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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르는 개? 산책 🦊 lethargic ⠀⠀⠀⠀⠀⠀⠀⠀⠀⠀⠀⠀⠀ ⠀⠀⠀⠀⠀⠀⠀⠀⠀⠀⠀⠀⠀ ⠀⠀⠀⠀⠀⠀⠀⠀⠀⠀⠀⠀⠀ ⠀⠀⠀⠀⠀⠀⠀⠀⠀⠀⠀⠀⠀ ⠀⠀⠀⠀⠀⠀⠀⠀⠀⠀⠀⠀⠀ 통학에 죽어 나가는 대학 생활을 겪어낸 터라 지성은 취뽀 후 새 자취방을 구할 때 회사와의 거리가 가까운 곳을 가장 우선 사항으로 뒀더랬다. 그랬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은 생각만치 녹록지가 않았고...
#집합금지 처음엔 진짜 바쁜 줄 알았지 5인 이상도 아닌데 4명 모이기 힘드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건 확실한데 드디어 나나가 나서야 할 땐가 응 아니 제노한테 그런 소릴 듣다니... #그날밤_무슨일이 "좋아하나 봐. 좋아해 김여주." "동혁아...미안해 사실은,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아...뭐가 미안해. 내가 미안하지 괜히 불편하게 해서. ...
얼음이 녹는소리. 아오바죠사이와 카라스노의 연습시간이 서로 똑같이 맞아 떨어지기란 우주라는 거대한 시간으로 본다면 매일매일 일어난다고 봐도 무난할, 아무것도 아닌 일이겠지만 지구를 움직이고 있는 작은 시간 속에서는 거의 없는 이벤트처럼 드물다. 오늘도 그런 드문 날 중 하나라 카게야마는 아오바죠사이 학원 근처까지 가서 오이카와를 기다렸을거다. 학교 앞 카페...
흑색으로 물들다 만 뱀, 구겨진 종이, 덜 마른 잉크, 자안과 등안. 불완전한 것. 안녕하세요, 윤이수입니다.. 이렇게 글로, 그냥 글도 아니라 유서로 마주하니까 조금 어색하네요. 다시 돌아오기 전에는 유서 같은 건 아무것도 못 남기고 죽었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시작하기 전에 유서부터 쓰고 싶었어요. 죽고 싶지는 않지만, 언제 죽을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엠프렉요소 주의. *현재와 과거가 교차합니다. "오랜만이네요? 미야상" 미야 아츠무는 자신의 앞에서 해사하게 웃고 있는 히나타의 모습에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조우한 그는 고작 두번의 봄철고교대회에서 경기를 치른 타교의 후배였다. "오랜만이야 쇼요군" "오늘부터 잘 부탁드려요" 처음 만났던 7년전과 닮은 소년의 웃음에 아츠무는 살짝 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자 : 김경필 출판 : 다산북스 <1장-나 혼자 마인드 세팅하기> 성공적인 제태크 마인드 : 나 혼자 마인드 + 절실함 + 선명한 목표 + 결단력 + 자본력 목표가 필요하다 절실함이 필요하다(행동+인내심의 영역에 속하는 절실함 단계) 진정한 경제적 독립이란 현재 뿐만 아니라 '소득없고 건강하지 않은 미래의 나'까지 책임지는 것이다. <2장...
★ 추천 BGM. 들으면서 보세요! ★ [안녕하신가영 - 솜과 사탕] PC : 오른쪽 버튼 클릭->연속재생 모바일 : 길게 누르기->연속재생
#호적정리 익명의 마니또 찐친맞네 알아서 읽을 때도 됐는데 그래 니가 맛있으면 됐다... 갓파더 모로 가도 치킨집으로만 가면 된다 혈연이 그렇게 쉽게 변하니 어쨌든 좋다는 뜻 그렇게 됐다 "치킨 언제 와?" "한 시간 걸린다는데." "아 배고파 간식 없어?" "이거 먹어." "집에 뭔 초콜릿이 이렇게 많아. 제노 초콜릿 좋아했나?" "...당은 소화흡수가 ...
친애하는 변호사님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하하, 이프로도 이변도 아닌 이해성으로 뵙게 되는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한동안 뜸했다 이렇게 찾아뵙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말입죠, 절대 돈이 궁해서는 아니고... ^^; 간단히 드릴 말씀이 있어 이렇게 이메일로 남깁니다. 변호사님으로부터 독립한 지 어느덧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서당개도 삼 년이면 풍월...
김율 -> 슈바르츠 고백로그편집버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sum3moon.wix.com/y-shu 나는 잠식되어가고 있었다. 물결이 나를 향해 손짓했다. 내 주변을 가득 채운 물은 나를 무겁게 내리누르곤, 우주로 향했다. 나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그 검은 별을 떠돌고 있었다. 어설프게 그 속에서 입을 뻐끔거린다. 내뱉지 못한 숨은 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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