풍경이 변함이 없냐. 시간을 확인했을 땐 해 질 녘 늦은 오후였다. 이거 밤샘공부가 실속이 없네. 실컷 밤새워서 공부하고 담날 하루 버리고 이게 무슨 비효율적인 일인가. 고개를 양쪽으로 꺾으...
사랑해. 이 말로 우린 시작했다. 始終如一 [시종여일 :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 같아서 변함 없음.] 지독하게 평범했던 중학교 3학년 졸업식 날 나는 너를 만났다. 처음은 잘 기억 나지 않는다. 첫눈에 반해서 그런가? 기억을 잃은 거 같다. 뻥이고 울고 있었다. 나도 울고 너도 울고 나는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너는 부모님이 보고싶어서 울었다. 주책 맞게...
- 연이 씨, 자기 오늘 외근이지? - 네, 오후요. - 좋겠다, 자기- 일찍 퇴근하겠네? - 아하하하 ... 일하러 가는 건데요, 뭐- 또 지랄이다, 또. 내가 외부 거래처 사람하고 미팅이 있다고 하면 귀신 같이 알아채는 건너편 자리 최 대리는 내 어색한 웃음 소리에 새빨간 매니큐어를 바른 손가락을 탁탁 튕기다가 호- 부며 거스르미를 불어내고 얄밉게 훙-...
로판은 걍 내가 너무 좋아해서,,ㅎ 우선 캐릭터 설정부터 하면 셔누는 호위무사 아니면 공작! 호위무사인든 공작이든 계략공 아니면 우직하게 한 사람만 좋아하는 캐릭터..크으,,, 로판인데 동양풍 약간 넣는다 생각하고 보면 이런 이미지. 항상 내 뒤에 있는데 내가 조금이라도 지쳐 보이면 바로 나 말 앞에 태우고 자기한테 기대서 쉬라고 할 그런 타입,, 먼지 알...
미대 아니고 농대 W. 딥블 만물이 소생하는 푸르른 5월. 적당히 더운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캠퍼스 도서관 정자에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우아하게 한모금. 그리고 내 손에 들린 괴테의 파우스트. 그리고... "아 누가 봐도 경영학과." "눈깔 삐었냐. ktx타고 가면서 봐도 건축학과." 숙취에 찌들어 벌벌 떨리는 손으로 헛개수를 하염없이 마셔대는 내 옆...
몬엑이 혼성그룹인 거임! 여기서 포인트는 중간합류 아님, 원년멤버임. 중간투입은 상처 너무 많이 받아서 안됨,,,(꾸꿍아 버텨줘서 고마워) 암튼 홍일점인데 먼치킨인거지. 노래도 잘 하고 랩도 잘 함. 얼굴은 예쁜데 새침하게 예쁜 느낌? 말 안 하고 무표정으로 있으면 창균이나 주헌이처럼 차갑게 생겼는데 웃으면 눈이 반달로 접히면서 순식간에 순둥해지는 그런 얼...
그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랬다. 마치 나라는 사람이 자신의 소유물 중 하나라는 식으로 욕망으로 점철된 날 것 그대로의 감정과 소유욕을 숨기지 않았다. 그런 그의 태도는 나의 억눌린 반항심을 불타오르게 했고 그렇게 시작된 불장난을 나는 기꺼이 어울리기로 했다. 불장난은 불장난일 뿐. 내가 끝내길 원하면 언제든 쉽게 끝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안일하게. ...
이거 아기 보는 유군,, 친척 언니 얼마 전에 아기 낳고, 오늘 잠깐 병원 간다고 해서 잠시만 봐줄 수 있냐는 부탁에 흔쾌히 봐주겠다고 걱정 말라고 함. 아마 잘 시간이라 깨지는 않을 건데 그래도 걱정되는지 분유 가루 식탁 위에 있고, 기저귀는 저기 협탁에 있고 아기 물티슈는・・・. 이것저것 신신당부하고 나감. 그러고 유랑 조용히 아기침대에서 아기 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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