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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https://youtu.be/onhBN0qkUcE?si=HUHFa4lQSbMBNwLf 깊고 아주 오래된 꿈을 꾼 듯 하다. 오롯이 자신의 행복을 생각해주고, 그것을 위해서라면 누구에게나 소중할 자신의 시간을 부어버릴 수 있는, 그런 사람과 날마다 기쁘게 웃을 수 있는. 누군가는 그것을 보고 타인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것이라 말할지도 모른다...
GRAPH08 Epilogue 외전 1 파트 下 "그러니까 당신이 주장하고 싶은 것은, DST의 NAAT를 만든 것은 아나스타시아 박사다. 이 말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녀석들이 어떻게 실제로 운용이 가능한 NAAT를 보유할 수 있겠어?" "하지만 시기적으로 말이 안되잖아요. DST가 만들어진 것은 선생님의 실종 후에요. 만약 실종 후에 DST에서 NAA...
“그러니까 뭐야, 그 난리를 피운 게 다 돈 때문이었다는 거야?” 일요일 아침 포와로의 휴일 풍경은 여느 때와 달랐다. 도쿄에서 제일 가는 탐정이 비딱하게 앉아 조간 신문을 읽는 모습은 언제나와 같지만, 그 주변의 광경이 조금씩 다르다. 흡사 틀린 그림 찾기를 하는 기분이었다. “정치에는 돈이 필요하니까요.” 첫 번째 틀린 그림은 모리 탐정의 바로 옆 테이...
송여사가 뭔가 또 꾸미기 시작한 것 같다. 공부 못하던 윗집 언니가 의대생 오빠야한테 시집을 갔다는 썰을 마주치는 사람 모두에게 풀고, 또 그 윗집 언니 어머니랑 자주 티타임을 가졌다. 이젠 그 언니 어머니의 얼굴이 너무 익숙해졌다. 가끔 우리 집에서도 차를 마시곤 하시는데 뭔가 이상한 걸 전수하고 있는 것이 기정사실이라 섬찟했다. 혈육도 그렇게 느꼈는지 ...
31 무방비한 코끝에 찬바람이 스쳤다. 두터운 구름 틈을 비집고 내려온 햇살이 잿빛을 머금은 홍채를 스치고 동공을 옥죄었다. 깜빡. 미약하게 바람을 일으킨 속눈썹 위로 내려앉은 눈송이가 잠이 덜 깬 눈꺼풀을 간지럽혔다. 그 티끌만한 냉기는 눈을 비비는 손의 온기를 견디지 못하고 녹아버리고 말았다. 하품 한 번에 찔끔 나온 눈물만큼도 못 되는 물기는 곧 흔적...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프레 AU 구룡성채 AU 캐캐체 AU 배틀로얄 AU 서부 AU 총잡이들의 횡포에 고통받는 소상공인 바텐더... 하와이에서 살았던 어린이 그 시절의 이안테.... 배역은 저거 말고도 더 많이 맡았었는데 본격적인 주/조연이라고 할만한건 저정도였을듯.. 추잡한 크리스마스 지금부터 얀테피니 나옴 (패트 그림 허락 맡고 전시함) 일부러 피니를 흐릿하게 그렸다는 미...
무대 단상 앞에는 이미 미동이 멈춰버린 여학생의 몸뚱아리가 하나.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 모습에 충격을 받아 오히려 무대보다 멀리 도망간 상태다. 토라오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몇 번 문지른 뒤 주변을 살펴본다. 대충 사망(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포함해 여학생이 4명, 남학생이 6명. 학생을 선정하는 기준은 딱히 없는건가, 싶을 정도로 낯익은 2,3학년 ...
..야! 주야! 여주야!! "그만 좀 자라! 제발!!" "그래요, 여주 양. 지금은 브리핑중이니 잠은 숙소에서 편히 자는게 좋을 것 같네요, 허허" "아, 죄송요~ 요즘 통 잠자리가 사나워서~" "아무튼, 지금 범죄자는 체포됐고. 현장에는 잔당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서 인근 주민들 다 대피시켜놨어. 그러니까 여주야, 너는 거기 가서 탱자탱자 노는게 아니라 잔...
sunshine W. moritol " 우리 모두 출바알!" 화창한 주말 오후, 한껏 들뜬 로제의 목소리에 맞춰 차를 부드럽게 출발시켰다. 주말까지 같이 있고 싶어 안달난 마음에 베키의 눈치를 보다, 몇 번이나 고민을 한 끝에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핑계를 대며 슬쩍 꺼낸 말이었다. 아플 때 간호해줘서 고맙다고. 덕분에 많이 아프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었...
"야, 유령아. 너 크리스마스에 뭐 한댔지?" "네? 맥켄지 양한테 초대받았다고 2주 전에 말했잖..." "아 맞다 맞다, 그랬지. 너무한 거 아니냐? 너 없으면 우리 크리스마스 공연 어떻게 굴러가라고오. 우리는 무대에 남겨놓고 데이트하러 가면 좋냐?" "아니 데이트 아니라니까요...!" 크리스마스 이틀 전, 스티븐의 뜬금없는 심술에서 조지를 구한 것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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