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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청게물* *Happy ending* *익명 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청소년기에는 이것저것 많은 것을 경험하는 시기이죠, 또한 첫사랑도 생기고 그런 사랑을 부정하기도 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좋아하는 감정을 추스르기에는 너무나도 어렵죠....
선물로 드리는 글. 선태님(@_seontae)의 그림(20.04.18)을 참고한 3차 창작입니다. * 유독 달이 밝은 밤이었다. 터만 남은 헤이시아로부터 걸어 나와, 각자의 궁으로 향하는 길. 바람에 나부끼는 잎사귀의 소리. 잔디가 발끝을 스치는 소리. 그 사이로 나직하게 드는- 형님, 부르는 목소리. “준비는 잘 되어 가십니까.” “어떤 준비.” 뜬금없는...
현재 리뉴얼한 커미션을 콜리에서 받고 있습니다! (링크: https://ccoli.co/@Sha_te_/gsr0z3w) 주의사항 모든 저작권은 저 샤테(@Sha_te_)에게 있습니다.슬롯제 커미션입니다. 슬롯은 트위터 위치란/포스타입 부제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르고 타입은 슬롯과 상관없이 언제든 받고 있습니다! 완성본을 드린 후 슬롯을 비웁니다. ...
무도회가 점점 끝나갔다. 아름답게 반짝이던 빛무리가 하나 둘씩 사그라들고, 반짝이던 사람들 또한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춰갔다. 일정 탓에 오늘 떠나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고 했었다. 그 몇몇에 자신이 알던 사람들과 미세하게 친해졌던 사람들,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들이 뒤섞여 있었음에 어쩐지 슬픈 기분이 들었더랬다. 하지만 자신은 그들을 잡아세울만한 핑계도, 권한...
셋쇼마루에게 반가워요.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가? 하긴, 평소에는 쓸 일도, 이유도 없었으니까. 당신, 이 편지를 읽고 있을 때면 표정이 썩 괜찮을 거 같지는 않네. 뭐... 그렇지 않을 때도 그리 좋은 표정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요. 저는 곧 죽어요, 셋쇼마루. 그러니 굳이 따지자면 이 편지는, 유서겠네요. 나를 죽인 사람은 당신이겠지. 당신은 분명 싫다고...
= 용거머리(龙侄) 一 = 스르릉~! 챙, 챙!! 조용하고 정숙한 고소 선부, 유일하게 작은 소란이 허락된 연무장 한복판. 오늘도 수련에 임하는 수련생들의 대련 소리가 한참이다. 대련을 임하는 것도 수련이지만, 때로는 다른 이의 대련을 관람하면서도 정진하기도 하는 법이라. 항시 연무장 주위는 대련하는 이들을 보는 어린 뱀들과 이무기들이 자리하기 마련이었다....
막시민과 휘말린 친구들 7페 수정했습니다.
어릴때부터 내게 장난 친 아이 진심이라곤 어느 면에도 없던 너 그런 아이가 내맘에 들어와서 핑크빛 물들여
울지 마세요. 곡예사는 뒤늦게 제 눈가에 손을 가져다 댔다. 연륜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어설픈 분장이 지워질까 손끝으로 조심스럽게 건조한 눈 끄트머리만 건드렸다. 꼬마야, 난 울고 있지 않은데. 허름한 차림을 한 아이는 고개를 기울이며 눈을 껌뻑였다. 아닌데. 아저씨 울고 있었어요. 아이는 의아하다는 듯 손가락으로 눈 밑에 주욱 금을 그었다. 곡예사는 바람 ...
" 난 한번도 취해본 적이 없어요." " 왜요?" 유진이 혜준의 소주잔에 잔을 따르며 반문했다. 눈은 여전히 혜준에게 향한 채였다. 비가 오고 있었다. 추적추적 질척거리며 비가 떨어지고 있었다. 헤준은 비소리를 들으며 겨울비는 어딘가 질척거리는 느낌이 든다 생각했다. 세차게 내리는 여름비와는 달리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눈이 되지 못한 비. 진눈개비라...
카탈로그 #13 - 2009/04/29: MA 곡 시리즈 실장 제 1탄: [두 사람의 기억], [잔뜩 잔뜩] 추가 아키즈키 리츠코 : 이번에 MA곡 시리즈 발매가 결정 됐어요! 큐트한 신곡 [잔뜩 잔뜩]은 반드시 들어야 한다구요. 아 맞다, 카탈로그 7호에서 실장 되어 있는 MA곡 제 0탄 *[흔들흔들 퓨처☆]도 같이 잘 부탁해! 미나세 이오리 : MA 제...
추위가 가시지 않은 오후 일곱시의 거리는 푸른 어둠으로 뒤덮여있었다. 블랙캣은 마리네뜨의 뒤를 따라 골목을 향해 걸어갔다. 거리마다 기다란 아르누보양식의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마리네뜨가 발걸음을 멈춘 건 어느 베이커리 앞이었다.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진 문 너머로 텅빈 빵 바구니들이 보였다. 마리네뜨가 가방에서 열쇠를 꺼내 문을 열었다. 고소한 냄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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