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리님(@_leri029)님의 은혜로 얻은 신뢰 커미션의 원본입니다. 무단전제 복사 저장 금지입니다.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진짜로...
대관 당일. 홍차영 변호사에게 아침부터 시달린 하영이 피곤한 얼굴로 방에서 나왔다. "어때요, 변호사님? 하영이 화장하니까 더 예뻐진 것 같지 않아요?" 새벽부터 찾아와 머리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등 자고 있던 사람을 깨워 바쁘게 움직인 홍차영 변호사가 뿌듯한 목소리로 자신의 감상을 물어왔다. "예뻐요." "피곤해 죽겠어..." "어허! 미간에 주름 지면 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_ “사랑해.” 누워 있는 제 옆에 앉아서, 유리는 그렇게 말했다. 사랑해. 유리의 시선이 제게 와 있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았다. 굳이 눈을 뜨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아마도 쓸데 없는 곳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겠지. 탓할 수 없는 일이다. 제가 눈을 뜨고, 저 사람 의 눈을 마주하지 않는 다면, 어디를 보고 있던 모두 마찬가지니까. 처음에도 지금, 마지...
Natural high (2021 / 60*50cm / Acrylic on canvas) 2021.12.17 ~ 2021.12.26 한남동 드플로허 @deflore1 에서 전시되었습니다. 갤러리에서 전시되었던 판매용인 실제 작품이며, 구매의사가 있으신 경우 댓글을 남겨주시면 실물 확인과 택배 발송이 가능합니다.
바다가 보고 싶어. 천장에 드리운 쉰세 번째 곰팡이를 세었을 때였다. 몽롱하게 꿈에 잠긴 것 같은 효서의 목소리가 넓지 않은 방을 울렸다. 사계절 중 겨울에 바다가 가장 예쁘대. 마음을 홀려버릴 만큼 예뻐서 그 속으로 사라지는 사람도 많대. 어리고 작은 손이 허공에서 수그러들었다. 그리고 펼쳐지기를 반복했다.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잡으려는 것처럼 효서의 ...
푸른 빛. 수술기구들이 소독되고 있는 장치 안을 바라보고 있는 케이토의 안경에 소독 장치에서 흘러나오는 창백한 푸른 빛이 비치고 있었다. 케이토는 파란빛으로 물들어 있는 금속질의 기구들을 바라보았다. 가지각색의 칼날들, 집게, 가위, 바늘, 톱, 지레- 그것들 모든 것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도구였다. 그리고 그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서 환자의 몸을 효...
모두의메시아가되리라다짐했는데우리만의메시아라면그건무슨의미지?――,대답해지금내귀가먹먹해진것같군네목소리가잘안들려더크게말해어서내가모두의메시아라고말해소리쳐우리라니무슨의미야나는모두를지킬거야이제실패하지않아네가아는나를잊어――?나는새로운역사를쓰겠어그게네마음에들지않는대도...
네가 없이도 난 구세주를 꿈꿀 수 있었을까. 난 가끔 그런 생각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이제 그런 거에 개의치 않기로 했다. 개입된 미래라고 한들, 나는 지금 구세주를 원한다. 내가 잊고 있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해 준 목표, 그것이 구세주이자 너였다. 사랑에는 서툴어도 너한테는 서툴고 싶지 않다. 그게 나니까, 무엇에 걸려 넘어져도 너를 위해 일어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