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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는 존 왓슨을 위해 몇 번이나 죽을 것인가? — *셜존셜 시즌 4 이후 내용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9095904/chapters/97802475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았습니다. *트리거 요소: 어두운 소재 (자살/자해/폭력에 대한 언급과 묘사)에 대한 주의를 요합니다. — 10시가 되자 셜록 ...
처음 이 곳에서 눈을 떴을 때에는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다. 내가 죽어 이 곳으로 온 것인지, 아니면 꿈 속을 헤매는 것인지 차차 알게 되지 않을까. 편하게 생각하려고 했다. 하지만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고 나니 마냥 그럴수가 없었다. 내가 지금 헛것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선명하게 보이는 거울 속 얼굴은 분명 헛것이 아닌데. 대체 누구의 얼굴을 보...
새로 생긴 취미는 멍 때리기. 사실은 굳이 따지자면 오래 전부터 취미 생활이었지만 한동안 바빠서 쫌 못했다. 거실 창문 열어놓고 앉아서 바람이랑 햇살 적당히 맞으면서 멍 때리고 있으면 아무 것도 안 한 채 시간이 금방 간다. 지난 주부터 일은 잠시 쉬기로 했다. 새로운 경험을 쌓은 건 좋았지만. 그래도 기왕 쉬는데 뭐가 됐든 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보고 싶다...
제법 모였길래 이것도 백업을... 뭔가 스포가 있었던거같은데....
방금 소장 갈기고 옴 진짜 란케도 란케인데 아버님이 진짜,,,, 어쩜 그렇게 찐사일 수 있는 거지??? 란케가 삶에 미련이 없다고 얘기할 때 그래 지난 세월이 나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데 삶에 미련이 있겠나 싶어서 작가님이 어떻게 살릴까? 생각했었는데 아니 이렇게 바로? 남아있을 리베라가 걱정돼서 삶의 의지를 갖는게,,,,, 너무너무 WOW 감격 그자체 이 ...
올해는 명희씨를 잃고 맞은 마흔 한 번째 오월이에요. 그 간의 삶은 마치 밀물에서 치는 헤엄 같았습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그냥 빠져 죽어보려고도 해봤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또 다시 그 오월로 나를 돌려보내는 그 밀물이 어찌나 야속하고 원망스럽던지요. 참 오랜 시간을 ‘그러지 않았더라면’ 하는 후회로 살았습니다. 그 해 오월에 광...
JUST FRIEND [상황 30] 십년지기 걔네가 가끔은 다정하고 뭐 해도 절대 연인이 될 수 없었던 이유 친구가 되었던 그 10년 전으로 돌아가봐오 [셔누] " 오랜만이네요. 무슨 일로 불렀어요? "" 아 그때 감사했다고 말하려고 " " 뭐 좋은 거라고 감사 인사까지 해요 " " 그래도, 여주씨 아니었으면 쭉 몰랐을 거니까 " " 그러게요 우리 둘 다 ...
세이브 털고 휴식 좀 취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길어야 이틀밖에 못 가겠지만 말이죠. 2편에서 꽤 많은 추측들을 해주셨는데 스포 방지때문에 제가 차마 답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댓글들은 항상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질문을 할건데. 신중하게 대답해 이리나. 알겠지?" "그럼요 국장님, 국장님한테 숨길 것은 없으니까요." 과연 이걸 보고도 그런 말을 ...
그를 처음 봤을 때도 이런 통증을 느꼈다. 넓은 필드를 제 집 마냥 뛰어다니며 애정하는 것에 집중하는 그 모습이 눈에 밟혔을 땐 이미 사랑에 빠진 뒤였다. 그 후 속수무책으로 그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그가 나오는 모든 경기는 봐야만 직성이 풀렸다. 웃는 얼굴을 보면 행복한 만큼 또 그가 속한 팀이 경기에서 진 날은 부디 자책하지 않기를 바램에 뜬 눈으로 ...
붉은 머리의 드워프가 보고 있던 자리에 유적 같은 것이 보임! 프랙탈의 지능 판정: 21, 다크엘프 유적 벽에 있던 (린제랑 살로메가 본) 그림과 비슷한 느낌의 그림이 그려져 있음. 과거 드워프의 기술력으로 거대한 신전을 공중에 띄우는 것처럼 보이는 내용. '야생 정원'에 대한 정보일지도? (살로메의 고향 '호라이즌'에는 섬이나 건물들이 잔뜩 떠있음. 대마...
열여섯 이찬.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한다. 이씨 집안 삼 형제 중 막내. 삼 형제 모두 예술을 하는 탓에 넉넉하진 않지만 하고 싶은 건 하고 살 수 있는 정도의 집안. 중학교 멀쩡히 졸업하고 두 형들이 다니는 황립 예술 고등학교에 덜컥 붙은 것은 자랑이기도 했지만 이 씨네에게서는 당연한 일이었으므로 특별할 일도 아니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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