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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루토 / 블리치식 결혼엔딩은 정말 싫다. 특히나 결혼하는 커플링의 개연성이 없으면. 해리+지니 커플링도 6권까지는 별 접점이 없긴한데, 그렇게까지 비호는 아니다. 오히려 해리가 지니와 결혼함으로서 해리가 위즐리 가족의 일부가 된것같았고, 골든 트리오와 가족이 되어서 (법적으로. 심적으로는 이미 가족이상) 좋았다. 그리고 해리가 아버지가 되고 자식들이 생겨...
트위터에서 칠천님(@bg7000pp) 주최로 8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열렸던 안수호 부흥회 참가 틧 1. 꿈 조금 긴 꿈을 꾸고 있는 수호야 상태랑 사람마다 다르지만 코마상태일때도 감각은 살아있을 수 있고 약간 필터씌인듯이 느껴진다는데.. 자기 자신에 대한 과장되고 깊은 꿈을 꾸는 것 같이 느껴진대 흑흑.. 수호가 꾸고있는 꿈은 어떤 내용일까 2. ...
막 학교 건물을 나선 아린은 도망치듯 걸음을 빨리했다. 조금 전 짝꿍이 눈을 동그랗게 뜬채 의아하게 했던 말이 자꾸만 생각나서였다. '아린이 너 몰랐어? 어제 지호 유빈이네서 놀다가 자고 온 거?' 그러게, 내가 왜 몰랐을까. 분명 지호와는 주말이었던 어제도 엊그제도 계속 연락을 했었다. 물론 아린이 지금 어디인지 누구랑 있는지 자세하게 캐묻지는 않았지만,...
안수호/ 연시은 개인트윗도 같이 백업 7/10 예쁘고 깡쎄고 성깔있는 캐 너무 조은데.. 시은씨 너무 예쁘고 뚝배기 너무 잘깨요 n년전 노래지만 쁘리스띤 위우 아직도 가끔 듣는데 시은씨 나는 은장고의 프린세스~~~~~! 하는거 보고싶어요 네? 뚝배기만은 깨지 말아주세요 7/11 수호 회상씬 나올때마다 아련도 개쩔고~~첫사랑 잃고 독해지는거 너무 맛있어요(왜...
* 한국 고등학교 고증이 미흡합니다. 나이가 한 자릿수였던 때 전원우 어린이가 가장 좋아한 책은 위인전 전집이었다. 특히 <헬렌 켈러>를 좋아했다. 지금까지의 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언어를 주는 선생님. 인생의 은인! 책벌레 원우의 순수한 마음에 헬렌에게 언어를 가르쳐 글을 쓸 수 있게 만든 설리번 선생님의 노력은 7번 ...
그를 사랑하게 된 건 도깨비에 홀린 거나 다름없었다. 손 써볼 새도 없는 불가항력 같은 거.그런데 구미호도 아니고 도깨비가 사람을 홀리나? 호랑이만 아니면 네가 내 첫사랑이야92 알람 소리인 줄 알았는데 전화였던 모양이다. 사경을 헤매는 와중에 머리 위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형? 순영이 형? 발신자를 확인할 겨를 없이 반사적으로 대답했다. 어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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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무 에무!! " " 응..? 파라드 왜? " " 이거 요즘 가장 유행하는 마피아 게임이래!! " " 마피아 게임? " " 응응응!! 이거 나랑 같이하자!! " 게무데우스를 무찌른 후, 파라드와 뽀삐가 CR에 협력하게 되면서 파라드는 에무의 몸속에서 살았다. CR과 집에서만 밖으로 나와 돌아다녀 얼떨결에 동거 아닌 동거를 시작하게 된 에무였다. 처음에는...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다분히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어떻게든 이 곳을 뜨겠다는 강렬한 마음에서 기인한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소심한 도망 밖에는 되지 못했다. 대만. 비행기로 2시간 30분 거리. 시차라고는 겨우 한 시간밖에 차이 나지 않는 그 곳. 승수는 일주일만 그 곳에 머물 예정이었다. 완벽한 도망도, 회피도 되지 못했다. 그저 현실에게서...
디자인한 키링들을 작업 순서에 따라 나열해 두었으며, 뒷번호가 최근 작업물입니다.커미션 신청시 참고해 주었으면 하는 디자인이 있다면 신청서에 번호와 함께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밀고 있는 의신이는 엄마 닮은 쪽으로 밀고 있음(?), 성씨도 엄마쪽에서 임. 의신이네 엄마랑 아빠가 결혼 하려고 허락받으러 갈 때, 친가쪽은 "결혼하는 구나, 축하한다." 이런 느낌으로 잘 넘어갔는데. 외가쪽은 "뭐?! ㄱ,결혼을 한다고?! 난 이 결혼 인정 못 한다!!!"라고 정확히는 의신이의 외할아버지가 엄청 인정 못 한다고 하셨고, 약 한달 동...
허겁지겁 택시를 잡아타고 달려온 베라트리움 901호. 지민은 현관문 앞에 서서 심호흡을 했다. 딩동- 초인종을 눌렀지만 역시 안쪽에서는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지민은 가방 안에 들어 있는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생각해보니 정국의 전화번호 조차 알지 못했다. 레스토랑에 전화해서 대표님 번호를 물어보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지이이잉- 그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윤기한테 좀 붙어서 친근하게 굴어." "예?" 달방 촬영 후 당이 떨어져 신중하게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던 정국은 생뚱맞게 들어오는 매니저의 말에 어안이 벙벙했다. "아니, 너도 알다시피 팬들은 너희들 케미를 보고 싶어하잖냐. 근데 윤기는 혼자 있는 것 좋아하니까 소위 떡밥이 부족하다는 거지." "그렇게 치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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