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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헨 출장가있는동안 기영이의 부재를 어떻게 숨길지 생각하다가 진청이랑 기영이가 실루엣이 닮았다는 공식 내용이 떠올라 하는 날조 이기영은 늘상 그랬다. 시끄럽고, 종잡을 수 없으며, 짜증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했으며, 가여우면서도 동시에 마냥 동정하기에는 얄밉기 그지 없는. 눈 앞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좀처럼 대화를 하는 것 같지 않아 언제 눈앞에서 사라질...
수인 희망 센터 병동 건물에 위치한 카페 안. 성인 남자 네 명과 귀여운 꼬마 한 명이 둥근 테이블 위에 핸드폰 하나 달랑 올려 두고 둘러앉아 서로 옆 사람 손을 잡고 기도드리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 숙연한 모습에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들 모두 힐끔 그들을 곁눈질하며 왜 저러고 있는 거지? 하며 궁금해했다. "남준아. 지금 몇 시냐?" "지금 3시 58분...
처음 학교에 들어와서 모자로 걸어가던 날, 수많은 망토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너를 보았다. 불처럼 붉은 망토, 그 위에 흐트러진 붉은 머리카락. 너는 사람의 시선을 빼앗는 사람이었고 그렇기에 나는, 네가 반장이 되었을 때에 특별히 놀라지 않았다. 아렛 세페이드, 그래서 나는 네가 싫었다. 일리야, 아무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 닿는 걸 내켜하지 않던 나를...
시라부 켄지로가 모르는 사실 하나. 까탈스럽고 까다롭고 예민한 자신이 좋아하는 애만 보면 숙맥이 되고는 한다. 본인 딴에는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나. 다정한 건 인정. 근데 나머지는 글쎄다. 일단 과보호가 심하겠네. 여자애가 다른 사람이랑 있는 것도 싫고 대화하는 건 더더욱 싫을 듯. 그래서 츠토무나 텐도 선배랑 깨발랄하게 대화하고 있는 애 확 잡고 데려가겠...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 츄야, 나는 츄야가 살아왔던 세상이 옳은 게 아닐까 싶어. 텅 빈 밤하늘에 다자이의 목소리가 울린다. 국화꽃이 어지럽게 놓인 묘비 앞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듯 이승의 흔적이 가득 남아 있었다. 나카하라가 좋아했던 와인, 꽃가루를 가득 덮어쓴 검은 장갑, 그리고 그가 쓰던 것과 같은 디자인의 모자. 사용흔이 하나도 남지 않은...
오이이와 요소 “오이카와상은 이와쨩에 관해선 모르는 게 없답니다~” “쿠소카와”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박가람/젠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다시 유료화했습니다) 나는 네가 W. 미학
백시 유성우 AU
결론적으로 말해서 1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베라 아이테르나 아펙스 드 세르펜스는 네바에-헤븐에게 100통이 넘는 편지를 보냈다. 고통의 부산물이자 붕괴의 방증이었다. 그 해 겨울에는 끔찍할 정도로 눈이 많이 왔고 독사가 침대에서 일어나 있던 기간은 채 일주일도 안 됐을 터다. 온 세상이 하얗게 표백했다. 나아가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그것은 자꾸만 뒤로 물...
몇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리무스는 번번이 마지막 주문에서 가로막혔다. 신입 오러 교육 때도 마찬가지였다. 처음부터 막히거나, 마지막에서 막히거나. 피가 터지는 것을 끔찍해하는 몇몇 오러들은 헛구역질을 해댔다. 그러면 선배들은 매섭게 그들을 몰아세웠다. 오러가 되어서 피 보는 것도 무서워하면 어쩌려고 그래! 앞으로 수없이 볼 텐데! 아직 네 동료 안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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