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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집안 곳곳으로 새하얀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일요일 아침, 미스타가 먼저 눈을 떴다. 사부작거리는 이불 소리에 혹여 옆에 곤히 잠든 연인이 깰까 조심스레 하얀 이불을 걷어내고 깨금발을 짚으며 침대 밖으로 나선 미스타는 화장실에 들렀다가 곧장 주방으로 향했다. 그는 식탁에 놓인 물병에서 물을 한 잔 따라 마시며 시계를 보고는 침실로 다시 들어갔다. 미스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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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ㄱㅋ 등 이슈있는 장르는 거절 할수 있습니다. *포켓몬,앙스타, 버츄얼 장르를 선호합니다. *인당 3000~15000원 커미션 입니다. 1인 추가시 +@(신청해주시는 타입별 인당금액) *오마카세도 가능합니다. 이부분은 따로 문의주세요. *일부 소품 등의 추가시 추가 비용 +1000원부터 소품이나 디테일에 따라 발생합니다. 문의주세요. *1회 러프 수...
1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fired_mijeong)에게 있으며, 작업물 도용, 상업적 이용, 출처를 밝히지 않은 업로드 등을 금합니다. 유튜브 썸네일을 포함 상업적 이용 시에는 꼭 따로 언급/문의 주세요. 2 모든 그림은 이후 커미션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시 추가금 O) 3 마감 기한은 짧게는 3일부터 길게는 3주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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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로우도플의 오른팔if와는 끝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 본 커미션은 [ 선화+단색 ] 으로 이루어진 러프한 느낌의 커미션입니다. 색은 최대 3개까지 사용하며(파이아이, 오드아이 등은 1개로 침)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인물 위주로만 스케치합니다. 배경옵션이 없는점 유의해주세요. (간단한 소품은 ok 묘사가 가벼운 만큼 추가금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 EVENT(상시) 상시 rt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많...
W.KISS 가장 잔인한 것은, 친한 친구에게 욕정을 느끼는 것이다. 키드는 귀 따갑게도 쏟아지는 매미의 울음소리에 퍼뜩 잠이 깼다. 그의 몸이 들썩이면서 책상이 크게 덜컹거렸으나 신경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더위에 지쳐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잠든 상태였기에. 그 사이, 트라팔가 로우만이 허리를 꼿꼿하게 세운 채 비지땀을 삐질삐질 흘려가며 선생의...
※완성본의 퀄리티는 샘플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커미션 그림의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카카오뱅크로 입금받습니다. ( ㅃㄷㄷ님 샘플 사용 허락 감사합니다 ) LD 두상 풀채색 A타입 20,000원 장식 1개 추가시 +1,500원 ( ㅇㅇ님 샘플 사용 허락 감사합니다 ) 반신 단색 B타입 10,000원 장식 2개 추가...
* 비슷한 풍경, 비슷한 시간이 뺨을 스쳐 뒤편으로 사라진다. 한 걸음씩 내딛는 발은 가볍다. 익숙한 골목을 돌고, 익숙한 세움 간판을 스쳐 지나간다. 제법 고즈넉한 골목을 스쳐 익숙한 집의 지붕이 보이면, 담을 따라 오른쪽으로 다시 서른 걸음쯤 걷는다. 작은 소동물이 낸 듯한, 풀들이 눌린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담장 아래에 개들이나 드나들 법한 틈을...
카녹의 스승은 더 이상 카녹만의 스승으로 남을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기왕 결심했다면 계속 세상을 시험하고 채점이나 하면 될 일인데. 너무나도 싫어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거꾸로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 건지 분간할 수 없었다. 때가 올 때마다 머피는 오래 전의 제이든처럼 행동했다. 사사로운 정은 잊어버렸다는 양 사거리의 신호등을 모두 초록 불로 바꾸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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