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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님!!!" 하고 파천황이 할렐루야 랜드로 가려는 보보보 일행을 붙잡는다. "두목님!!!! 어뢰걸을 쓰러트려 주셨군요! 저는 이제 소박에서 벗어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운 몸이 되었습니다." '아니 어뢰걸을 쓰러트린건 보보보인데.....' 라고 뷰티가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두목님 이제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두목님을....." 띠요요요요요요용요...
고쿠락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감옥생활도 좋지만 출소 이후의 삶이 너무 궁금하다... 다른 애들은 어찌저찌 살아가면서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고쿠락도 계속 유지된 상태로 라이브도 나가고 그럴 것 같은데.. 와기치와와는 아직 성인이 아니니까.. 분명히 아저씨가 같이 갈까요? 권유하지 않았을까 처음에 됐다고 거절하다가 계속 걱정되니까요.. 그러면 집에서는 잠만 자도...
좀비는 끔찍하다. 그 두 글자만 들어도 온몸에 경련이 일어날 만큼. 공존한다고 했어도 그것들을 볼 때면 예전에 그 역겨운 기억들이 스멀스멀 올라와 속을 뒤집어 놓는 감각이 더러워서, 언제나 혐오하고 기피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나는, 당신이 좀비가 되면 그래도 당신을 전과 같이 대할 수 있을까? .....사실 답은 간단하다. 어렵게 생각하는 것을 포...
*20151108 윤기에게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팔짱을 끼는 것은 물론, 연인들에게 흔하디흔한 손깍지도 해본 기억이 드물 만큼 스킨십에 인색한 사람이건만 얼마 전부터 정국과 단 둘이 있을 때면 스멀스멀 그의 손을 쥐고 손가락을 집요하게 만져댔다. 콕 집어 네 번째 손가락. 처음에는 간지럽기도 하면서 어딘가 모르게 낯이 부끄러워져 슬며시 손을 빼내던 정국은...
아이가 무심스레 내뱉는 다정은 결코 배려가 깃들어 있지 않기에 바라지 않은 사람에게 독이 되곤한다. 이 사실은 불변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는 제 다정을 내뱉는 일을 결코 그만둘 수 는 없을터였다. 설령 그게 기만이라 할지라도. 밤 공기가 제법 차다, 망토 자락을 아무리 끌어당겨 보아도 찬 바람이 비집고 들어오는 것은 막을 수 없음이 분명했다. 아마 감...
비도덕적인 요소 주의강제적인 요소 주의마약 소재 주의고죠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읽는 분에 따라 불쾌함을 느끼실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본인은 절대로 마약을 옹호하지 않습니다.내용 속 인물들은 전부 성인입니다.대략 2만 9천자 * 읽으실 때 고죠와 유지가 서로 문자를 보내는 시간에 집중해주세요. "유지 지금 네 꼴을 봐. 넌 아직 마약 중독자야. 그것도 매...
20220503 검보라빛의 벨벳 커튼 사이로 스미는 햇빛. 그것은 어둠 속에서 사는 이들에겐 성가시고 사실은 치명적이었다. 그들이 창문을 커튼으로 휘감는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서혁은 근래들어 같은 생각만 하고있었다. 그의 상사이자 고용인, 또 애인 되는 사람에 관한 것이었다. 그를 만난 뒤로 그 생각밖에 없었던 것은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특히나,...
개러스의 함선에 소문이 무성해진 인간 자문위원에 이어, 크로건, 그것도 지도자인 렉스가 승선하자, 투리안 선원들의 수군거리는 소리가 커진 것은 말할 필요도 없었다. 준비되지 않은 만남이었기에, 셰퍼드는 연락을 기다리겠다며 개러스에게서 협상결과 데이터를 받아 개인실로 향했고, 개러스는 선내 미팅룸으로 렉스를 안내했다. 사방이 청회색의 벽으로 단단히 가로막힌 ...
날개 없이 날아오른다는 비유는 실제로 날 수 있는 이들이 존재하는 이상 진부할지도 몰랐으나, 그레이슨에게는 그 표현이 어울렸다. 밤의 도시를 날아다니는 푸른 날개. 박쥐 가면이 아닌 도미노를 쓴 얼굴에 익숙해지는 것에는 시간이 좀 걸렸다. 데미안이 아는 그레이슨은 배트맨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배트맨. 그리고 그는 그의 로빈이었다. 로빈이라는 이름의 정당한 ...
주의사항: 이 글은 픽션으로서 실존 인물 및 특정 단체, 과학적 사실과 관련이 없음 제게 어둠은 익숙합니다. 오히려 빛이 어색한 편이죠. 열여덟에 특채로 항공우주사관학교 특수능력운용학과에 합격하고 예비생도로 입대했을 때부터 예견된 운명이었어요. 이미 그 때에도 저는 일상생활을 거의 못했거든요. 부모님은 저를 군에 입대시키는 것을 몇 년 동안 계속 반대하셨지...
키시오스 아나스타샤 벨라미에게. 안녕, 키시오스. 나는 지금 우리 저택에 앉아있어. 너도 집에는 잘 돌아갔을까? 집에 돌아오자마자, 네게도 편지가 적고 싶어 얼마나 설렜는지 모를 일이야. 물론 그런 설렘과는 별개로, 솔직히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 지는 잘 모르겠어. 편지지를 고르고, 내용을 생각하는 동안, 참 신기할 정도로 즐거웠어. 아무튼, 내 말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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