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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용. 부산에 사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저는 타지방에 있는 학교를 통학하고 있어서 최근 3년간 부산역을 정-말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부산역 근처 음식점이나 카페에 많이 갔는데요 .. 부산으로 출장이나 여행 오신 분들 중 부산역 근처에서 밥을 해결해야 하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극히 주관적이겠지만 객관적으로 잘 적어보겠습니다. 프랜...
아마도 맨 초창기에 신청한 커미션... 가면무도회 컨셉으로 신청한 커미션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서비스로 그려준 그림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직까지 애정하는 그림중 하나입니다. 이건... 이유 없는 솜넣의 흔적 냅다 선물해준 얀인데 보송보송하고 빵실한게 넘 귀여웠어요💕... 첫번째 그림은 최애 머시기 그리기에서 그려준 로키... 두번째는 동물화...
재제작 계획이 없기 때문에 회지에 수록되었던 외전 에피소드 두 편을 유료발행합니다. 회지를 구매해주셨던 분들은 이쪽으로 편하게 읽어주세요. https://privatter.net/p/10238358
#00 국물까지 먹어 치운 파인애플 통조림이 바닥을 굴렀다. 텅 빈 깡통은 묵직하게 속이 찼을 떄보다 더 요란한 인기척을 냈다. 통조림 하나를 다 긁어 먹었음에도 두 사람에게는 한참 부족해 허한 배 속을 채우지 못 했다. 그래서 모자란 배 속을 채우기 위해, 이명헌은 게걸스럽게 정대만의 입술을 깨물어 삼켰다. 좀처럼 평소와 어울리지 않는 조급한 모습이었다....
- 그렇게 5년, 스물넷에 서로를 만나 어느새 스물아홉. 완전해지기 바로 전의 가장 아름답고도 불안하며 위태로운 숫자 아홉. 그래서였을까. 아픔과 불행이 어느 정도 마음속에서 지워지기 시작했을 때 두 사람에게 어둠의 그림자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여유로운 낮을 맞이하는 두 사람에게 쿵쿵쿵, 둔탁하게 들려오는 낯선 노크 소리. 5년 동안 집에 누군가 찾아온 적...
“거지 아저씨는 이른 아침부터 무슨 일이래?” “글쎄…. 꼭 귀신이라도 본 것 같은 얼굴이던데요.” “뭐, 별 일 아니겠지.” “그러고 보니 오늘 점심은 뭡니까?” “뭐라더라? 항구에서 온 귀한 생선을 은하상단에서 구했다며 그걸 먹는다더라.” “요즘 별 개 다 올라오네요.” “최근 들어 항구쪽에 상인이 많이 드나든다더라. 서역인들도 많이 들어온다하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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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었던 말은 이미 대화하면서 충분히 했습니다. 아, 조금 급하게 해서 두루뭉술한 이야기지만요. 한탄만하고, 별거 아닌 이야기 같지만. (하하.) 그래도 당신들에게는 암울한 이야기보다는 이런 말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부디, 당신들의 結末이 따뜻한 希望이기를. 다시 만납시다, 언젠가. -권우야, 아직 헤매고 있어? ...아니, 이제는 괜찮아.
이 곳 그란디스는 메이플 월드와는 또 다른 세계. 옛날 옛적부터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누군가는 전사의 무덤이라고 부르는 곳. 나는 -이 척박한 우주에서 태어난 자들이 으레 그렇듯- 살아남기 위해 우유 맛보다는 적의 피 맛을 더 빨리 알았고, 생명체를 죽이는 것을 익숙하게 여기게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남을 죽여야 하는 직업이 꽤 적성에 맞았고, ...
개인적인 맞춤법 공부를 겸해서 만들어 본 게임입니다. 딱히 난이도라고 할 만한 건 없고 일직선 스토리(큰 의미 없는 사소한 분기는 몇 개 준비되어 있습니다)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제작툴 : RPG MAKER MV 플레이타임 : 2시간 가량 1END 유튜브, 트위치 실황 플레이 자유(영상편집,아카이브 포함) 감상이나 질문, 버그제보는 댓글로 남...
왜... 공식이 주지?맞춤법밖에 검토안함 캐붕/설붕 존재 가능성 매우높음 ‘시바 분위기 완전 × 됐자너.’ “......” 아까의 아우성이 거짓말 같이 느껴질 만큼 진청은 완전히 기력을 잃은 듯한 모습이었다. 진군사 성격에 이런 이벤트에 참여할 리가 있나. ‘이, 이기영.. 이기여어엉!!!!’이러면서 키못방(3분)이란 말이 걸린 액자를 내려 부수는 것은 어...
본론만 말하겠음 수도꼭지의 중간과 가장 찬물 그 사이로 온도를 정하고 다리->팔, 어깨->배->심장 순으로 물을 적시는데 바디워시를 손에 발라서 몸에 처발처발 하듯이 차가운 물을 먼저 손에 묻히고 피부에 발라주듯 차차 적응시켜줘야함 그리고 심장까지 다 적셨을 때에는 추울 수 있거든 팔, 다리, 배등 응답하라 시리즈였나 "비벼, 존나 비벼~"...
뭐든지 먹을 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일단 사소한것이라도 무조건 포타에 기록하려고 합니다. 하하. 1. 딸바보 모레스 나이먹고도 아버지 찾는 모레스 그리고 조잘조잘 떠드는거 듣고있는 네이트 // 아니압쥐는도대체 어떻게 저를 키우셨답니까? 오늘도 첫째가 잠깐 눈 뗀 사이에 3층에서 떨어지고있길래 깜짝 놀라서 오러로 받아냈다고요 원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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