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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세상은 타인과 타인이 어울려 서로 상호 존중 하에 관계를 맺으며 이어나가는 것이다. 이 관계는 어떻게 되든 간에 수지타산이 맞을 수 밖에 없고 서로 간의 손익이 평등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이또한 내가 온전히 나만을 위해주는 누군가를 만나지 못 했겠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상대방이 내게 온전히 베풀어 주는 것또한 내가 그러했기에 돌아오...
쓰고 싶은 시리즈 3 *설정파괴주의 [렌센] 목 아카자전에서 쿄쥬로가 죽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쿄쥬로가 죽지 않은 대신 센쥬로가 오니가 된 이야기 아카자가 쿄쥬로한테 밀릴것 같으니까 도망친 곳은 쿄쥬로의 집으로, 비겁하게 센쥬로의 머리채를 끌고와서는 오니가 되지 않으면 동생을 먹어버리겠다는 협박을 하는데 센쥬로가 형님한테 손대지 말라며 가냘픈 팔다리로 아카자...
쓰고 싶은 시리즈 2 [렌센] 선생님 쿄쥬로네 학교에 센쥬로가 다니게 되는데 둘이 배다른 형제 서로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연락두절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처음 마주치게 되고 고아가 된 센쥬로를 데리고 살게 됨 일단 같은 학교로 전학시켜서 데리고 다니는데 쿄쥬로에게 마음을 품게 된 센쥬로가 어설프게 유혹하는 이야기 유교맨 쿄쥬로는 당황하는데 센쥬로 역시 ...
팀장님 뭐 드실래요? 모니터를 들여다보던 성규가 대리의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팀원 서너 명이 지갑을 든 채로 성규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희 커피 사러 갈 건데. 덧붙이는 목소리와 표정이 밝았다. 괜찮아요. 그래도 사 오겠지만, 예의상 거절하고 나면 팀원들이 재잘대며 사무실을 나가는 게 보인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딱히 들으려 하지 않아도 듣게 되는 이...
쓰고 싶은 시리즈 1 사극 au로 렌센 보고싶다 대충 세자인 센쥬로가 왕이 되는 날 쿄쥬로가 반란을 일으켜 센쥬로는 냉궁에 감금당하는 이야기 두 형제는 서로를 미치도록 사랑하고 쿄쥬로가 반란을 일으킨 것도 센쥬로를 지키기 위함이며, 밤마다 자신을 취하러 오는 쿄쥬로를 밀어내지 못하는 센쥬로 또한 형님을 사랑하기에 그러하다는 이야기 왕-신쥬로, 세자-센쥬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될 'MATSUNO FAMILY'분들을 소개합니다." WITH@F1rST__O3O @USTAMARAK @Green_numb_3@I10217100@Juicy_notfind@Dry_M_6 이 공지가 올라오는 시점으로부터 4~5일 정도 진행할 이벤트. 혹여나, 이벤트 내 캐릭터가 아닌 오리지널 봇들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트위터 내의 기능을 사...
알바는 좀 뭐랄까, 그냥 슉슉 지나갔다. 금요일이라 그런가 체감이 달랐다. 아무튼 아무 탈 없이 마치고 집에 와서 생각난 게 아침에 엄마가 싸준 김밥을 안 먹었다는 것! 엄마가 가끔 아침으로 먹으라고 싸주시는데 오늘 잘 챙겨놓고 정작 가서 까먹고 안 먹었다. 까먹은 것 반, 배가 불편해서 먹고 싶지 않은 것 반. 아무튼 집에 와서야 알게 되어서 점심으로 해...
신발장에서 신발을 신으려 하니 어제 내린 비 때문에 완전히 젖어버린 신발이 베란다에 아직 덜 마른 상태로 놓여있는 것이 생각났다. 다시 신기에는 몰려올 것 같은 찝찝함 때문에 신던 운동화를 대체할 신발을 찾기 위해 신발장을 열었다. 열자마자 보이는 누가 봐도 새 신발인 것 같은 운동화가 한 켤레 놓여있었다. 그 신발을 한참 보다가 나도 모르게 찌푸리고 있었...
첫 연애는 다소 불안정했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 주위에는 호수가 하나 있었는데, 막 연애를 시작하던 무렵 우리는 손을 잡고 밤 호수가를 산책하는걸 좋아했다. 여름이었고, 날은 습했다. 손을 꽉 잡고 걷고 있으면 자연스레 손에 땀이 배였는데 둘 다 개의치 않았다. 서로의 취미를 얘기하고, 시덥잖은 얘기를 하며 호수를 한 바퀴 돌고나면 어느새 늦은 밤이 되었다...
16 lines8 syllables, except one (7 syllable; line 4)heroic coupletlook (3), book (4), also used (11 &12)moodlongingmelancholyaddressed to ANY READER (you)themetime gardenspacechildhoodsymbolwindow...
영신 빵집 1994년, 아스팔트에서 겨란이 익는 모습이 전국의 안방으로 방송되던 그해, 억 소리 나게 덥던 그 여름에 영신 빵집은 처음으로 간판에 불을 켰다. 시장의 중앙, 가장 좋은 자리에서 찹쌀 도나쓰며 꽈배기를 팔아 그 돈을 모아 가게를 연 것은 그 자리에서 2대째 빵 장사를 하던 영 봉탁 씨의 아내, 최 복남 씨였다. 최 복남 씨는 먹을 것, 입을 ...
https://youtu.be/EWW19FTapog Kiss me happy 作曲・作詞 : 福井シンリ 작사・작곡 : 후쿠이 진리 アーティスト: Ange☆Reve(アンジュレーヴ) 아티스트 : Ange☆Reve(앙즈레브) * そっと kiss me, please솟토 키스미 플리즈살짝 kiss me, please眠れない夜네무레나이요루잠들지 못하는 밤君のこと 想う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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