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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 영웅본색 국킷 장국영 패왕별희 초급학교패왕 천장지구 프란시스 금성무 무간도 유건명 영웅본색 팟꺼 마크 BB프로젝트 영본2 켄 절대쌍교 임청하 유덕화 장민 영웅본색3. 이름에 가려 저평가되는 수작... 영본1에 잠깐 비추는 마크 증명사진 ㅠ
마크 잘 먹이기 협회 따거맠 자성아성 너무 회식자리 노래방 모먼트,,, 아성이 고생이 많아,,, 리벤지 좋아하는 부분 따거켄 환호성 외치던 너 하면 생각나는 국킷,,, 형제란! 따거맠
우리는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우리가 애써 다진 단단한 가슴의 보호막이 실상은 얼마나 약한가를 알고 있었으며, 우리의 대화가 몇 마디 말로써도 그 보호막을 산산이 부숴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영하의 바람, P196」 너가 보고싶었어, 라는 말이 계속 튀어나오려고 했다. 두근두근 했고 네 옆에 있으니 눈물이 자꾸만 나올것 같았...
신이 영광을 내려 번창했다는 오스카 제국에는 건국당시의 이야기가 전해져내려온다. 아직 오스카제국이 건립되기 전, 전쟁이 한창이던 거친땅에 신이 현신했다. 그 신은 별을 녹여 만든 것 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머리카락을 온 대지에 휘날리고 두 눈 안에는 만월이 빛나면서 모든것을 그 금색 눈으로 바라보았는데, 자신을 오스카르라고 소개하였다. 그 신은 그 거친 땅에...
청게 중량조보실분 더운여름 애들 하나둘 에어컨 시원하게 켜져있는 교실로 등교하는데 웬일로 타니자키가 평소 질색팔색하는 키노시타랑 같이 등교함. 그래서 웬일~?하고 쳐다보는데 타니자키얼굴이 좀 붉어져있음 키노시타는 키노시타고(?) 그래서 둘이 싸웠나하고 앉는데 그순간 "어!? 타니자키 키노시타가쓰는 바디워시 향 나!! 둘이 같은 바디워시 써?!?!" 라고 말...
한영은 천천히 숨을 쉬었다. 아무래도 갈비뼈가 부러진 모양이었다. 산소가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온 몸이 엉망인 한영의 위로 누군가의 신발이 들어섰다. 그의 곧은 이마를 밟고서 남자가 웃는다. 대정고의 한영? 너 같은 걸 누가 알아주냐, 새끼야! 그는 분이 풀리지 않는 듯 한영의 머리를 발로 찼다. 한영은 온 세상이 흐무러지는 것 같...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창 X 영신 2010년, 갓 스무 살이 된 한 남자가 가정법원을 찾았다. 서류에는 강민우라는 이름이 적혀있다. 남자는 개명할 이름 란에 ‘이 창’ 두 글자를 적어 넣는다. 1671년. 생사초에 붙은 작은 벌레가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상당수의 백성들과 고위 관료들의 목 잘린 시체가 불 속으로 내던져졌고, 찌는 듯한 더위에도 죽은 생사역을 옮기는 ...
아직 닭도 울지 않은 이른 새벽. 옷을 깔끔히 차려 입은 망기는 큰 아름드리나무 아래서 나무에 손을 올리고 그 청량감을 느꼈다. “위영..위영...” 자신을 계속 부르는 탓에 짜증이 난 무선은 망기를 향해 소리쳤다 "남잠! 잘 쉬고 있는데 왜 자꾸 불러! 이쯤되면 혼자 노는 법도 배워." 망기는 무선의 모습에 안심하고는 그의 손을 이끌었다. "가자 위영."...
part1. 여행의 이유 시작은 간단했다. 봄이었고 가방을 싸서 차를 한 대 빌려 떠나는 것. 어디로 갈까... 그래 이번 여행은 영남 로드무비다. ‘영남대학교’도 들르고, ‘영남제일문’이라는 데도 있다는데 거기도 지나가 보자. 영남권을 차로 유랑하는 조영남. 내 이름은 영남이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른다고 목대를 세우던, 네모난 뿔테를 쓴 사나이의 이...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리퀘: 사극버전 [대군 김영군 x 중전 한태주] 핏줄이란, 생각보다 귀중한 존재가 아니다. 그깟 피 몇 방울 섞인 것이 무언 대수란 말이냐. 어진 형제가 하나, 총명한 형제 둘, 인자한 형제 셋. 그 모두가 꽃 한번 다 펴보지도 못하고 배다른 형제에게 꺾였거늘. 궁궐이란 그런 것이다. 약한 것이 강한 것에 잡아먹히는 것이 도리이다. 홍운(紅雲)이 자욱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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