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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텬밤] 그대에게 가 닿으리-4 W. 너는 내 첫사랑 수빈은 일부러 황후를 도발했다. 이제 황후는 분함을 이기지 못 하고 움직일 게 분명했다. 황후가 움직이면 황후의 끄나풀들이 하나둘씩 기어 나올 테고 그때를 노려 황후와 끄나풀들의 목을 전부 치면 되는 일이었다. 어리석은 황후는 범규를 죽이면 모든 게 다 끝날 것이라고 생각할 테니. 범규가 죽으면 가장 먼...
*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입니다. * 아래 링크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Bad Ending. * c11.kr/kzlw 20XX년 10월 24일. 날씨 뭣같음. 점심시간이지만 프로젝트가 얼마 안 남아서 일하느라 정신없던 와중 타 부서 사람이 달려가는 모습이 보였다. 이상하다. 기밀 유지 때문에, 원래 이 근처에는 자주 안 오는데. 무슨 일인가 싶어서 나가...
우클릭 → 연속 재생 클로드 세트 예레미아 벨레르움. 나기를 부족함 없이 태어난 천재. 권력의 정점에서 태어나 제 위치를 이해하고 그에 걸맞게 행동하며 살아온 사람. 그것이 클로드였다. 모두가 황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이제는 비운의 1황자라 불리는. 가장 화려하게 꽃 피웠어야 할 성인식에서 2황자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그는 쌓아 올렸던 신뢰와...
그대라는 그이의 말에 취해 비틀비틀 그이 발자국 따라 걷다가 추하게 술잔을 기울이고 살금살금 그림자에 숨어 붉게 물든 입술을 내준다 소맷자락으로 미소 가리고 얄쌍하게 휜 눈꼬리를 보여주니 천박한 웃음소리가 방을 채워 눈물 찔끔 날 만큼 나도 웃었네 새벽이 와 추위가 파도처럼 밀려오는데 무책임한 그이는 대체 어디갔나. 천박했던 밤이 끝난 뒤에야 재랄맞던 취기...
※ 원작기반이지만 마음대로 캐릭터 해석했습니다.※ 강한 저주로 리카를 속박한 옷코츠처럼 주력이 강한 고죠가 무언가를 갈망하게 되면 강제적으로 속박되어 그게 이루어지는게 보고 싶었습니다 ※아니 근데 다 쓰고보니 결과물은 탈주네요. 고죠 사토루는 태어날 때부터 최강이었다. 무하한의 술식도, 육안도, 머리나, 외모, 스펙까지 「성격」 을 제외하면 완벽한 인간이었...
집무실 문에 노크 소리가 났다. 서류에 골몰하던 휴베르트는 고개를 들었다. 빳빳해진 뒷목이 시간경과를 알려주었다. 들어오라는 말을 의리 있게 기다리는 상대방을 맞이하러 일어섰다. 문을 열면 소녀의 뺨처럼 싱그러운 꽃다발과 그에 뒤지지 않을 미남자가 있었다. “휴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왔네.” 미남자는 냉혹하기로 유명한 휴베르트가 거절하지 않는다고 굳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 하동균 - After the love(inst.) 아카시아 15
(*들으시면서 보시면 더욱 좋아요!) 짙게 드리운 어둠 속을 거닐고 있는 발소리가 둘. 느긋한 두 사람의 걸음걸이를 따라 차디찬 초봄의 공기도 흩어진다. 앞서 나아가는 그대는, 이 어둠이 두렵지도 않은가. 두려운 것이 없는 그대는, 이 어둠마저 밝혀주는 달님인 것인가. 그리하여 나는 그대에게 닿지 못하나. 어둠을 닮은 녹차잎과도 같은 눈동자가 오직 한 명을...
* 신상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각색된 부분이 있습니다. "여보세요?" "형, 잘 지냈어요? 오랜만이네. 잠깐만, 딴 게 아니고 형한테 볼일 있는 분이 계셔서 전화했어요." 사회초년생 시절, 함께 인턴을 했던 J에게 전화가 왔다. Y부장이랑 식사하고 커피를 마시는 중인데, 그분이 긴히 할 말이 있다고 전화 연결을 부탁했단다. "네, 부장님." "어, **씨....
[텬밤] 그대에게 가 닿으리-3 W. 너는 내 첫사랑 단호한 연준의 태도에 태현은 이 이상의 실랑이는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판단했다. 황제의 기사와 후궁을 황제가 깎아내려서 좋을 게 없었다. 어느 누가 기사 하나와 후궁 하나를 제대로 제대로 간수 못한 황제를 좋게 보겠는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귀족파들이 이걸 트집 잡아 달려들 것이 분명했다. ...
변함없이 붉은 호수에, 그저 쓴웃음만 머금었다. 그래, 이제 체념하고 받아들일 때도 되었겠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조용하고 적막한 하루. 제 곁을 맴돌며 지루할 틈이 없게 해주던 아이가 없는 날이기에 평소보다 더 쓸쓸한 마음이 들었다. 이런 마음이 계속되는 것은 원치 않아 그저 바람을 쐬기 위해 울먹이는 산으로 향했다. 부채를 팔랑이며, 그 흔하디 흔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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