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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연달아 읽으시면 좋을 듯해 두 편을 쓰느라 조금 늦어졌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간다고?" 놀란 기색 하나 없는 얼굴이 끄덕임으로 답을 대신했다. 당황한 이서가 이리저리 눈을 굴리더니 베란다 밖을 가리켰다. "밖에 봐봐. 엄청 어두워." "그러네." 갈게. 무영이 짧게 덧붙이고 일어났다. 벽 한 켠에 단정히 놓여 있던 가방을 집어들고 ...
※ 연달아 읽으시면 좋을 듯해 두 편을 쓰느라 조금 늦어졌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 나 혼자 할 수 있어." "열이 이렇게 나는데 무슨, 그냥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해줄 테니까." "아니, 잠깐만," "빨리 씻고 약 먹자. 밥 안 먹었을 테니까 일단 뭐라도 좀 먹고," "가, 강무영!" 이서가 다급하게 외치며 한 걸음 물러났다. 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8mm - Opener 본편과 비지엠의 찰떡지수 99999999.99% Catch! Checkmate 07. 퀸스 갬빗 (Queen's Gambit) : 더 큰 이득을 위해 의도적으로 물러서다. 딸깍, 딸깍, 딸깍. 고요한 적막만이 흐르는 가운데 지포 라이터 뚜껑을 딸각거리는 정국의 라이터 소리만이 룸 안을 울리고 있었다. 하라는 소개는 안 하고 여전히...
" 오늘도 마무리는 백합으로 장식할게요." 이름 플로리안 (Florian) " 줄이려거든 리안으로 부탁해요 " 약간의 푸른기가 감도는 회색머리의 소유자다. 머리카락과 동일한 색의 눈은 조금 더 밝은 회색.. 아니 백색에 가깝다. 오른쪽 옆머리가 길게 자라 가슴께까지 내려오며 왼쪽 머리는 리본과 함께 땋아 단단히 고정해두었다. 첫인상은 [하얗다] 라는 인상이...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간단하다. 방금 아이돌 인간극장 비하인드 봄. 여자 형제가 한 명도 없는 팀이라 그런지 꽤 예전부터 여동생에 대한 환상과 갈망이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인간극장 비하인드를 보고 한 번 더 확실하게 이 남자들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냅다 상황극을 하는데 스토리가 n년 전 빙의글에서 한 오천 번은 우려먹은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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