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편에서 새벽행앗 어쩌고 말하다가 끝난 것 같음. 종강을 안 한 시점에서 과제 마감치는 대학생들과 커뮤 마감도 하고.. 아무튼 내 미쳐버린 눈물을 받아주던 중요한 인간들은 새벽에 행앗을 함께 지켜줬음. 중요하니까 강조를 좀 하겠습니다 왜냐면.. 그냥 하고 싶었어 니네 이런 거 좋아하잖아 관통후기에 등장시켜 달라며ㅜ 아주 그냥 인용으로 박아줄게 만족하냐?! ...
끝없는 사랑 ‘한광철’ x 신세계 ‘이중구’ 한태주 한광철 형제 태주동철(+한강) 광철중구(+한설아) 사진은 커미션 신청한게 있을시 추가됩니다!
창작여성서사전력100분 '청소' 로 참여한 만화입니다
(프로필은 외부링크로만 받습니다. 에버노트, 포스타입, 구글문서 전부 상관 없으나 포스타입과 구글문서 등은 외관을 따로 링크 첨부 부탁드립니다.) (신청서의 제목은 이름/기숙사/진영+n차 수정으로 통일합니다. 최대 수정의 경우 3번이며, 수정 신청서의 경우는 총괄계의 DM으로 보내주세요. 폼으로 다시 제출할 경우 공지 미숙지로 분류합니다.) (흐린 글씨는 ...
운몽의 어느 한 야산에는 사람 홀리는 요망한 나비요괴가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그 소문은 점점 퍼져나가 수많은 선문세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그 중에는 운몽의 강씨, 고소의 남씨, 청하의 섭씨, 난릉의 금씨, 기산의 온씨와 같은 거물들도 섞여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찾는 것은 하나요, 찾으려는 이들은 수십이니 가끔 길을 헤매이다 흘러 들어오는 사람들 외에...
3학년이 되면 그만둘 생각이에요. 라고 말했던 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 1, 2학년 때와 달리 학생회장이 되면 부 활동이 힘들 정도로 학교 내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은, 그만큼 학생회의 권한이 많고 책임이 무거운 학교였다. 그래서 선택한 학교기도 했지만. 느리게 숨을 내쉬면서 손안에서 펜을 굴리고 있자 한숨을 푹 내쉬는 목소리가 에브게니아를 돌아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망기는 저녁에도 책읽는데 무선이는 옆에서 저렇게 누워서 음~남잠은 오늘도 잘생겼네~이러고 있을 거 같음ㅜㅜㅎㅎ,,, 이러고 1초뒤에 장난친다 우리 무선이ㅋㅋㅜㅜ 뭔가 일상적이지만 행복하고 포근포근한 그림 그리고 싶어서 오늘 그렸다.... (세 컷으로 만든 이유는 그냥,,,,,,) **
파츠 A - 쉐이커 내부에 주로 들어가는 파츠 목록입니다. B - 쉐이커 외부나 펜듈럼, 체스 말, 토끼 외부에 장식 가능한 파츠 목록입니다. *문의해주세요!!! C D *문의 부탁드립니다!!!! 수중에 있는 파츠가 늘 바뀝니다! 문의 주시면 보여드려요! Lettering *마지막 줄의 금색 볼드체는 은/검/흰이 모두 있습니다. *6자를 초과할 경우, 추가...
여기저기 서툴기 짝이 없는 고백을 무언의 대답으로 받아들인 이후로, 그 애는 눈에 띄게 대담해졌다. 어제부턴 언니랑 집에 같이 가고 싶다며 별것도 아닌 걸로 시도때도 없이 사람을 보채기도 했다. ‘나랑 가면 집에 늦게 갈 텐데 뭐하러.’ 딱히 밀어낼 마음 없던 거절은, ‘완전 상관없어요. 같이 가요. 네? 제발요.’ 오히려 또 다른 완강한 거절을 불러왔다....
내가 엔딩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이 커뮤 관통후기를 왜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실 졸업작품 마감하기는 JONNA 싫은데 관통후기에 자꾸 날 등장시켜 달라는 이 행앗 인간들이 날 이렇게 꾀어냈다. 이게 관통의 역사가 길다면 긴 편이라 쓸 건 많겠지 생각해서 그냥 ... 픽했다. 이걸 본다면? 현재의 앤오가 (구관오) 뒤집어질지도 모르겠다. 때는.. 여름고...
미안한데, 나 너랑 결혼 안 해. 너의 손에서 펜던트가 떨어졌다. 날카로워 차마 주워담을 수도 없게, 추억은 조각나버렸다. * 우리가 헤어지지 않을 밤도 언젠가는 오겠지? 어느 날 배웅하고 돌아가려는 나의 옷깃을 붙잡으며 너는 말했었다. 아쉬움 가득한 너의 표정을 못 본 척하며 춥다. 들어가라. 했던 것은 나였다. 옷깃을 잡은 너의 손이 내려갔다. 네가 나...
00. 청춘 흔히들 청춘을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했다. 우리는 그 말에 코웃음치며 그런 시기따윈 없다고 비웃었다. 그게 만약 청춘이라면 우리는 청춘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별 것도 아닌 일에 웃으며 빈 종이컵을 물어 뜯었다. 우리가 서있는 시기는 봄의 절정이었고 바람이 작게만 불어도 벚꽃이 떨어졌다. 우리는 마시고 있는 술 위에 벚꽃이라도 떨어지면 인상을 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