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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눈보다 더 새하얀 속눈썹 사이로 냉기가 스며든다. 물방울이 되어버린 눈에 그 속눈썹은 살짝 움츠러들었다 이내 천천히 고개를 내민다. 안녕, 스구루. 작별 인사임과 동시에 오늘의 안녕을 알린 인사말을 전하며. 차가운 두 손 사이로 불어오는 네 따뜻한 입김에 손을 맞잡으며 웃음이 끊이질 않던,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날을 회상하며. 결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하.... SSIBAL,,,,,, 이 시날을 진짜 할 말 많은데 갸악야강갸아ㅏ악 일단 첫 해피엔딩 축하한다 얘들아 내가 너희로 해피엔딩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엔 관계파탄 와장창 내 멘탈 와장창 안나ㅓ 정말로 다행이다 얘들아,,,,,,, 백업 파일 작업도 이 시날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브금 들으면서 하고있는데 뽕찬다 얘들아,,,,,, 증맬...
+분기점. (원작과 해피시공의 분기점이 존재해야한다면..) +제목 아직 못 지음... +요새 주술회전이 너무 거하게 취향을 저격해버리네요. +특히 고인을 좋아하는 취향의 제게 너무 큰 스트라이크.... +해피시공 개좋아합니다. 모든 사건이 결국은 해피로 이어지는 해피시공! 이예! 해피시공에서 다함께 철장우리에 안에 짐승마냥 가두어진 두 소녀의 눈을 보았을 ...
토익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저마다의 '파이팅'이 필요하다는 제리의 말에 다들 고등학생처럼 자율학습에 돌입하기를, 그러니까 따지고 보면 이틀 째였다. 늦게 온 탓에 자리가 한 개도 없어 유나와 보람은 나가는 뒷문 끝 쪽에 겨우 여분의 의자만 챙겨 앉았다. 가까이 위치한 벽에서 나오는 냉기에 손 끝이 금세 차가워졌다. 여럿의 숨소리만 가득한 공간에서 유...
** 성행위에 대한 단어가 다소 나옵니다. ** 쥬토가 얼빠. ** 일단은 15금. ** 2~3편 정도로 완결 예정입니다. 모든 일을 마무리 짓고 서를 나서며 나는 슈트 안주머니에서 담뱃갑을 꺼냈다. 한 대 꺼내 피우려고 통을 흔들어 보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안은 텅 비어있었다. 절로 한숨이 튀어나온다. 남은 서류 작업을 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머지 담뱃갑이...
요약 “이제 곧이야. 그토록 기다리던 시간이 왔어.” 망령들의 목소리와 함께 탑이 흔들리고, 윗층을 가로막고있던 어둠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5층에 올라온 우리는 벽면을 통한 비밀장소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봉인의 서]를 발견합니다. 그곳에는 5층에 걸려있는 봉인의 파훼법이 기록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책에서 뿜어져나온 검은 안개가 몇명의 친구들을 내면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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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이하 150화를 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진행으로 토야코 신선은 외면받는다. 그러나 다른 점이라면 여기에는 자신의 캐릭터성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한 명 있었으니... 뒤늦게 일어난 레이가 조용히 손을 들었다. "저기... ... 진짜로 그 필살기라는 거, 아무나 전수받을 수 있어? " "나... 캐릭터 성이 없어서..." 뜨어어, 이...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온라인 온리전 (포스타입 온리전) - 황제로드 [그런 말랑한 사상으로 세상을 구해보자] / 정기아발론정상회의 에 참가하는 개인 원고입니다. 평소에는 종이책을 내고 어느정도 시일이 지난 후 웹발행을 해왔습니다만, 포스타입 온리전의 취지에 맞춰 이후로도 이 원고는 종이책으로는 내지 않고 웹상으로만 공개할 예정입니다. (포스타입 온리전용...
In Hogwarts : 크리스마스 2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큼. 헛기침이 동시다발적으로 울려 퍼졌다. 호그와트 정문에서. “여기서 다 뵙네요.”기네스 “예상 못하셨나봐요?”케이트 “설마 그랬겠어요. 인사치레 겠죠.”헬렌 큼. 다시 한번 헛기침 소리가 울려 퍼졌다. * “그러니까 아드님이 ...
※ 인세인 시나리오, 마법소녀 마성시 마기카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희망은 존재하지 않았던 절망의 이야기. 시작도 끝도 구분할 수 없었던 우리의 이야기. ★ 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걸까? 전부 내 탓일까? 내가 아침에 널 챙기는 게 힘들다고 생각해서, 하루만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네가 어리광 좀 그만 부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그런 걸까?...
그저께 밤을 샌 게 그새 적응이 되었는지 두시가 되도록 눈이 말똥말똥 했었다. 그러다 스르륵 자기는 했는데, 아침에 9시쯤? 잠시 깼다가 나중에 알람 울리면 일어나야지 했는데, 일어나니 12시...진짜 당황했다. 일단 일어나서 점심부터 먹고 정신차리면서 아빠 일 조금 도와주고 이제 내 할일을 하려니 문제 발생! 노트북에 SD카드를 바로 꽂을 수 있는 슬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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