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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쿠쿠리입니다. 맨날 친구들한테 얘기해주는 방문기인데, 글로 남겨놔야 까먹지 않을 것 같아서 겸사겸사 포타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2018년 8월에 6박 7일로 도쿄에 다녀 왔었고, 저를 오타쿠에 입문시킨 친구이자 온갖 취향을 모두 공유할 수 있는 BFF(best friend forever)와 다녀왔기 때문에! 하고싶은걸 다 해보자! 는 마음가짐으로...
(가로로 봐주세요) https://youtu.be/WBQ0rwR8rNk 끝.
W. 장미 한국고등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사람을 뽑으라면 모든 학생들이 일제히 태일을 뽑을 것이다. 아 태일은 학생이 아니라 선생이다. 여고에서는 불변의 법칙 같은 거라고 해야 하나. 어리고 잘생기면 이미 거기서 끝이다. 거기에 솔로라면 그냥 여고에서는 학생들 사이 인기로 원탑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은 태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가까이 다가...
샬럿의 뒤를 쫓아갈수록 오후의 밝고 암울한 런던의 거리에서 점점 으슥한 곳으로 향한다는 것을 에드윈은 한 무너지기 직전의 건물에 다다라서야 알았다. 간판도 없고 벽에는 그의 허리쯤에서 시작해 머리 한 뼘 아래에서 끝나는 폭도 좁고 높이도 낮은 창문이 하나 달려 있었다. 그렇다고 그 진녹색 테두리의 창문 안쪽에는 무언가 진열된 것도 아니었다-그런 용도의 창문...
아니 근데 진짜 공식에서 사키를 영애로 한번 주고 기사로 한번 주면 어카라는거임 난 뭘 먹어야하는거야 뭐 정확히 말하면 기사는 아닌듯하지만.. 츠카사랑 토우야도 그래 대립구조를 먹어야 돼 아니면 같은 황실인데 제 1기사단 제 2기사단이라거나 뭐 또는 기사단과 마물처리반? 으로 나눠야하는건지 일단 이번 한정이 그냥 기사는 아닌것같거든.. 근데 난 대립구조가 ...
-호열백호가 아닌 백호른의 언급이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캐해에 자신없습니다. 캐붕이 있을수도 있음. https://youtu.be/38EOP9tl7is 양호열은 강백호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날 이후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늘 강백호가 나오는 꿈이었는데 꿈속의 백호는 언제나 양호열이 아닌 다른 누군가와 사랑을 했다. 처음은 서태웅이었...
화장장으로 들어가는 관을 보고도 실감할 수가 없었다. 저 안에 있는 게 우리 누나일 리가 없는데. 태현의 누나가 죽었다. 칼에 찔려서 죽었다는데, 정확히는 가해자들의 성폭행 시도에 저항하다 화가 난 가해자가 찌른 거다. 그 새끼들 다 무기징역 줘도 모자랄 판에, 판사는 뭣 같은 법과 초범이고 부잣집 자제들이라는 이유로 집행유예 때리고 합의금 지불하는 걸로...
데이비드에게서 전화가 온 것은 생각치도 못한 어느 주말 저녁이었다. 그때 마이론은 주말에 잡힌 데이트 예약이 밀린 덕에 예상 스케줄보다 일찍 집으로 돌아와 목욕을 끝낸 뒤, 맥주를 한 캔 따서 마시고 있던 참이었다. 습관처럼 핸드폰을 집어들어 큰 의미도 없는 스와이핑을 반복하고 있던 사이에 핸드폰 위로 통화 수신 화면이 떴다. 발신자는 '데이브'였다. "여...
"연애와 사랑을, 사람들은 종종 동의어로 착각해." 그 말을 처음 꺼낸 것은, 연애에 값을 매겨 파는 일을 부업 삼은 남자 쪽이었다. 남자는 염색한 금발의 늘어뜨려진 옆 머리칼을 검지손가락에 한 바퀴 감아 꼬았다가 쭉 당기며 그런 말을 했고, 곧 인상을 찌푸렸다. 오랫동안 염색을 유지한 탓에 푸석해진 머리칼이 부드럽게 풀리지 않고 손가락에 엉켜들었기 때문...
연 주 - 검정, 도영 - 남색, 인준 - 파랑 마을사람들 - 갈색, 천러 - 연두, 마크 - 초록 재민 - 핑크 , 해찬 - 빨강 , 지성 - 노랑, 제노 - 보라 Page - 7. 끊어지지 않은 실 있잖아. 여기서 헤어진다고해도, 영영 만나지 못한다고해도 우리에게 또 다음이란게 있다면 꼭 만나게 될거야. 주는 그렇게 재민, 해찬, 천러, 지성과 아지트에...
장병 여러분의 입영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대 입구에 높다랗게 걸린 현수막, 그 앞에서 석진은 잠시 걸음을 멈춘다. 아직 부대 안으로 들어서지도 않았는데 목이 꽉 메는 기분이다. 이십여 년 전의 기억은 조금도 훼손되지 않은 채 또렷이 떠오른다. 석진은 이 곳, 이 자리에서 태어나 가장 많은 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 눈이 벌겋게 충혈된 채로 걸음을 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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