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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 원래 도시에서 쭉 살았는데 몸 약해지고 말도 더듬고 학교 적응 못하니까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데려다 놓겠지 잘사는 집에 첫째 둘째는 다 똑똑하고 공부도 잘하는데 막내만 그모양이냐는 말을 듣다못한 부모님의 결정이었겠지 요양병원이 있는 마을은 편의점도 하나 뿐이고 온통 풀밭 뿐인 곳이었음 히라는 요양병원에 있는 사람들 중 또래가 없어서...
그냥 이런거 생각하며 그리고 있었는데 6기 23화 보고 굳이 내가 연성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져서 대충 올리기로 했어요. 아름다운 이야기 였습니다.
<부산지부> TEAM. NEO ㅇㅇㅇ(27) S급 환각 센티넬 팀장 임재훈(27) A급 염력 센티넬 홍민성(26) A급 워터마스터 센티넬 박세웅(26) A급 순간이동 센티넬 유현채(25) S급 가이드 * 정여주(22) S급 화염 센티넬 <서울지부> TEAM. NCT 문태일(28) S급 가이드 김도영(26) S급 리커버리 센티넬 팀장 정...
*티스토리 백업 6.18. wed. PM 4:00 "아, 그래. 네 첫인상 되게 별로였지." "…생일인 사람에게 처음 건네는 말치곤 너무하지 않은가요." 카사마츠는 양손 가득 화려한 장식이 달린 종이백을 쥐고 카페 안으로 들어 선 키세에게 퉁명스럽게 내뱉었다. 가뜩이나 사람이 많은 대학가의 카페 안에서는 튀거나 짧은 옷을 걸친 사람들 보다 오히려 위아래 모...
* 무슨 정신으로 잠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마음을 정리했고, 눈을 감았다 뜨면 이제 과거의 나는 잊어야 한다는 생각에 잠이 쉬이 오지 않아 서랍장 속에서 수면제를 한 알 꺼내들었다. 이걸 삼키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라는 각오를 하고. 재민과 같이 훈련을 하라는 도영의 문자를 본 여주는 약속했던 훈련시간에 맞춰 준비를 하고, 며칠 안 입었다고 조금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티스토리 백업 "아,또." 키세가 한 발자국 옆으로 물러섰다. 방금까지 활짝 웃으며 제 손을 잡아오던 키세였다. 아무리 그래도 시험기간에 안 만나주는 건 너무 한 거 아님까? 하는 키세에게 카사마츠가 손을 들어 올려 가볍게 정수리를 툭 때렸다. 평소처럼 그렇게 힘이 들어간 주먹도 아니었다. 그런데 갑자기 발을 크게 한 발 옆으로 물리는 키세를 보며 카사마...
*티스토리 백업 마지막으로 발돋움을 하고나면 턱 끝까지 찬 숨이 기침하듯 터져 나왔다. 호흡기가 찢어지듯 아팠다. 카사마츠는 조금이라도 더 커다랗게 폐를 부풀리는 상상을 하며 깊고 천천히 숨을 내쉬며 무릎을 짚었다. "선배 벌써 지친거에요?" 키세가 골대를 통과한 농구공을 손에 쥔 채 물었다. 어딘지 모르게 들떠있는 목소리였다. 달뜬 숨이 쏟아지는 카사마츠...
"오빠...." "...응?" "나... 몸이, 몸이 너무 뜨거워...." 깊은 새벽, 늘 그랬듯이 서로를 껴안고 잠을 자던 동혁은 여주의 목소리에 잠에서 깼다. 잠을 자면서 뒤척였던 탓인지, 동혁과 여주가 처음 잠을 청했던 껴안고 있던 자세가 아닌 동혁이 여주를 팔베개 해주고 있는 자세였다. 여주의 이마엔 땀방울이 맺혀있었고, 동혁이 손등으로 여주의 이마...
미국 하부리그 선수 송태섭 & 직장인 이한나고등학교 졸업으로부터 9년 뒤한나의 전남친 비중없지만 잠깐 등장 주의 공기가 습도에 물들어가는 계절이었다. 부쩍 더워진 날씨에 한나는 이마에 배어나온 땀을 훔쳤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도 아닌데 이렇게 더우면 다음달엔 어떡하지. 사람으로 가득찬 통근 지하철이 불쾌해지는 계절은 매 해 지겹게도 다시 돌아왔다. ...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워했던 품이라 여주의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나왔지만 소리는 절대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 전남친 앞에서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기 보다는.. 그냥 여주에게는 소리 내 우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니까.. 사실 우는 것 조차도 어색하니까.. 정말로 소리 없이 눈물만 흘려보내며 도영의 어깨만 적신다. 그런 여주의 모습을 옆에서 아무 말 없이 지켜...
단어 준 사람: 류챤님 (@Ryuchan_II), 소라노 월식님 (@LUNARECLIPSE_03), 이름님(@ileum77220633) 받은 단어: 엽서, 빛, 비행기, 볼링공, 유리컵 -- 어느 봄, 아직 학기가 시작되지 않은 방학 시즌. "그러고 보니 효가, 너한테 뭐 왔다." "네?" 아침 일찍 연습하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잠시 들어온 유키무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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