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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71. 야근 172. 야근데 173.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174. 드림주 사육사 175. 산즈 사육 실패 176. 덕담타임 177. 특별휴가 178. 혹시 돌으셨는지...? 179. 범천 쟁반노래방 180. 범천 2022 s/s 최신유행: 옆구리에 일수가방 대신 쟁반을 들어보세요! 쟁반노래방을 아는 당신 저와 동년배입니다..
시간은 흐르고 무난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때였다. 여느 때처럼 세브와 함께 나란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자니 리들이 답지 않게 다급하게 달려왔다. 그리고는 슬리데린에 대한 책을 보여주며 말했다. “내 혈통, 분명 슬리데린일 거야!” “뭐?” “모자가 말했던 가장 고귀한 피라는 것도, 그리고 란 네가 말했던 것처럼 가문이 끝났을지도 모른다는 것도 전부 확인...
짧음 주의(퇴고X) "백호야 일어났어?" 비척비척 일어나던 백호는 맛있는 냄새에 눈이 번쩍 떠졌다. 식탁으로 달려갔다. 맛있는 음식이 한 상 차려져 있었다. 라면 하나가 전부였던 어제와는 차원이 달랐다. 숟가락을 들고 돌진하다 우뚝 멈췄다. "빨리와." 저번에 호열이가 앉기도 전에 다 먹어 치웠던 게 떠올랐다. 호열이는 개의치 않았지만 그때 생각만 해도 죄...
-18 두 번째 주말이었다. 한지우 없이 강서준이 혼자 보내게 될 두 번째 주말. 어떠한 약속도 잡지 않고, 어떠한 할 일도 정해놓지 않았다. 그래서 일부러 아침 알람도 맞춰두지 않았다. 그저 눈을 뜨면 뜨는 대로, 잠이 들면 드는 대로 그렇게 주말을 보낼 생각이었다. 모든 것에 의욕 같은 게 없어서. 저번주부터 그랬듯이 서준은 어젯밤에도 소파에서 잠이 들...
19.6m 크기의 2기체의 탈로스 아머들이 기지 문밖에서 공중 폭탄 드론 스캐러트 한테 걸려 폭발하게 되어 단연히 폭발로 인한 화염은 엄청 나게 퍼지는 뜻이 부풀어 올랐고, 탁한 연기는 엄청난 양으로 하늘에 피어 오르게 되었다. 그것 때문에 현재 상황은 템플라이튼들과 솔져 알파들이 몰려와 탈로스 아머들이 파괴된 쪽의 문 밖에와 경계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
눈물을 뚝뚝 흘리던 아이는 잠이 들때까지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게 얼마나 안쓰러운지 안타까울 정도였다. “제 4의 벽?” [‘제 4의 벽’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잠든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제 4의 벽을 불러보았다. 답이 없으면 어쩌지 하고 잠시 고민했으나 스킬은 금새 자신을 드러냈다. “칭호 효과는 분명 정신계 스킬의 완전방어와 감정 동요를 진정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혜는 그때 자유라는 단어를 처음 목격했다. 목적을 갖고 길에 선 사람들 사이에서 무작정 걷기라는 목표를 이루었다. 익숙함으로 뿌리내린 공간을 뽑아내고 새로움을 심었다. 안혜에게 있어 이건 도망이 아닌 하나의 도약이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판판하고 시린 감촉이 익숙하지 않다. 시선을 내리면 시커먼 구멍과 눈이 마주친 듯한 착각이 든다. 총알은 단 하나다. ...
' my existence exists only for god. ' 보이는 것은 고요하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는 백색의 세계였다. 당연하게도 어느 물체 하나 존재하지 않았으며, 나의 모습조차도 희미하여 불분명한 것이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어떻게 무엇을 보고 있는지, 지금 내가 누구이며 어떠한 존재인지. 알 도리가 있을 리가 ...
족보 받기 전까진 이동혁한테 잘해줘야지 "아이고, 선배님. 점심은 드셨나요?" "후배님, 무서우니까 작작 하시죠?" "아닙니다, 어디 하늘같은 선배님한테 말을 놓겠습니까" "아, 족보 준다고. 내일 밥 먹으면서 줄테니까 작작 해라" "나 대신 가족 회의 참석할 사람, 선착 한명" "여주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고작 너랑 도영이형 두명이서 하는 가족회의에 네...
-원작과 무관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ㅡ =태웅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생명의 은인이시라면서요? -꼭 그런건 아니고요... 강백호는 이 상황이 불편한지 벽을 쳐다봤고 그 여자는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강백호의 턱을 잡아 돌려 자신을 보게 했다. 강백호는 토끼눈이 된 채로 당황스러워 했고 이내 서태웅이 다가와 그 ...
실수로 16화 다음에 18화로 올려버렸습니당ㅠㅠ 제목 수정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래요! 최신화는 19화가 맞습니당
실리카겔의 뮤비 Kyo181 속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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