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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다시, 바다 위. 배─가 틀림없는 것─이 또 흔들렸다. 슬슬 한계였다. 꿈에서 깰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지원은 가로세로 각 3피트 정도 되어 보이는 잘 닦인 창문 너머로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으려 애쓰면서. 이상할 정도로 투명한 바다였다. "으음…" 낯선 목소리에 지원의 정신이 번쩍 들었다. 하지만 독자여, 당신은 알 것이다. 정...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키리시마. 안 가?" "오, 카미나리랑 점심이나 먹으려고!" "그래? 그럼 우리도 갈까?" "아-니. 오늘은 남자들끼리의 모임이야. 바쿠고까지 껴서." "바쿠고 군도?" "헤에. 그럼 오챠코, 우리는 마감하고 따로 먹을까?" "좋아!" 우라라카와 지로는 뭘 먹을지 점심 메뉴에 대해 행복하게 고민했다. 문...
-욕설이 난무함. 추가된 여주 정보 - 이름 : 루이즈 - 성씨 : 불명 - 성격 : 드러움 - 키 : 156 내가 이 망할 자살병단에 들어오게 된 건 순전히 리바이때문이였다. 리바이, 팔란, 이사벨 그리고 나. 우리 넷이 처음으로 지상에 올라왔을 때 나는 제발 평화롭게 살길 바랐다. 엘빈은 나를 제외한 셋을 조사병단에 입단 시켰다. 거기서부터 평화는 이미...
시험은 드디어 끝이 났다. 태형이 컴퓨터 싸인펜을 가방에 쑤셔넣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이들은 제각각 시험 문제를 맞춰보며 노닥거리고 있었다. 그 중 체크 중 문제가 생겼는지 곳곳에서는 탄성을 내뱉는 소리들도 간혹 들려오기도 하였다. 야이 씨! 다 틀렸잖아! 어쩌라고, 네 머리가 빡대가리인걸! 뭐, 이 새꺄?!! 주변은 시끄러웠다. 태형은 아이들의 욕짓거...
견지오는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잠시 멍하게 보다 입가를 비틀었다. 널브러진 이는 지난 새벽의 고통을 보여주기라도 하는 것처럼 엉망이었다. 굳은 피가 엉킨 얼굴과 손, 그리고 가운 사이로 언뜻 보이는, 치료하지 않으면 금방 곪아갈 거 같은 허벅지의 상처. 견지오는 그 단편적인 광경에서 모든 것을 이해했다. 이성적이기 짝이 없는 남자가 비이성적으로 구는 상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https://www.youtube.com/watch?v=7gYG95NG1YA&list=RD9wgZWAbG7rw&index=2 https://twitter.com/ChiE0_0/status/1349004458953486336?s=20 ▲이 후의 이야기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정말 공식이 스바안즈 대놓고는 아니지만 그 뭐라그래야 되지 은~근히 잔잔~하게 떠먹여주는 느낌? 이라서 본인 이런식으로 공식이 간드러지게 해주는거 너무 미치고 팔짝 뛰어서 진짜 아니 어떻게 스바안즈를 안 팔수가 잇나요...? 아니 원래 모든 안즈른 다 좋아하고 특히 트릭안즈 스바안즈 마오안즈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예전에는 유사 평생 바닥...
Cotics, 32, Female, Paul A. Callisto Paul Theme :: https://www.youtube.com/watch?v=CIhGbkR7HO8 아아, 우리의 다정하고 예쁜 아이, Paul Alicia Callisto, 네가 이 더럽고 추악한 세상에서 삶을 피우는 것이 우리의 안식이요, 행복이니라. 영원토록 사랑한단다. 만약, 네가...
*2,269자 눈 온다. 옆으로 누워 창밖을 멍하니 보고 있던 쿠라모치가 중얼거렸다. 속삭이는 듯 작은 목소리였지만 바로 옆에 같이 누워있던 미유키에게는 또렷하게 들렸다. 아직 잠이 덜 깨 흐릿한 눈을 몇 번 깜박거린 그가 선명해진 시야에 창 너머 하얀 세상을 담았다. 와. 안경을 쓰지 않아 선명하게 보이진 않지만 형형색색 가득했던 도시가 새하얗게 물들어 ...
오츠키 & 코이츠키 현대 환생물 전생에 대한 기억이 없는 코이토와 츠키시마, 그리고 기억이 있는 오가타의 이야기 캐붕과 설정 조작 주의 성인인증 받기 귀찮은 관계로 수위 조절 회사에 출근한 츠키시마를 가장 먼저 맞이한 건 마에야마였다. 걱정했다는 마에야마의 말에 츠키시마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약 한 번 먹고 나은 가벼운 감기라는 말로 마에야마를 ...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mz1hi7 ------------------------------------ 민호에게 보잘 것 없는 죄수복이 입혀진다. 세상과 단절되어 차디찬 이 교도소 깜방에서 무기징역으로 썩어나갈 걸 생각하니 속이 뒤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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