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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_모르겠어_love_love_love Touch me! *┈┈┈┈*┈┈┈┈*┈┈┈┈*┈┈┈┈* " 아이참, 그렇게 빤히 보심 부끄러운데요 " 실실 잘도 웃는 표정으로, 뻔뻔스레 제 두 볼을 손으로 감싸더니! 어처구니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하는 꼬락서니를 보아 하니까 꼭 한두 번 생사람 잡은 게 아닌듯해 보이는데...
*등장하는 특정 인물/단체 및 일부 지역 특성은 만든 설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손등 위를 간질이듯 살며시 움직이던 손끝이 손가락 마디마디를 지나쳐 손바닥 아래로 들어갔다. 손금이라도 읽는 것처럼 손끝이 손바닥을 간질이면서 무언가를 쓰기 시작했다. 예민해진 감각은 그저 손이 맞닿은 것만으로도 큰 쾌감으로 느껴버려서 부지불식간에 몸이 움찔거렸다. 손을 빼내려...
한숨을 푹 내쉬었다. 고개를 들어서 주변 사람들을 한 번 슥 들러보았다. 린코 선배에 사요 선배까지, 평소라면 활발하시던 분들이 지금은 모두 나와 똑같이 하나같이 피로에 쩔어있는 얼굴이었다. 하긴, 오늘 모인 이유를 생각하면 그럴만도 한가, 자그만하게 한숨을 내쉬면서 양 손으로 얼굴을 감쌓다. 대책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 모인것이었지만 이대로면 회의 진행이 ...
내가 부끄러움 많은 성격은 아니지만 오늘은 얘기가 좀 다르다. 날은 슬슬 더워지는 참이었고, 우리는 방학식 때문에 강당에 1, 2, 3학년이 전부 모여 있었다. 그 말은 매 학기가 끝날 때마다 주는 성적우수상을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받아야 한다는 말이었다. 순서를 기다리며 다른 상 받는 학생들과 함께 앞자리에 앉아 있는데 슬쩍 긴장이 된다. 애꿎은 손가락 ...
되,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이름: 김 노을 나이: 19세 성별: XY 키/몸무게: 177cm, 60kg 외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기장의 교복 바지, 흰 스니커즈 착용 성격: 의지박약, 자존심 있는, 부정적 사고, 찌질한 그는 결단력이 부족했다. 판단력이 흐리다 할 수 있겠다. 그가 항상 안 좋은 일에 휘말리는 것또한 이런 의지박약한 성격에서 한 몫했다...
"노엘!" "아, 씨발! 깜짝이야!" 차에 타고 문을 닫으려던 노엘을, 리암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막아냈다. 차 문을 잡고 한 쪽 다리를 끼우는 리암에 노엘이 기가찬듯 리암을 쳐다봤다. 히죽히죽 웃는 리암에 뒷골이 다시 당기는 거 같았다. "넌 왜 집에 안가고 내 차 근처에서 숨어있는거야?" "저 집에 못가는 거 아시잖아요." 리암이 슬픈 눈을 하고 대답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얌전한 표지와 그렇지 못한 제목, 더욱 더 골때리는 주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제목 진짜 골때리지 않나요?ㅋㅋㅋㅋㅋ 책 골라보다가 띠요오옹하고 읽은 단편집이에요. 아니 백년전에 이런 라노벨스러운 제목을 짓다니..존경.. 또 존경... 근데 뒤에 설명 읽어보니로 작가 본인은 나중에 제목 바꾸고 싶었는데, 출판사 쪽에서 거절했다 하더라구요. 출판사도 ...
여느 때와 같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나는 눈을 떴다. 어제와 같은, 익숙한 햇살인데 너무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 나는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그곳은 마법이 없는 세계였고, 마석이 없는 세계였고, 대신 과학이라는게 발전한 세계였다. 마법을 쓰지 않아도 하늘을 날 수 있고, 말을 타지 않아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세계.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고 ...
- 메구미 캐붕주의...(메구미는 자신이 술자리에서 보였던 행동은 다 사토시 선배를 위한 거였다고 했지만, 사실 그는 주사가 엄청났다고 했다.. 단지 자신이 기억을 못할 뿐!)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을 한다. 백번 맞는 말이다. 지금까지 고죠 사토루의 인생이 그래왔으니까. 아니, 오히려 노력하기도 전에 모든 것이 되어버렸다. 바라기도 전에 모...
마음 같아서는 몇 번이고 자체휴강을 때리고 싶었지만 하필 전공수업이라 빠지지도 못 하고 학교에 나와야 했음. 나쁜 컨디션으로 골골 거리며 책상에 얼굴을 부비다가 석민이의 카톡을 확인하면 언제 힘들어 했냐는 듯이 웃음이 나왔음. 분명 자신이 진상을 부렸을 게 분명해서 굳이 간밤을 떠올리고 싶진 않았음. 하지만 다정해진 석민이는 너무 좋았고, 과거의 고백이 자...
사방이 흐릿한 숲이었다. 이제는 알 수 있었다. 똑같은 꿈이다. 다만 배경이 많이 선명해져 한 번에 숲이라는 걸 알아볼 정도가 됐다. 그렇다는 건…… 옆을 돌아보면 제 손을 꽉 붙잡은 손이 있다. 크고, 뜨겁고, 좋게라도 부드럽다거나 감촉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손. 또 그 손이다. 숲이 선명해졌으니 이번에는 얼굴이 나오려나? 내심 기대를 갖고 더 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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