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정신을 차리니, 나는 낮선 공간에 떨어져 있었다. 온통 칠흑같이 어두운 공간. 나는 하염없이 그 공간을 걷기 시작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온 몸에 고통이 그대로 전해졌다. 붕괴의 의지를 너무 무리하게 받은 대가인가? "안녕?"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앳된 여자아이의 모습이 보였다. 그 여자아이는 다름 아닌, 나 자...
* 트위터 썰 백업 출세하려고 이복형제이자 연인인 정대만 팔아먹은 정우성 보고 싶다. 이것도 약간 춘추전국시대마냥 옛날 배경으로 온 나라가 패권 다툼때문에 혼란스러운 난세일때... 정씨가문 장손이 정대만, 그리고 둘째아들이 정우성이었음. 그런데 대만이는 무릎이 안 좋아서 항상 절뚝거리면서 걸어다녔음.. 어렸을 때 사고로 다쳤는데 그 시대에 변변한 의료기술도...
일단은 금성제를 의자에 묶어뒀다. 꽉 묶었으니 절대로 풀 수 없을 거다. 각목을 들어 머리를 내리쳤다. 그 새끼는 고통스러운 듯 신음을 내뱉었다. 아프지? 나도 니가 나 팰 때 존나 아팠어. 이제는 니가 느낄 차례다 이 개자식아. 바닥으로 떨어진 금성제의 안경을 짓밟아 버렸다. 그것이 마치 그 새끼의 분신이라도 된 듯 철저히 산신조각냈다. 아직 의식을 못 ...
*주변 인물 사망 소재 주의 쇼코의 소견은 긍정적이지도, 딱히 부정적이지도 않았다. 그건 아주 다행인 일이었다. 피를 반절은 쏟아낸 상황에서 온몸의 뼈가 부서지기까지 했다면 회복이 빠른 게 이상한 일이니까. 유지는 살 것이다. 고죠는 깊은 숨을 삼켜내고는, 침대 가에 가만히 서서 한동안 자신을 괴롭힐 순간을 떠올렸다. 현장에서 유지를 발견한 순간을 되짚을 ...
1 양손으로 검지와 엄지만을 펼쳐 사각의 손가락 틀을 만들자, 쨍한 여름이 화폭에 담긴다.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뭉게뭉게 피어오른 채로 두둥실 흘러가고, 나뭇잎은 바람을 따라 자기들끼리 부딪히며 사각댄다. 평화로웠다. 불야성을 등지고 줄행랑을 친 이들을 따라온 지도 오십 해. 이제 그들은 나이 들어 피란의 슬픔을 오랜 옛일로만 묻어두었다. 생업을 찾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녕하세요. 비츄사랑햇 입니다!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시기에는 사담을 너무 많이 써서 작가인지 일상 블로그인지 (스스로) 자아가 혼란스러울때가 있었는데 포스타입으로 넘어온 뒤로는 사담의 사도,,쉽사리 꺼내지 않고 묵언수행을 즐기며 글만 쓰는 작가가 되어있더라구요. (머쓱) 원래는 글보다 사담을 더 많이 쓰던 작가 같지 않은 작가 였는데 어쩌다보니 이젠 사담 ...
그날 대협이 잠을 얼마나 뒤척였는지는, 아무리 말해도 모자랄 정도였다. 과연 김수겸이 무슨 생각으로 술을 진탕 마신 건지 종잡을 수 없었다. 자신을 끌어안았던 수겸이 한탄처럼 흩뿌린 그 숨이 심장께에 남아 손으로 만지면 꼭 느껴질 것처럼 축축해 집에 가서도 낮잠 한 번 잘 수도 없었다. 그렇게 피곤한 몸으로 온종일 뒹굴거린 대협이 결국 뜬눈으로 밤을 새우다...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_HYU_FPS)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합니다.작업 기간은 입금일로부터 최소 2일 ~ 최대 2주입니다. 별다른 공지 없이 작업기간을 넘길 경우 전액 환불해드립니다.기본 1000*1000으로 작업합니다.개인적으로 작업하기 어렵다고 판단 되는 경우 거절 할 수 있습니다.업...
......형. 사색이 된 정우성은 급히 수건을 잡아채 명헌의 코 아래를 죄다 감쌌다. 죽죽 흐르는 피를 받치고 있던 왼손이 갈 곳을 잃고 허공에 멈춘다. 명헌의 둥근 뒤통수를 누르며 콧등을 압박했다. 이거, 이렇게 잡아요. 명헌이 작게 까닥이며 멀끔한 오른손으로 수건을 붙든다. 수도꼭지를 위로 훽 젖히니 물이 콸콸 터져나왔다. 핏물 고인 손을 당겨와 수전...
#2. 우리 낯가려요 - 아... 왜 이렇게 무겁지... - 조금만 더 자자... - ....? - .....? - 므아아악!!! - 으아악!!!! 쿵, 창균이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다. 허리가 아픈듯 인상을 쓰며 자신의 허리를 문지르는 모습에 oo이 미안해 하면 말을 건낸다. - 그,,, 창균씨...? 왜 여기에 있어요...? - 예..? - 아 맞다......
하늘에도 구름이 철조망을 그렸다. 아론 시드니, 그러니까 게오르기 바실리예비치 스미르노프 대장은 잠시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마 평소대로였다면 러시아의 밤하늘은 제 시간때와 어울리도록 캄캄한 어둠을 가지고 있었어야만 했으나... 저 너머의 하늘은 여전히 격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듯 밝게 변했다가 다시 어두워지기를 반복했다. 언제나 늘 그렇듯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