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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Superheroes> 무비버스 입니다. 아이언맨3과 윈솔 이후, 어벤져스2 개봉 전. (트윗 버전에서 일부 수정) “캡틴은 여태 본인이 구한 사람 숫자를 알아?” 금발의 수퍼솔저는 여상하게 한 번 토니를 돌아보고는 짧게 고개를 저었다. “싸운 횟수는 알고 있어. 하지만 전적으로 인명구조에 힘써온 삶은 아니었다 할 수 있지.” “치타우리와의 전...
오메가버스 베타 히카르도x베타 다이무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숙명이란 삶을 지지리도 힘들게 만든다. 히카르도는 뻗친 뒷머리를 긁적거리며 하품을 해댔다. 일어나자마자 씻기 위해서 욕실에 들어가자 룸메이트가 먼저 씻은 모양인지 뿌연 습기가 욕실 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히카르도는 옷을 벗어던지면서 오늘도 별다른 일이 없는 것에 안도해 해야 할지, 지루해 해야...
老小同一死, 賢愚無復數. 사람은 늙으나 젊으나 죽으면 마찬가지 어짊과 어리석음을 가눌 길 없네 日醉惑能忘, 將非促齡具. 술에 취하면 혹 잊는다 하나 오히려 죽음을 재촉하는 것立善常所欣, 誰當爲汝譽. 선한 일을 이루면 기쁘다 하나 누가 있어 그대를 알 것인가甚念傷吾生, 正宜委運去. 지나친 생각은 삶을 다치는 것 마땅히 섭리에 맡겨 둘 것을縱浪大化中, 不喜亦不...
"정신이 드십니까."눈 앞의 사람들이 오락가락 두명씩 보이는 와중에도, 제 앞에 있던 남자의 절박하고도 간절한 목소리는 또렷이 들려왔다. "음... 무..물.." 경염은 제가 입밖으로 무언가를 말했는지 조차 확신할 수 없었지만, 곧이어 수건을 비틀어 입 안으로 물을 넣어주는 손길에 안도감과 편안함을 느꼈다. 눈 앞의 사내가 말했다."말하지 마십시오. 독이 ...
1. 여신님과 이치마츠 때는 저녁. 별로 한 건 없지만, 하루의 피로를 풀고자 탕에 몸을 담갔을 때다. 뜨거운 김이 나는 낡은 욕조는 거품이 나오는 기능은 없다. 분명히 없는데 왜 거품이 나지. 어깨까지 푹 담갔다가 갑자기 중앙에서 보글보글 올라오는 거품에 살짝 뒤로 물러났다. 물 위로 올라온 어깨에 닿는 공기가 차갑다. 소리 지를 타이밍을 놓쳐서 그대로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방원무휼 #무휼 #이방원 달큰한 목넘김 속 위험한 손길 W.사야님 @saayasandayo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오래된 헛간 한 채가 있을 것이다. 자시에 그리로 오너라. 무휼.] -…. 무휼은 불안스레 요동치는 제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몇 번이나 길게 숨을 내쉬었다. 밥도 잘 넘어가지 않았고 옆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하든 한 박자 늦게 대답을 할...
1. 온통 어둠이었다. 예진은 어둠 속에서 천천히 눈을 떴다. 사방에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았고, 공간을 가득 메운 어둠은 짙은 장막처럼 질감과 무게를 가진 채 예진을 내리눌렀다. 어두운 것은 싫어. 예진은 저도 모르게 제 몸을 끌어안으며 조그맣게 중얼거렸다. 어두운 것은 싫어. 예진은 주변을 둘러보았으나 온통 새까만 어둠 속에서 예진은 혼자였다. 혼자인...
폐허 안에는 플라위 외에 아무도 없었다. 당신은 전혀 관리되지 않은 퍼즐들을 지나 폐허를 나왔다. 마침 숨기 좋은 곳이 있네 낯선 형제가 나타났다. 게으른 형과 착한 동생 둘은 사이가 나쁜 듯 하다. 달라졌기 때문에 지금 상대하기엔 벅찬..
“정왕 전하!” 갑작스러운 내 목소리에 눈이 번쩍 뜨였다. 침대 위에 웅크려 자고 있던 나는 어둠 속에서 쏟아지는 전자 불빛에 눈을 찌푸렸다. 얼마나 잔 걸까. 보고 있던 프로그램은 끝나고 어느새 끝나고 랑야방이 재방송하고 있었다. 창밖을 보니 아직 한밤중인 것 같았다. 집에 들어온 게 오후 4시쯤이니 꽤 잔 셈이다. 팔을 휘휘 저어 휴대폰을 찾았다. 베개...
임수이자 매장소인 그는 잠에서 깨어나듯 눈을 떴다. 세상은 밝았고 고요했으며 아늑한 기운을 머금은 바람이 살랑- 불어왔다. 물가에 누워있었는지 잔잔한 물결소리가 일정한 주기로 들린다. 사르륵 일으키는 몸은 냉하거나 화함이 없이 가벼울뿐이다.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을 대충 넘기고선 일어서 물에 제 모습을 비춰보이자 10대의 어린 소년장군도 아니오 30대의 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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