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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영화 스포가 많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후기가 아닌 감상평..이나 주접글이라고 봐주세요.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이 많습니다.(많은 정도가 아니고 아예 다 주관적인 생각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루하나(태웅백호) 커플링에 관한 언급이 많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이 커플링에 거부감이 있...
합작 페이지: https://radixcupiditas.wixsite.com/2023tokusatsu/2w-kr *에그제이드 트릴로지 어나더 엔딩과 소설 마이티 노벨 X 사이 시점. (가면라이더 겐무즈 시리즈 및 아웃사이더즈 제외) 그 모든 일은, 선생님이 두 장의 표를 꺼낸 것이 발단이었다. “자, 이거 받아라.” CR에 볼일이 있다고 한 시간 전에 ...
골목 모퉁이에 있는 한 꽃집. 재현은 옷매무새을 가다듬고 문을 열었다. 그러자 y/n이 꽃이 만개하듯 웃어보인다. 재현은 그런 y/n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아저씨 나 지금 가위들고 있는데.” y/n은 손에 들고있던 꽃꽃이 가위를 흔들어보였다. 재현은 그런 y/n을 보더니 귀엽다는 듯이 웃었다. “여기 앉아있으면 돼?” “앉아서 움직이지 마세요. 저번에 ...
너는 항상 그 카페에 가서 주문을 해. 힘들 때도 기쁠 때도. 항상 가서 주문을 할 때 면 남자가 너한테 말을 걸었다. 딱 봐도 늑대 짓 하는 거잖아? 내가 어떻게 그걸 참아? 어느 날 너는 그 카페에 가자고 말했어. 나는 그 늑대가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해서 따라갔다. 근데 서로 아는 사이인 거 같더라? 나는 질투심을 느꼈어. ”무슨 사이야? 둘이 참 친...
크리스마스다. 각종 영화, 드라마와 같은 창작물에서는 언성을 높이며 얼굴 붉힌 채 헤어졌던 연인들도 우연하거나 혹은 필연적인 계기로 재회해 다시 해피엔딩을 맞는 날. 그런 날에 쿠로카와 하나는 애인에게 간단한 안부 문자조차 보내지 못하고 망설이는 중이었다. 관계가 끝나거나 소홀해진 것은 당연히 아니었다. 아직 제대로 서로에게 서로가 무슨 의미인지 정의 내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마법도 아닌 그저 트릭을 이용한 하나의 재주 ] 장례식장 안, 어딘가 넋을 잃은 모습은 시선을 옮기기에 충분했다. 아직 얼굴에 남아있는 솜털 얕은 경계심과 쓸모 있는 생기 이 둘이 합쳐져 있는 눈동자가 꽤 짙어 볼 만했다. 보고 있자니 눈가가 불쾌하리 만치 따뜻하게 달아올랐다. 음, 음, 음, 그저 긴 밤이 와 작은 불빛마저 커 보였나 보다 생각이 툭-...
어제 관공서 시스템 재구축 설계 보고서를 제출했고 오늘은 해당 건으로 출장 가서 브리핑을 하러 가는 날이다. 아침에 출근해서 그동안 바빠서 밀린 업무들로 사장님과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오늘 안으로 내가 싹 다 처리하기로 하였다. (오전 업무중..) 밀린 업무들 리스트를 정리해보니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이 20건 정도 된다. '나만 또 죽어나겠구나~' 업체...
『 태양 속 에메랄드 』" 오랜만에 모두를 다시 보겠군요. 저번처럼 싸우지는 않을까 걱정되지만, 설레는건 어쩔 수 없나나보네요. "📜 이름 : 엘로이즈 로사 채플린 [Eloise R. Chaplin] 그녀의 이름은 돌아가신 부모님께서 "지식이 폭 넓고 누구보다 강인한" [:Eloise]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 성별 : XX📜 나이 :...
너는 하얗다. 한겨울에 소복히 내리는 눈, 봄날 곳곳에 피는 들꽃잎, 여름마다 크게 부서지는 파도의 물거품, 가을에 문득 펴 본 책의 종잇장처럼. 때 묻지 않은 모습을 보면 가끔 세상의 모든 것이 불온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말간 미소를 바라보는 나도 불온하게 만들었다. 가슴이 시끄럽게 뛰고, 손바닥에 땀이 차올랐다. 한참 호기심이 만발하는 나이라서 내게 닿...
2021년 초에 냈던 루하나 개인지를 웹공개합니다 축전포함 32p의 조촐한 분량입니다.. 캐릭터 이름은 일단 한글명으로 표기되어 있읍니다 루하나 파셨던 분들이라면 대략 34897389번정도 보셨을 지루한 내용이지만,, 잼나게 봐주세요,,,!!! 홀홀..꾸벅 그리고. 태웅백호는 영원하다. forever
부두목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도. 잘게 혀를 차는 소리를 낸다. 이런 질문을 할 여유가 있으면 가서 네 일이나 마저 끝내라는 의미다. 언제나 적호파를 자신의 가족처럼 여긴다고 해도,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리하는 게 가장 큰 일이리라. 그래, 맞다는 듯이 저 앞에서 두루뭉실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뻔뻔스러운 표정을 짓는 걸 보면 아마도 그리 자신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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