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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누나도 어서 자고요. 이은유, 너도 어서 자. 아, 알겠다고! 이것만 듣고. 씨발, 미친 거 아냐? 존나 웃기다, 그 새끼. 은유는 숨이 넘어갈 듯 깔깔댔다. 오늘도 은혁과 은유, 인아의 집은 조용해질 줄 모른다. 동네 레스토랑 요리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 인아는 오늘 레전드 손놈 새끼를 봤다는 푸념을 늘어 놓다 은유의 웃긴 썰 랭킹에도 저번 달 손놈 썰을 ...
승부욕 지은이.라즈베리 "그만 따라와" "너 남자 무슨 취향이더라. 너 고등학교때 사귀었던애가.. 이민형 아니었나?" "그걸 아직도 기억한다고? 너 진짜 스토커냐?" 이민형, 그 이름도 오랜만이다. 고등학교 때 잠시 사귀었던 고등학교 후배였다. 그건 또 어떻게 아는건지. "걔 되게 귀여운 스타일이었던거 같은데. 너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냐?" "너 그냥.. ...
위쩐이 차에서 내리자 건물로 들어가는 정문 앞에 이즈통이 보였다. 업무처리와 사고 당시에 대한 것들도 물을 겸 저녁을 사기로 한 터였다. 만나서 주차장으로 이동하려는데 출발한 줄 알았던 미니밴이 서더니 스레이가 내려서 급하게 다가왔다. "왜요? 뭐 잃어버린 거 있어요?" 스레이는 거의 뛰다시피 다가오긴 했지만 아무 말 없이 이즈통을 쳐다보며 위쩐의 옆에 섰...
*아직 게임 플레이 중이라 날조와 추측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아직 유우나->티다인 이야기* 키리카 사원으로 가는 숲길, 작은 마물과의 전투를 마무리 짓고 유우나가 일행에서 뒤쪽으로 살짝 빠져나와 루루에게 말을 걸었다. "..나 너무 성급하게 말했던 걸까" 숲에 들어가기 전 유우나는 티다에게 가드가 아니어도 좋으니 곁에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처음...
그러니깐, 형씨의 절절한 과거 이야기와 그 스승인 듯 스승이 아닌 무언가로부터 세상을 구하는 터무니없는 일이 모두 끝난 후에 우연히 순찰을 빌미로 농땡이를 치던 중 형씨를 보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신센구미는 그 이후 지위가 높아지기는 했으나, 어디 시골 똥개가 대도시에서 거드름 좀 피웠다고 태생이 바뀌겠는가? 신센구미도, 카부키쵸도, 언제나 문제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솔아, 오늘은 뭐 할까?" 음 영화 보러갈까? 너가 저번에 말한 영화 아직도 못 봤잖아. 끝나면 여덟시니까 너가 좋아하는 거기가서 맥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자. 어때. 내 한 마디에 여러 마디를 덧붙이는 솔이가 좋다.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있지만 분명 집에서 혼자 동선을 다 생각해봤겠지. 나 잘했지? 하는 표정으로 날 빤히 바라보며 입술을 오...
굳이 장단에 맞추지 않아도 그 말은 기쁜 말이지. 우리 인연이 이렇게 길게 이어질 줄은 누가 알았겠어? 하지만... 이렇게 길게 봐왔는데도 나는 아직 너에게... 모든 게 솔직하지 못해서 안타까울 따름이야. 저번에 얘기했던 것처럼 나는... 거의 모든 걸 너한테 얘기해왔지만 그래도 우리는 타인이니 모든 걸 공유하기는 힘들잖아. 꺼내기 힘든 얘기들도 잔뜩 있...
aufgeblüht [개화] : the saga of yoonhong 나는 늘 지나가는 계절 따위는 모르는 것처럼 찬란하지도 않은 과거에 얽매여 살았다. 그리고 걔는 내 추억 속 유일한 여름이다. 지나간 일은 미화되기 마련이다. 여름이 주로 그랬다. 사람들은 녹아버릴 것 같은 뜨거운 날씨와 등에 줄줄 흐르는 땀, 숨 막히고 불쾌한 습도 같은 건 처음부터 존...
아래 스토리는 비공식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PC 사용자 90%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낡은 기숙사 생일파티장 Ramshackle Dorm - Birthday Party Venue interviewer Grim interviewee Andy 9월 2일은 그림과 안지가 의논하에 정한 두 사람의 새로운 생일날입니다. 인터뷰 질문은 친구들 모두에게 투서함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둘에게서 계속해서 대화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대체 오밤중에 길바닥엔 왜 서 있었던 거야?" "아 몇 번을 말해. 모른다고. 기억 안 난다고. 의사 선생님이 단기 기억상실증이라잖아. 차에 너무 세게 부딪히는 바람에 기억도 며칠 정도 날아갔단다. 됐냐, 이 자식아." 스레이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회사 카페에서 위쩐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
모든 것이 잠든 밤,불현듯 나는 너의 사랑스러움을 견딜 수 없었다."..사랑해."입 밖으로 꺼낸 사랑을 주체할 수 없어서,"내가 널 너무 사랑해."너의 고른 심장 고동소리에 입술을 댄 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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