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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화대 스포있음 * 윤종 도호 등등 날조 청명이한테 재경각주 줄까하다가 그냥 일장로 줌 재경각주는 곽회가 하겠지 뭐... 1200화대 봉문중이라 최신화 안봐서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 재미있게 봐주세요
# 회색 늑대 육성재 X 회색 친칠라 이창섭 # 피스톨즈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트를 개설했습니다! ➡️ http://asked.kr/happenstan62 💙 불편한 옷차림과 불편한 자세에 허리가 뒤틀리는 듯했지만 불편하긴 해도 싫은 자리는 아닌 터라 최대한 웃는 낯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외갓집은 언제와도 불편했다. 다들...
석진이 정국과 윤기를 데려오면서 푸른절벽의 반역사태가 마무리 됐다. 장로들은 당장 반역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석진은 심문을 해야한다며 당장 민윤기의 상태를 이야기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으라고 엄포를 놓았다. 덕분에 민윤기는 수장의 주치의로 부터 극진한 치료를 받았다. 태형 역시 옆에서 묵묵히 그를 돌봤고, 정국은 태형을 도왔다. 석진을 제...
마비노기온 제 2장 연(緣) 시드 스넷타. 그 낯선 이름은 티르에서 태어나고 자란 세이라로서도 처음 듣는 것이었다. 그러나 메이븐 사제님은 자주 말씀하시곤 했다. " 이 땅은 파르홀론 족에서 네메드를 거쳐 지금은 투아하 데 다난이라 일컫는 우리 인간 종족들이 빌려 살고 있지만, 그 외에도 수많은 존재들이 거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선 어둠 속에 깃...
4화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이었다고 대만은 기억하고 있었다. 미친듯이 달려가 전철역에 도착할 때쯤 갑자기 흐려진 하늘에선 굵은 소낙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쏴아아-두두두둑-하늘이 갈라진 것 마냥 쏟아지는 빗줄기를 고스란히 맞고 전철에 올라탄 것은 4시 20분. 하아, 일단 근처까지 가면…후반전엔 들어갈 수 있겠다 싶어서 옷깃으로 젖은 머리카락을 대충 털...
마비노기온제 2장 연(緣) 그날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여느 때와 똑같은 평화로운 오후였다. 세이라는 손에 든 바구니를 빙빙 돌리면서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발걸음이 경쾌했다. " 흐음, 흠흠~ 그 소녀는 이미 없다네, 나의 사랑하는 마노아~. " 우울한 곡조이긴 하지만 좋은 곡이다. 세이라는 후렴구를 반복해서 흥얼거렸다. 드루시온 녀석, 말투는 정...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黎明 05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빗속에서 검은 후드를 뒤집어쓴 두 사람이 우산도 없이 나타났다. 둘을 어딘가에 내려주고 유유히 사라지는 자동차의 라이트는 미련 없는 모습만큼이나 믿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드문드문 순찰하는 자들을 피해 그들은 비와 어둠 사이에 스며들었다. 기척을 죽이고 그림자와 한...
"호석이 형...!" "거기서 더 다가오시면 호석 군 목숨은 저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남준이와 강이가 호석이 있는 통로로 도착했을 때는 호석이 이미 태석에게 당하고 난 후였다.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호석의 뒤로 태석이 총을 겨누고 있었다. 남준과 강은 달려오다 그 자리에 멈춰서서 태석에게 총을 겨눴다. "총 내려 한태석" 총을 겨누는 남준과 강이의 주위...
뽀뽀도리 유지 시도때도 없이 뺨따구에 뽀뽀하는 뽀뽀도리 유지 보고 싶다⋯ 대답할때도 응 알았어 쪽, 외출할때도 나 갔다올게 쪽, 다녀오면 다녀왔습니다 쪽, 그냥 너무 귀여워서 쪽, 나 좋아해준다해서 고마워 쪽, 기숙사 문 앞에서 헤어지기 전에 오늘도 고생 했어 잘 자 쪽⋯ “유지, 그, 뽀뽀⋯” “응! 해줄까? 먼저 해줘도 되는데⋯.” “아니 그게 아니라 ...
본 글에서 언급 되는 경기와 수상 경력은 실제 경기의 이름과 년도, 수상 경력을 모티브로 창작 된 글입니다.픽션은 픽션으로만 소비 부탁드립니다. 정우성이 떠나기 하루 전날, 이명헌의 부름으로 산왕공고 농구부가 오랜만에 만나는 회식 자리가 마련되었다. 정우성과 친했던 소수의 인원들만 모이기로 했고 모으는 건 꽤나 쉬웠다. 소수의 인원 중 몇 명은 이명헌과 같...
'제발… 제발… 그냥… 그냥 가줘.' 간절하게 바랐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낯선 소리들이 조금씩 가까워졌다. 이대로라면 들킨다. 지금 윤기의 상태는 정신을 차리고 있는게 고작. 어떻게든 자신이 뭔가 해야했다. 작은 머리통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또 무슨 결심에 도달했는지가 빤히 보인다.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얼굴을 말없이 보던 윤기가, 막 나가려는 태형의 ...
트위터에서 풀던 썰들이 배경이 되어 난생 처음 일기소설이란 걸 도전해보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프롤로그 격이라 이번 편은 짧습니다. 199X년 10월 14일 맑음 새오빠가 생겼다. 바람 잘 날 없는 송씨 집안 막내로 태어나 별별 일을 다 겪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일 어이없었다. 아, 물론 우리 엄마가 재혼한 건 아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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