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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임무완수!" 그 들은 해맑게 웃고는 별다른 이유없이 집으로 돌아간다. 아드리앙 아그레스트, 부잣집 집안에 필요한건 다 가질 수 있는 좋은 아들자리, 근엄한 아버지에게 투정한번 부리지 않고 살아간다. 큰 창문을 열어두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레이디버그를 생각한다. 아래를 잠깐 쳐다보니 저것은 검은나비가 아닌가. 그는 숨을 고르고 눈까지 비벼보아도 저긴, 아...
쓰다듬고 싶은 뒤통수 이어지는 글 입니다 왜 몰랐을까 싶은 것들이 있다. 왜 진작 몰랐을까 싶은 것들. “형” - 응 “누웠어요?” - 응 응, 응, 하고 대답하는 형은 굉장히 귀엽다는 것. 단답이지만 밉지 않다는 것. “씻었어요?” “응” 그 단답이 계속 듣고싶어 진다는 것. “졸려요?” - 응... 졸려하는 목소리가 섹시하다는 것. 목소리를 들으면 보고...
평소라면 말을 더듬었을 마리네뜨가 아드리앙을 붙잡고 있었다. 팔에 차고있던 시계를 연달아 바라보는 아드리앙에 행동에도 토마토처럼 잔뜩 붉어진 모습으로 그의 손목을 잡았다. 달콤한 초콜릿에서 나오는 달달한 향기가 교실 전체에 퍼졌다. 아드리앙은 그걸 분명히 잘 알고 있을거다. " 마리네뜨?" 이번이.. 이번이 마지막인데, 그럼에도 아드리앙은 다른곳을 쳐다보는...
"네 곁에 있잖아, 여길 봐. " [ 외형 ] 마리아의 옷차림은 언제나와 같다. 깔끔하게 맞춰입은 교복에 발목까지 오는 하얀 양말과 무광 단화를 신었다. [ 이름 ] 마리아 A. 브라운 / Maria Anthea Brow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6세 / 6학년 [ 생일 ] 1980년 3월 25일 [ 신장 / 체중 ] 14...
*이 글은 본 장르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이글에 등장하는 '아버지'와 '샘 폴리'는 가상의 인물이니 마리네뜨와 블랙캣의 전생이야기같은 거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리네뜨, 네가 드디어 폴리 후작저에 시집을 갈 수 있게 되었구나!" 햇빛이 구름에 가려진, 선선한 가을에 잠에서 깨서 처음으로 아버지께 들은 말이었다. 시집?결혼?생각도 못했던 ...
영원히 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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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캣 그리는데 재미가 들린거 같다. 두번째 그림은 코코샤샤님의 게스 잡지 게시글 보고 느낌와서 그렸습니다:)
합방이 지나고 민석은 미묘해진 분위기를 느낌. 가끔 있는 식사자리나 공식일정 소화 시 세자가 존나 부드러워졌다는거였음. 아 물론 세자는 그 날도 참 부드러웠..큼큼.. 아무튼 안그랬는데 별 일 아닌데 애가 웃고 그런단말임(원래 그랬는데 민석이 눈치채지 못한거). 아니 뭐 그니까 그게 싫단거는 아닌데. 아니. 싫은 게 맞는거 같아. 그러니까 민석에 대한 경수...
여러가지 섞였음...식인, 살인, 등등...창작소재와 푸른수염 이야기를 섞었습니다. 따뜻한 빵, 조금 묽은 수프, 육즙이 흐르는 커다란 고깃덩이. 아라키타 치에리는 제 접시에 놓인 고기를 노려보며 차마 은색 나이프로 그것을 작게 썰지 못하였다. 봤어요, 봤다고요. 제 앞에 말끔한 정장을 입은 사내의 으리으리한 이 저택에서 기르던 것들을 난 봤어요. 아무렇지...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이어지는 글 입니다 “나는 형 안 좋아해도 된다고 했잖아요” “흐윽... 흑” “형이 나 좋아하니까 다 괜찮다면서요” “흐...흑, 허엉.....”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면서요,” 계속 울고만 있는 내 귓가에 김태형, 하고 정국이가 불렀다. 형이 아닌 이름으로 불리자 가슴이 떨렸다. 태형아 고개 들어봐... 나도 안다. 전정국은 ...
혼자는 싫은 애수의 두송씨...
류씨 집안, 그러니까 ‘버들파’ 식구 중에는 이름값을 하지 못하는 늑대 새끼가 하나 있었다. 그 식구를 탈탈 털면 ‘바깥이름’조차 류씨 성이 아닌 놈이 그 놈 하나였다. "정경희? 심은 지도 얼마 안 됐다데? 서른은 된 얼굴이드마 인제 열일곱? 뭣에다 쓰려고 그래 기를 쓰고 키운다냐?" 육석파 상것들은 겉멋이 잔뜩 들었다. 어깨에 이렇게 힘을 바짝 주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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