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전은 하후돈이 불편해졌다. 아니, 그가 대놓고 눈치를 준 건 아닌데, 도둑이 제발 저리는 것도 아니고 그는 하후돈이 자신을 바라볼 때마다 자기도 모르게 마른 침을 삼켰다. 생각해보면 하후 가의 아가씨랑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는 억울한 마음에 몇 번을 다짐하고 고개를 들었지만 하후돈의 시선을 똑바로 마주할 수는 없었다. 엄하긴...
다음날, 남수만큼이나 잠을 설친 듯 강세도 눈밑이 시커매져서 학교 옴. 카드 뺏겨서 계속 걸어다녀서 ㅋㅋ 앞으로 한 달을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피부로 느껴지니까 빡치긴 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음. 그래도 병문안 갈 때 빈손으로 매번 가야하고 그러니까 그거 생각하면 자존심 상하고 그런데. 그래도 얼굴 볼 수 있으면 뭐. 남수 떠올리면서 나른한 표정으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휴재를 하겠다고 선언을 해놓고.... 번외로 찾아온 뚜랸 입니다...ㅎ... 안그래도 격주 연재라 오래 기다려야하는 독자님들께서 조금이나마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짧게 그려올 생각이었는데.. 그리다보니 길어져서... 이렇게 되어부렀네요..ㅎ휴ㅠ 이번 번외는 저번 번외처럼 본편과 크게 이어지진 않지만 대충 21화 중간에 퀴리오...
하늘이가 제일 우울할 때는 먹고싶은 걸 못 먹게 했을때가 아닐까 싶어 그려보았습니다.ㅎㅎ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독자님들 ^.^ 위로 편 하늘이편까지 가져왔답니다~ 하늘이와 승혁이를 항상 찾아주시는 독자님들 덕에 제가 생각나는 대로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워요. 보시는 독자님들께서도 즐기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아 :)
이글은 잠시 눈을 하늘로 돌렸다. 조금 전만 해도 새파랗게 청명했던 것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 있었다. 마치 조금 후에 일어날 일을 예견하듯. 현실을 보류하고 잠깐 안정을 취하려던 이글의 눈은 도피처를 찾지 못하고 도로 제자리를 찾았다. 피로 범벅이 되어 원래의 색깔을 찾아보기가 어려운, 제 것과 같은 머리카락의 형제에게로. 이 땅 남단에 위치한 왕국 홀든은...
나는 작은 마을 라틴어학교 즉 사립학교에 다니고 있다. 우리집은 부모님과 누나 모두 신앙심이 깊었다. 어느날 공립학교를 다니고 있는 가족 평판이 안좋은 크로머이다 난 그 크로머가 시키는데로 하였다. 다리밑 강가로 내려가라 하였다 그곳은 눈에 보이는 곳 안 보이는 곳 모두 쓰래기와 유리조각, 잡동사니들로 쌓여있었다. 나는 크로머가 시키는데로 샅샅이 뒤져 보여...
(1) (2) (3) (4)
제3 장 그 바닷가 단애 해풍을 등지고 선 외딴 저택에는 검은 머리 회색 눈의 키 큰 독신남이 살았다. 아침나절 느지막이 침대에서 빠져나와 미로 같은 서고 옆 채광 좋은 도서실에 팔꿈치를 괴고 앉아 머글 소설을 탐독하다가 점심을 먹은 후엔 활달히 저택 안팎을 돌아다니며 온실과 정원을 돌보고 해 질 무렵 산책을 겸하여 저녁 장을 보러 나오는, 안온하고 조금은...
" ... ... " 네비 조차 작동시키지 않은 채 무작정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게 벌써 2시간째였다. 가슴 어딘가가 많이 답답하고 머리도 지끈지끈해서 분명 컨디션이 별로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썩 나쁘지 않은 기분이 들었다. "바잇, 이 빌어먹을 자식... 널 보고나면 항상 이래." 차 안 가득 배어있는 그의 향기에 나른함을 느꼈다. 저도 저였지만 그 역시도 ...
게을러서 완성 못함ㅋㅋ 1. 사복 입은 바튼을 처음 본 토니 왜 쉬는 날에 부른 거야? 나 바쁘다고. 토니는 자기 혼자 할 일도 엄청 많은데 쉴드에서까지 급하다고 불러대자 모이기도 전에 짜증이 나 있었다. 물론 자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참석해야하는 건 알고 있었으나, 그래도 귀찮은 건 매한가지였다. 토니는 휴가를 갔다가 돌아오는 중이라고 늦는 바튼을 기다...
35. 윤경호 장관의 아름다운 아내 송선희 여사는 큰 고민에 빠져 깊은 시름에 잠겨 있었다. 우아하기로 소문난 그녀의 얼굴은 고민과 걱정으로 찌푸려진 채 펴질 줄을 몰랐다.
* 이안님의 <如履薄氷여리박빙>, <如臨深淵여림심연> 시리즈물 작업* 포토샵,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판권지, 목차, 본문, 빈페이지 작업 등등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