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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예로부터 인간은 가장 먼 곳에. 즉 가장 닿기 힘든 곳에 위치하는 것들을 동경했다. 이는 불변의 법칙이라고 해일은 생각했다. 물론 인간이 동경하는 것은 모두 다르지만 대개 비슷한 것을 동경하고 또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랑, 지위, 돈과 명예 같은 것들 말이다. 해일의 경우도 크게 다르진 않았다. 해일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안온한 생生이었다...
이상성욕을 공유할 수 있는 소울메이트가 생겼다 이로인해 내 인생은 더할 나위 없어졌다 기분 좋으니까 죄책감없이 모든 욕망을 두서없이 나열할게~~~ 1. 흙은 적당히 차갑고 무거워서 적당히 사람같다는 점이 좋다 2. 그래서 조소를 하고 나면 꼭 뽀뽀를 해준다 3. 입술도 좋고 엉덩이도 좋다 4. 마주 오는 사람의 치아를 전부 뽑아내어 그가 주저앉아 울며 비는...
*드라마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약칭: 미스나카)’ 이누도 가로x쿠노 토토노 *이누도 하야에 대한 가로의 호칭은 원작을 참고하였습니다. ***미완성 원고 ,, 탈고 진행 중*** 인연의 마침표 섹스란 거 꼭 필요한 걸까. 아, 무심코 ‘섹스’라고 생각해버렸다. 토토노는 혼자 흠칫 놀라 주변을 슬쩍 살폈다. 다행히도 한참 전에 강의가 ...
(*사람에 따라 중간에 눈갱 -뼈 윤곽- 나와요.) (미안합니다. 심심해서 제목으로 어그로 좀 끌어봤어요.) 내가 어릴 때 가장 처음으로 봤던 어린이 뮤지컬은 <오즈의 마법사> 였다. 그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건 뭐였을까… "사랑?" ……. 트위터에서 저 짤 보고 잠깐 당황스러워서 어어…했다. 분명 한국말인데 한국말 같지 않은점이…. 근데 또 의...
회지 냈던거 가격 소폭 올려 유료발행 합니다~ 본문+후기+범님 축전+책에 들어간 간단 일러 토끼 옆의 도련님 “어머, 도련님. 토끼 잡아 오셨어요?” 산책 다녀온다던 조가네 둘째 도련님이 작은 토끼를 달랑달랑 들고 문턱을 넘어온다. 어찌나 열심히 뛰어다녔던 건지 아직 젖살이 포동한 두 뺨이 발갛고 곱게 입혀 보낸 비단옷이 흙먼지 범벅이다. ...
* 전투 묘사 중 잔혹 표현 있습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ㅠㅠ 유리와 함께 백화점을 팔랑팔랑 돌아다니는 이랑의 뒤를 이연이 불평 어린 얼굴로 따라가고 있었다. 기억을 잃었을 때도 케이와 제이 줄 물건이라면 유난스럽다 싶을 정도로 고르더니 기억을 되찾은 후에는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진 않는다. 유리와 함께 세상 진지한 얼굴로 제이...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6.1 이후 시점, 신청자 분의 드림주 묘사 有 스포일러 방지 언제 어디서나 방심은 금물 w. 시이나 북해의 올드 샬레이안. 오래 전 과거, 그라하 티아가 현인 자격을 위해 머물렀고 ‘새벽의 혈맹’ 소속이었던 르베유르 쌍둥이의 고향이기도 하며 동시에 쿠루루의 발데시온 위원회의 분관이 있는 곳이기도 했다. 그런 곳에 사쿠라코는 그라하 티아와 함께 누메논...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허구이고 100% 픽션이니 태클 걸지 마세요^^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는 작가가 무작위로 정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여주는 진한검정* *오타 및 띄어쓰기는 애교로 봐주시고 넘어가주세요~!!* 여주 이미지: 하니, 아이유 너희 팀하고 종인이 팀 둘이서 해 많을꺼 ...
아라시: 미안! 좀 늦었지! 이즈미쨩도 참, 앞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건 좋다고 쳐도, 국내 일감 대부분을 도중에 팽개칠 심산이었던 거 같지 뭐니! 인수인계하랴 관계자한테 인사 돌리랴 어딜 가도 정신이 없네! 오늘도 점심 때부터 소속사 출근하는 거 나까지 따라붙어서 말이지, 이것저것 정리하고 온 참! 하여간, 이즈미쨩은 여전히 『작별』에 서툴단 말이지 나 ...
* 댓글, 좋아요, 구독 모두 감사드려요 "어땠어요?" 오늘 스케줄은 자컨 하나가 끝이었다. 피곤한 몸과는 달리 심란한 마음은 따뜻한 물로 샤워해도 전혀 달래지지 않았다. 청우는 젖은 머리 위에 대충 수건을 얹은 채 침대에 풀썩 앉는다. 그러자 룸메이트가 기다렸다는 듯이 말을 걸어왔다. 데뷔한지 오래되어 슬슬 각자 개인 스케줄이 많이 생기는 시기인데도 테스...
📢 만인의 첫사랑 #0과 이어지는 내용이기에 그 전 내용을 꼭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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