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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가 물에 가라앉고 그 빛 위로 달이 물에 온전히 담기면 아이야, 눈을 뜨고 귀를 닫거라. 너를 현혹시키는 목소리의 유혹에 넘어가지말고 그들의 모습을 눈에 담아라. 바다에 잠긴 달이 부서지면 그들의 목소리도 사라진단다. 그들은 약한 사람을 사랑하니. 할머니는 내가 잠들기전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중얼거렸다. 나는 이미 반쯤 커버린 중학생이였으므로 할머니의 행...
https://www.youtube.com/watch?v=i9-g0k-CV5I 이름 Edward John Utterson / 에드워드 존 어터슨 그의 부모님은 유난히 사이가 좋았기에 아이들의 이름에 본인들의 성을 모두 넣고 싶어 했다. 존은 부친의 성, 어터슨은 모친의 성이다. 호칭은 에드워드, 혹은 에디. 친하지 않은 사람은 성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킬 : 여기서 그렇게 밝게다니면 나 공격해주세요 하는거나 마찬가지야! 후광좀 꺼봐!! 밬 : 뭔 후광이 촛불처럼 껐다켰다하는건줄아냐!!! 불안하면 니 친구들한테 꺼지라고 말하던지!!! 하네스는 서로를 공격 못하게하는 구속구같은걸로.. (키리시마는 순순히 스스로 찼는데 바쿠고는 안찬다고 지랄발광하다가 목에 강제로 채워짐) 천계마계간의 비즈니스때문에 어쩔수없이...
칠판을 활강하던 백묵이 동강 난다. “4번. 일어나서 읽어 봐.” “.. 이 반 4번 누구야?” 일제히 엉키는 시선에 도운은 쯧. 혀를 차며 호크룩스처럼 지니는 30cm 자의 끝으로 출석부를 펼친다. 투명한 플라스틱의 모서리에 걸린 이름. “김원필이 어디 있어.” 교실 창가 맨 뒷자리. 공들인 석탑처럼 쌓아 올린 교과서 뒤로 엎어져 있는 동그란 정수리가 보...
*AU입니다. *세계관을 비롯한 이 연성의 모든것이 창작입니다. *아직은 커플링 요소가 없으나 로스알바로 제목에 달았습니다. 먼 옛날, 세상에 8개의 태양이 떠 밤이 오지 않는 세계가 있었다. 생명들은 고통 속에서 죽어가니 빌고 빌어 그 곡소리가 하늘에 닿는 듯 했다. 비참하게 죽어가는 생명들의 목소리를 들은 의로운 달의 여신께서 말씀하셨다. 『여명이 찾아...
!!! 빙의물 주의 !!! ※도검남사 야만바기리 쵸우기 빙의물입니다. 정확히는 2차 창작 소설 속의 '야만바기리 쵸우기'에게 빙의한다는 설정입니다. 빙의물을 좋아하는 날 용서해줘!(글쓴이의 본심) ※빙의물이지만 일단 본인이 있습니다(정신) ※클리셰, 어디선가 본 설정, 설정 붕괴/날조, 자작 설정, 캐릭터 붕괴/날조, 착각계, 픽시브 요소(주로 날조), 불...
2016.08.13. 가정교사히트맨리본 온리전 <옆집오빠는 마피아> 에서 판매했던, 디노히바 [두, 사람 ふたり] 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Chapter 2. [너를 만나고 부터] 中 히바리 Side '6.0 Hating' 편 : 디노를 싫어하는 히바리의 봄여름가을겨울. 히바리 쿄야는 최근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다. 물론 원래도 사람을 썩 좋아하지는...
션샤인 ( @sunshinee0621 ) / PIO13 ( @PIO13Y ) 잠션 여름 청춘 릴레이 소설 이전화 그렇게 한바탕 눈물바다가 된 이후로 잠뜰과 수현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예전에는 어느 정도 적정선을 두었다면 지금은 그마저도 없는 느낌이었다. 잠뜰은 오늘도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채로 공책에 무언가를 열심히 끄적이고 있었다. 끄적...
아, 그렇구나. 아키토는 멍하니 눈앞의 광경을 바라봤다. 이런 것을 볼 줄 알았다면 웃는 얼굴로 받아들이지나 말걸. 돌아갔을 때도 지금 같은 표정을 지어 보이면 다른 애들도 무슨 일이 있었다고 눈치챌 것이 뻔한 것임이 분명하지만 지금 표정을 고쳐 보일 여유는 아키토에게 없었다. 저보다 작은 여학생의 앞에 서 있는. 그리고 그 손에 쥐어진 하얀 편지 봉투를 ...
“하츠. 추워 보인다. 내 외투라도 입어라.” 사실 우시지마도 져지만 입어서 따뜻한 복장은 아닌데 우시지마는 추위 잘 안 탈 것 같지. 우시지마는 별로 춥지 않아서 하츠에게 외투를 양보해. 예전에는 남이 추운 거 신경 안 썼고 그냥 주위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하츠랑 벌써 몇 년을 선후배로 지내다 보니 한 단계 진화함. 바로 춥냐고 먼저 물어보는 것.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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