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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8살 시리즈를 쓰면서 제 자금이나 경제관념에 대한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치과를 다녀오니 불안함이 너무 커져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요. 두번째 글까지는 노트를 발행하는 일이 즐거워서 잠도 안 왔는데, 내키지 않는 소재로 쓰려하니 재미가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꾸준하게 쓰기로 다짐했으니 일단 써 봅니다. 저는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요. 프리랜서라...
우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쓰기로 다짐한 건데, 이제보니 외로워서 그런 것같아요. 이 전에도 비슷한 상황은 자주 반복되었어요. 우울함이 가득 차올라서 제 감정을 어디에든 표현하고 싶은 순간에는 참고 참다가 결국 쓰게 되더라고요. 중학생 때는 카카오스토리에, 고등학생 때는 트위터로, 대학생 때는 인스타에 친구를 응원한다는 핑계으로... 하지만 막상 글을 올리고 ...
"내방 왤케 춥냐. 난방 꺼졌나봐." 민호가 승민의 방으로 와서 새벽잠을 깨웠다. 자다 깬 승민이 말릴 틈도 없이 침대로 파고드는 민호의 몸에서 막 샤워를 마친 따끈한 김이 올랐다. "아니, 왜 이래... 몇 신데...?" 꽉 잠긴 목소리로 묻는 승민에게 아몰라 하며 민호는 베개 귀퉁이에 머리를 올렸다. 손목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던 승민은 어이가 없다는 듯...
[2023.02.17_일기] 이 글의 제목과 본문에서 사용될 '기대수명'은 사전적인 정의와는 약간 다릅니다. 사전에서는 '기대되는' 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저는 '기대하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인구의 기대수명은 83.5세,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저의 수명은 28세. 그리고 저는 기대수명인 28세를 목전에 둔 상태입니다. 만나이가 시행된다...
눈을 감았다 뜬다 이게 진실인가? 시력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고 그걸 아는 너는 초조해진다 이진성은 나를 모른다 너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올해만 집에 가자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지… 너는 나 같은 놈이 아니잖아 나처럼 삐뚤어지지 않았잖아 착각이야 너는 과거의 시야로 나를 봐 그때랑 지금이랑 같을 리가 없잖아 복수만이 전부가 아니야 나는 내 재능...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새벽에 삘 받아서 쓰는 글이니 양해부탁드립니댜 유메노/니넨세/사시스 순으로 풀거에여 오타주의 대략 2800자 우리 드림주.. 세상 모든걸 귀찮아 함. 그냥 귀찮음=드림주임.. 등급은 2급이라 실력이 꽤 있는편..하지만 임무 할때 외에는 집중을 안함. 임무는 뭐 돈을 주니깐 하는거지.. 우헤헤!! 임무다!! 훈련이당!! 이러지는 않음. 맨날 자거나 어디 누워...
4, 269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설화들이 모였다. 김컴의 노력끝에 결국 김독자의 설화들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작은 희망으로 시작한 이 일이 모여 종장에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설화들이 이야기를 읇조리듯 속삭이며 모였고, 김독자를 이루던 삶의 이야기와 역사가 김독자의 화신체 속을 채워나갔다. 어떤 이야기는 춤추듯 넘실...
※ 연성 특성상 욕설/비속어가 매우 많습니다. ※ 개그와 우울을 널뛰기하는 연성입니다. ※ 소재 주의 : 우울증 언급? 사니와채널 〉 자유게시판 〉 쇼쿠다이키리랑 결혼하고싶다 15:42 · 조회수 1,927 익명의 사니와 평생 나만을 위한 맛있는 밥을 차려줬으면,, 밋쨩 결혼해줘 빼앵 댓글 (34) 익명의 사니와 | 으음^^;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냐...
240201 오늘 오랜만에 포스타입 키다가 2년 전에 쓴 일기를 발견 했다... 그때의 나는 정말 우울했구나... 정말 한결 같이 우울 했다고 느꼈다... 인생이란 이런 걸까 너무 웃기다... 힘내자 오랜만에 2년 전 감정을 보니까 재밌긴 하다 꾸준히 쓸라고 노력해야지... 파이팅
검붉은 이 손수건이 당신의 죽음을 전하는 거라면, 난 믿지 않겠어요. 검붉은 눈물이 울분이라면, 난 인정하지 않겠어요. 검붉은 피가 당신이라면, 난 보지 않겠어요. 검붉은 이 시체가 죽음의 의미라면, 난 잊겠어요. . . . 당신을 사랑했기에. 이 검붉은 사랑만이 진실이라고 믿겠어요. 얼룩덜룩해진 이 마음만이, 진심만이 진실이라는 것만 믿겠어요. 가장...
"한 발 더 가면 낭떠러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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