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마츠노거리에서 일어나는 연쇄살인을 수감중인 연쇄살인마 안식탐정 오소마츠에게 자문을 구하는 내용의 개그(...)물 입니다. +추가 샘플페이지입니다.
토니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비유법 따위를 쓴게 아니라 현재 그는 정말 멍한 상태였다. 그는 자신이 지금까지 몇날 밤을 샜는지도 몰랐고, 손에 들린 컵 속의 커피를 쏟은 것인지, 마신 것인지 구분도 가지 않았다. 심지어 새 프로젝트의 작업을 끝내고 페퍼에게 'I AM DONE.' 이라는 메세지를 보내면서도 철자를 모두 맞게 쳤는지조차 분간을 할 수 없었다....
그건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야 “난 싫다고 했어.” “버키!” 스티브가 화난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불렀다. 로비에 있는 다른 사람들마저 서로 눈치를 주고받을 정도로 화난 목소리였지만, 버키는 오히려 스티브의 눈을 똑바로 노려보았다. 스티브가 뒤늦게 호흡을 가라앉히며 낮게 말했다. “네 입장에 대해서는 알아, 하지만 이대로 둘 수는 없잖아.” “왜 안 돼?...
“흐아아암~” 입이 찢어질 듯 하품을 크게, 길게 한 번 하고 기지개를 켰다. 현재 시각은 6시. 맞춰놓은 알람은 8시지만, 어제밤에 체크한 멤버들의 일정을 떠올려보곤 더 자고 싶은 생각을 간신히 날렸다. 아이돌 생활을 시작한 지 꽤 된 것 같은데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았다. 그만큼 이 생활이 이젠 많이 익숙해진 탓이겠지. “게으른 이 형아가 모처럼 실력 ...
연애를 시작한 연인의 처음 치고는 미적지근한 밤이었다. 둘 다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서로에 취하지도 않은 채. 그녀의 두려움과 그의 의무감이 뒤섞여 미적지근한 첫 섹스가 '일어났다'. 그녀의 두려움은 더 이상 진전이 없는 관계의 미적지근함에 있었고, 그의 의무감은 마음이 흔들리는 그녀를 곁에 두어야한다는 것에서 기인했다. 한번의 정사 후, 익숙하지 않지만...
※공포요소, 불쾌 주의※
"리암은, 오늘도 오지 않은 거 같네." "그러게." 대답하면서 왠지 고개라도 돌리며 함께 찾는 척을 해야 할 거 같아 그렇게 했다. 하지만 사실 그럴 필요도 없었고, 내심 그 말을 굳이 입밖에 내어 할 필요가 있었을까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신을 포함한 이 자리의 사람들 모두 여기에 도착하자마자 리암의 존재를 가장 먼저 찾아보았을 게 분명하기 때문이었다. ...
*다소의 성애 묘사 주의 3살이나 9살이나 똑같았다. 명대는. 아성은 불공평한 위치에 있었다. 명경은 명대가 가장 잘 보이고 싶어하는 큰 누나였고, 명루는 무서운 큰 형이었다. 남은 자리는 만만한 형 뿐. 어렸을 때부터 명대에게 아성을 명성이라 부르게 했어도 뭐가 달랐을까. 명공관은 유서 깊은 건물이었고, 명경은 가장이 되었을 때에도 겨우 응접실에 놓는 소...
특별한 날엔 섹스를 한다. 서로의 생일이나 기념일, 연인들의 행사엔 선물 대신 그보다 더한 섹스를 하는 것이 나름의 관습이었다. 리에프의 생일 10월 30일, 쿠로오의 생일 11월 17일을 지나면 차례로 크리스마스, 새해,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골든위크, 오봉, 리에프가 박박 우기면 마을 축제나 별 이상한 기념일도 끼었다. 사실 쿠로오는 그 정도면 충...
똑딱똑딱, 조용한 방 안에는 초침이 넘어가는 소리만 가득했다. 11시를 이미 훌쩍 넘긴 시간. 밤 늦은 활동을 하거나 일찍 잠이 들었을 시간이었지만 재한은 불꺼진 깜깜한 방 한가운데 앉아있었다. 가끔 시간을 확인하듯 시계가 매달린 벽 쪽을 흘끔 바라보았다. 그러다 옥탑방의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문득 들려오자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해 앉았다. 곧 끼익하고 녹슨...
ts경염에다가 현대AU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짝사랑 섞어서 임수만 경염을 좋아하는 상태로 둘이 어렸을때부터 친구라 대학 같은데 붙어서 같이 나와 살았으면 좋겠다. 임수한테 고백한 여자만 한트럭인데 왜 여자친구 안사귀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경염이랑 그러게하고 웃는 임수. 너무 어렸을때부터 봐서 편한지 집에서 속옷도 안입고 아무데나 드러누워서 자는데 한두번 잔소...
클럽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방. 눈에 띄지 않아 아는 사람만 알고 들어간다는 그 방에서는 위치에 걸맞게도 은밀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죄송하지만 이 이상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참나, 그러지 말고 좀 더 달라고. 피차 떳떳하지 못한 주제인건 마찬가지면서.” “거절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주시길.” “거 일 끝났으면 빠지쇼, 아저씨. 뒤에서 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