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개요 시가지와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유명한 케이크 집. 탐사자들은 깜짝 생일 파티를 계획하고, 이 케이크 가게에 누군가의 생일 케이크를 맡겨 놓았습니다. 생일 당일 날이 되어 탐사자들은 케이크를 찾으러 가게에 들릅니다. 가게에 들어서자 달콤한 향기와 친절한 사장님의 인사가 탐사자들을 반깁니다. 예약한 내용을 이야기 하자, 사장님이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
뭐 했다고 벌써 1월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나 싶지만, 오늘은 좀 빠듯했달까. 겨우 오전 11시에 맞춰 일어나 좀 정신 차리다 점심을 먹고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오늘은 꼭 사입제품을 등록하기 위해 계속 만들고 수정하고 하다 보니 벌써 저녁 시간이 되었다. 시간 너무 빠르다고..저녁을 먹고 나서도 계속 작업하다 겨우 등록. 빨리 커피도 등록을 해야되는데 가격...
몇 달 전 아침, 바이올렛은 찬 공기를 느끼며 어머니께 물려받은 비단 가운을 조심스레 걸쳐 입었다. 곱슬곱슬하게 늘어뜨린 머리칼을 세공 빗으로 높게 고정한 채, 바이올렛은 캐노피 사이로 발을 내밀어 끈이 달린 작은 슬리퍼를 신었다. 그는 레이스 손수건과 실크 부채로 손장난을 치며 가볍게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메이드가 들여놓은 우편물 속엔 아래와 같은 오려낸...
저는 이 포스타입 이외의 공간에 글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 명확히 공지합니다. 앞으로 모든 게시물 상단에도 빨간 글씨 문구를 기재할 예정입니다. 모든 창작물에 대한 불펌, 무단 공유, 재업로드, 무단 판매, 무단 수정, 도용, 텍파화, 리네이밍 모두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도 안 됩니다...제가 최대한 ...
모든 질문은 DM으로 받고 있습니다. 질문 전 공지와 세계관을 다시 한 번 읽어주세요 Q1. 지정복의 스타킹(양말)과 신발까지가 지정복인가요? 색 변환이나 오글의 경우 스타킹 가터를 빼도 될까요? A. 지정복의 양말과 신발은 지정복이 아닙니다. 그러니 원하시는 색이나 디자인의 양말, 신발을 캐릭터에게 자유롭게 착용시켜주세요. 스타킹 가터 역시 착용 여부는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부제 화양연화(花樣年華) FOURTH STAGE [ 바다 ] Where is the Hope? Chopin Nocturne Op.9 No.2 W.Ddieddi 고요한 새벽이었다. 창문 가에 웅크리고 앉아 멍하니 떠오르고 있는 태양을 응시했다. 무릎 위엔 다 읽어가는 책이 놓여있었다. ‘하고 싶은 거 한 개, 먹고 싶은 거 한 개.’ 며칠 전 대뜸 방문한 석...
리제로 스바른 성인 앤솔로지(6인) 선입금 통판 폼 열었습니다! 오로지 스바루가 오른쪽이며, 렘스바, 유리스바, 모브스바, 오토스바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혹, 특정 커플링 못보시는 분들은 꼭 확인 부탁드리며, 구매에 주의해주세요!※ ※19세 미만 구매 불가 ※ < 스바루가 오른쪽에 있는 책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구매 폼(...
이제 다음 학기에는 꼼짝없이 학교로 돌아가야 했다. 아무 생각 없이 휴학을 연장하다 보니 더는 도망칠 수 없는 곳까지 몰려버린 상황이었다. 생활 패턴을 뒤집어서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 짓도 이번 겨울이 마지막이라는 뜻이었다. 정은 오늘 오후 다섯 시에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침대에서 일어났다. 여덟 시에 퇴근했으니 오후에 잠을 자는 건 좀 이해해 주시길 ...
앙스타 기반 타세계관 주의, 원작날조, 여장 주의 *츠무나츠 크리스마스 합작 나는 고요 속을 걷는다. 밤의 고요함, 아침의 고요함. 이 둘은 물씬 풍기는 냄새조차도 다르기에, 난 이 둘의 고요함을 때때론 즐기는 편이었다. 한 때의 손에는 가벼운 촛대를 들고, 다른 시간대에 이르러선 네가 좋아하는 차를 담은 찻잔을 들고 거닌다. 어쨌든 지금은 밤이렸다. 촛농...
본래 공룡은 상냥한 사람이었다. 장난끼 많고 만사 귀찮아하는 성격이지만 무언가 걱정거리나 부탁이 있다면 투덜거리며 항상 귀 기울여 들어줄 사람이었다. 다시 돌이켜 보면 그 상냥함과 깊은 이해심은 그의 유년시절에서 부터 시작했었다. 부모님을 일찍 떠나보내 다른 누구도다 하루 빨리 어른이 되었어야한 그로써, 아직 어린아이로 남아있는 이들의 행복이 얼마나 따스하...
*짤막한 스토리입니다 ... 이어서 가는 건 내맘 .. * “ 켄! ” 강산이 뭔가를 들고서 켄에게 다급히 뛰어왔다. “ 무슨일이야 강산? ” 베이학교 옥상에서 베이연습을 하고있던 켄은 자신을 부르는 산이를 보고 잠시 중단했다. “ 그으 ,.. 이거! ” “ 이게 .. 뭔데? ” 강산이 어렵게 내민건 손인형이었다. 서툴고 삐쭉빼쭉하지만, 켄의 베이신수를 닮...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