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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쟤가 왜 범천에 들어왔지라는 말 자주 들을 정도로 겉만 멀쩡한 드림주 보고 싶다. 실은 다른 조직에서 보낸 스파이로 정말 속은 썩어 문드러졌으면. - 드림주가 간부로 올라온 지 얼마 안 돼서 배신자를 처리하는 산즈의 모습을 봤는데, 드림주는 열심히 배운 연기로 눈물까지 보이면서 이미 머리에 총알이 박혀 죽은 시체에 기도해 줬으면 좋겠다. 근데 또 속으로는,...
요청 있었던 여태 데못죽 그림들 포토카드 도안입니다. 실제 도안에는 빗금이 없습니다.출력하실 사이트의 규격에 맞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리사이징, 배치 가능하십니다.이외의 리터칭이나 수정, 재배포, 공구,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유료발행 파일은 개별 png 파일 8장과 일괄 압축파일 한 개입니다.이외의 문의는 @__Urgent 로 부탁드립니다.
"다 챙겼어?" "어. 필요해 보이는 건 대충 다 담았어" "총알도 넉넉하게 챙기긴 했는데, 아껴서 써. 소음기도 끼워. 위치 들켜서 좋을 건 없으니까" 작은 가방이 빵빵해지도록 채워진 총알을 확인한 윤기가 제 등에 그 가방을 메고 호석과 여주를 다독였다. "밖에 상항 보면서 느낀 건데, 저것들 소리에 반응하는 것 같아. 그니까 소리는 크게 내지 마" "소...
“전 상관없습니다. 이러더라니까. 재수 없어.” 태형이 입을 삐죽거리며 박 중령의 말투를 흉내 내자 다들 까르륵 거리며 웃는다. 최근 들어 티가 나도록 태형에게 들이대는 센티넬 소은의 웃음소리가 특히 도드라지게 들렸다. 자신이 센티넬이기에 센티넬에게 가이딩이 어떤 의미인지 제일 잘 알면서도 저렇게 웃는 것. 그것이 현재 동성끼리 매칭된 센티넬과 가이드를 ...
후기 같은 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안 보신 분은 1,2,3,4화를 보고 오시기를 권장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명입니다. 이름답게 저는 '무명(無名)'입니다. 음 여기서는 글을 쓰면서 들은 생각(다량)과 일행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소량)을 적을 거라 굳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걸 뭔 생각으로 적은 거냐 하시면 보시면 됩니다^^...
업뎃 (2023. 01. 27) - 결제창은 개인 기록용 - 성인 구분 X - 강력 추천 ⭐️ - 제목 누르면 링크 O - 좋아하는 대사/구절을 적어놓았기 때문에 내용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자는 도파민 중독자기 때문에 혐관/새드충임. 고난과역경 좋아요. 물어뜯고싸워주세요. < 시샨 님 > 무한동력 러브 크로니클 ⭐️- 디스토피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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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https://youtu.be/tQWMArNo9F0
*샘플 제작을 하지 않은 도안으로 오류가 있는 경우 알려주세요.(다만 제가 제작 경험이 많고,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이므로 괜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로 약 55mm, 세로 약 39mm의 아크릴 키링입니다. 도안 기준 사이트는 레1드1프린1팅이고 그냥 제가 자주 쓰는 곳이며업체로부터 홍보라던지 어떤 금전적인 혜택을 받거나 하지 않았습니다!다른 사이트도...
“하아......” ‘ㅅㅂ, ㅈ됐다.’ 지금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한 문장만 떠오르고 있었다. 숙취로 인해 대차게 울렁이는 속도,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도, 왜인지 모르게(사실 알고 있지만) 둔탁하게 지끈거리는 허리도. 그 어떤 불편함도 이 문장 하나를 지워버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진짜로 ㅈ됐으니까. “이게... 무슨 일이냐, 권준호...” 입에서는...
은성은 제 인생이 마음에 들었다. 남들은 그 나이에 여자애가 복권 파는 만화방의 정규직이라고 하면 당연히 대기업이니 중소기업이니 하는 것들의 과도기일 거라고 제멋대로 단정지었다. 하지만 은성은 좋았다. 아저씨들이 모여 다 헤지거나 뻣뻣한 만화책을 꺼내 읽고 담배 뻑뻑 피며 아가씨, 하는 것도 솔직히 기분이 그리 나쁘진 않았다. 은성은 밖에서 가벼운 발걸음으...
아지랑이가 일렁거리는 여름이었다. 리화와 이어폰을 나눠 끼고 노래를 들으며 저 멀리 바다의 파도가 부서지는 것을 보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고양이가 우는 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돌려 리화에게 다가와 머리를 들이밀며 쓰다듬어 달라는 듯한 고양이를 쳐다보다 시선을 위로 올렸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나는 리화에게 왜 다가가고 싶었느냐는 생각을 하며 사랑스럽다는...
" 언니, 이제 곧 1주년이지? " ...뭐가? 그리 물으려 했던 올리비아의 시선이 탁자 위를 향했다. 2월 22일. 붉은 색연필로 표시되어 있는 그날. 세 달 전이였던가? 그때부터 그어져 있었을 선들은 아직까지도 제 색을 잃지 않고 있었다. " 아, 맞아... 전에 표시까지 해뒀으면서 잊어버릴 뻔했네. 요새 들어 자주 깜빡하는 것 같다니까. " " 깜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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