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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시." 달빛조차 어슴푸레 스며드는 창문아래 그녀의 목소리는 공기 속에 녹아들듯 잔잔하게 떠올랐다. 이미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머릿속에서 되감고 또 되감아온, 마치 영화 같고 드라마 같은 상황에 고개를 내저었다. 듣기 싫어. 하지만 자신이 흔드는 고개의 가벼움과 같이 그녀의 혀를 떠나는 단어의 나열도 그녀가 살아온 삶의 무게와는 상관없이 가볍게 날았다....
2019.06.29 나루토 & 보루토 통합 온리전 <날 좋을 때 볼래?> 에 발행 된 카카시 오른쪽 앤솔로지에 텐조카카로 참여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3^!!!! “지금 집에 가?” 그건 또 처음 보는 표정이어서, 텐조는 갈무리 안 되는 입술로 네에. 하고 어물대다 깨달았다. 그야 처음 보겠지. 여태까진 매번 흰 마스크가 얼굴의 ...
겨울하늘은 물기를 잔뜩 머금어 지면으로 바짝 굽어있었다. 물안개인지, 되다만 눈꽃인지 모를 희뿌연 것들을 서리 얼은 스쿠터와 거대한 개 한마리가 가로질렀다. 눈 내릴 것 같다 해. 그 소리와 함께 터진 입김이 순식간에 뒤로 흩어졌다. 하늘을 쳐다보던 카구라가 포장도로를 거침없이 달리는 사다하루의 새하얀 털을 어루만졌다. 그에 사다하루는 보답하듯 작게 웅얼거...
슈미카슈 CrazyB (with. 히이로) 호쿠토모호쿠
#1 크리스마스이브에 애인과 데이트가 이유 없이 취소된 저쪽 세계의 고죠 사토루는 반쯤 미쳐있었다. 그럴 만도 한 게 고죠가 갑자기 출장이 잡혀 약속을 깬 적은 있었지만, 게토는 알고 지낸 지 십여년이 넘었지만 연락 없이 사라진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스구루가 25일에 눈을 뜨고 자신의 집 침대인걸 확인하고 휴대폰을 급히 확인했을 때는 이미 완전히...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내일은 사놓고 안 읽은 책도 보고 넷플릭스도 보면서 쉬엄쉬엄해야지. 내일 목표 : 모작 or 창작 2장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 때의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먼 후일, 김소월 진실만을 말해요. 그 말이 나를 찌른다. 아프게 다가오는 언어는, 역시나 너무도 다정한 법이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언어는 존재함이 나를 슬프게 했다. 나는 언어로 이루어진 내 세상이 감히 무너지...
1. 복슬복슬한 강아지 같은 옷을 입은 닝 무슨 아기 몰티즈 같은 방실방실한 털옷 입은 닝이 너무 귀여울 것 같다. 원래 계획은 등교할 때만 입으려고 했는데 교실이 너무 추워서 종일 입고 다닐 것 같네. 점심시간에 코모리/사쿠사네 반 찾아가서 기웃거리면 교실 중간 쪽에 앉아있던 코모리는 닝 얼굴 발견하자마자 기분 좋아질 것 같네. 게다가 그 강아지 같은 옷...
*성인이 된 오시타리는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구의 불빛이 거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정사정하며 교대를 몇 번이고 뛰어준 다음에야 겨우 휴가를 내서 크리스마스를 비웠지만 공사다망하신 애인은 신문이며 뉴스며 보이기는 엄청 보이면서 정작 얼굴을 맞대고 목소리를 듣기가 요원했다. 아마 자신이 이렇게 시간을 만들긴 했어도 크리스마...
*@imsozupa님의 썰을 보고 과몰입한 닝겐이 생각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글입니다. *캐붕, 급조, 날조, 필력,오타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적나라한 욕설, 단어 주의(?) *약간의 소재 주의(?) *후편 가능성 있음?... *퇴고 가능성 약3% *아주 약간의 15금? 아닐 수 도 있음. W. 시로 "하, 재밌네-." "대표님, CCTV 돌릴까요...
BGM: HouseRulez - 달 "세상에...기유 씨...?!" 탄지로는 눈 앞의 상황을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인적도 드문 호수 위에 떠 있는 존재는 시신 아닌가. 더군다나 기유 씨의 얼굴을 하고서. 소녀의 머리는 여러가지 생각들로 혼란했다. 숨은 쉬고 있을까. 까마귀를 날려 시노부 씨 혹은 다른 기둥들에게 알릴까. 아니야, 다들 바쁜데 민폐끼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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