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윤성과 협은 선후배 사이이다. 집도 가까워서 같이 등하교를 하곤 했지. 협이는 윤성이와 지내는 시간이 점점 쌓여갈수록 호감도 점점 쌓여가곤했다. 다른사람 옆에있는 윤성일 보면 왠지모를 질투심이 타올랐고, 괜히 윤성에게 투덜거리곤 했다. 그럴때마다 윤성인 오늘 이형이 왜이러나 생각했지. 형 어때? 뭐가요? 매번 자긴 어떻냐고 물어볼때마다 뭘요라는 답이 들려왔...
미화된 지난 연애의 추억 속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수치스러운 기억은 다음 연애의 빅데이터가 된다. 무슨 말이냐면, 서로 합의해서 헤어진 후에 홧김에 맨정신으로 넌 정말 개새끼야라는 주제의 긴긴 문자를 보내지 않으며, 다음날 미안하다고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매달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별에 심취한다고 플레이리스트에 이별 노래를 채워다니지 않고, FT아...
당보 낙서 모음 그.. 낼 생각 없는 회지 한 컷(이었음) 전지적 점소이 시점
(@MOIX5Y, @CK_commission, 희귤 픽크루, @YDMISION, @jooacommi, @DUGI_007O) [이름] 리브 [국가] 꿈왕국ㆍ트로이메아 [키] 161cm [체중] 46kg [나이] 만 21세 [생일] 3월 8일 [취미] 죄과의 꽃밭 산책, 독서, 체스 [버릇] 당황하면 미소를 지음 [신조]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최선의 선택을 하...
스팀게임 스카이힐 AU지만 게임 모르셔도 무방합니당 (*ᴗ͈ˬᴗ͈)ꕤ*.゚ 100층 키를 받아드니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네, 싶었다. 이민호는 능력도 없으면서 그저 오래 다녔다는 이유 하나로 온갖 염병을 다 떠는 부류의 상사는 결코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에 급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서류 정리랑 합병 계약서에 싸인하는 게 같은 업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리.." 졸린듯 두어번 눈을 깜빡거리다가 너를 보고 푸스스 웃어보였다. 처음에는 거절하였것만 이제는 그대의 온기가 따뜻하기만 해서. 그대를 지켜야하니 '그대 곁에 조금만 더 있자고' 핑계를 대며 게으름을 피우기도 한다. 게으름도 다 피웠겠다. 무예 갈고 닦는다. 한..석달 전 부터인가? 그대가 나를 산 이후부터 칼을 휘두를 때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
"뭐...?" 기분 나쁠 정도로 높은 습도가 찬 어느 때와 다름없던 날. 더운 바람을 타고 한 화젯거리가 반으로 흘러들어왔다. 바로 100일에 애인에게 무엇을 해주었는 지에 대하여. 내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미친것 같다. 바람에 쉽게 꺼져버릴 촛불로 하트를 만들다던가 치우기 힘들 풍선 밭을 만드는 중노동을 하는건 물론이고, 심지어 시들어버릴 장미꽃을 100...
ㄷㅂ1.붕어빵을 먹을 때는 어디 먼저 먹나요? 좋아하는걸 마지막에 먹어요! 꼬리가 바삭해서 좋아하기때문에 머리부터 먹습니닷 2.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같이먹는 사람 취향따라 먹습니다!! 바삭한걸 좀더 선호하기는 해서 혼자먹을때는 찍먹을 먹기는해요 3.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옆자리 누워있는 이치고 이마에 입맞추기! 혼자 지내던 날에는 기지개...
2017.9.15 '어?설환...아?' 무려 나보다 키가 6cm나 큰 182cm의 너가 내 눈 앞에 있다. 사람이 무엇을 먹고, 운동을 얼마만큼 해야 하룻밤 사이에 저만큼 크는건지. 괴물이 갑자기 나타나서 학교를 부서버렸다고 하는 것이 더 신빙성 있어 보인다. 뭐..어찌 되었든 간에 나보다 키가 크니 설환선배라 부르는건...괜찮지만 내 애인이 연상이라는 느...
바람이 불어온다. 분명 어제 저녁에 문을 닫고 잤을텐데 말이다. 때마침 이어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셔서 눈을 찡그려 주위를 살펴보았다. "어 도하씨,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보인 사람이 당신이었다. 꽤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네. 사귀기 시작한지 벌써 100일. 도하씨와 난 두달 전 부터 함께 동거하기 시작했다. "도하씨- 아침밥 먹어요...
그 아이는 항상 나만 보면 눈쌀을 찌푸렸다. 반듯한 눈매, 반듯한 입술, 반듯한 옷깃, 반듯한 교복. 그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은 항상 반듯했다. 어딘가 삐뚤어진 나와 항상 마주쳐서일까 어느 순간부터 그 아이는 나만 보면 눈쌀을 찌푸렸다. 처음엔 티도 안 나서 잘 몰랐다. 그러다 그 찌푸림의 정도가 점점 심해져 반듯하던 미간에 움푹진 굴곡을 만들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