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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 스포일러, 살인, 시체 묘사, 개인해석, 날조 ** 등 *800 구독자 기념 세 번째 리퀘박스 도서입니다. *<블라인드 : 죽음의 왈츠> 이후 시점 *살인 및 시체 묘사가 다소 포함돼 있으며, 추후 한 번 더 필터링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 원신 이벤트 [ 위험한 길, 수상한 발자취 ] 플레이 이후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호법야차의 휴식을 위한 신과 인간의 콜라보레이션(망했음) - [ 위험한 길, 수상한 발자취 ] 이후 이야기에 대한 날조 주의 “ 너희가 여긴 어쩐 일이지? “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리월의 어느 날. 아침에 내린 이슬비로 예상꽃의 잎이 부드럽게 빛나는 모습을 저 높은...
뭔가를 시작할 때마다 끝 부터 생각하던 나. 그렇게 끝 부터 시작했던 우리. 너를 처음 본 순간 강렬하게 직감했다 얘랑은 멀리 가겠구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널 따라다니는 내내 네가 어딘가로 훌쩍 떠나버려도 갑자기 밴드를 그만둔대도 실망하지 말자고 자주 다짐했다 원래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걸. 여기 잠깐 머물러준 덕에 얘랑 추억을 쌓을 수 있음에 감사하...
안드로말리우스를 매개체로 인식한 탓인지 탑 안에서 첫 번째 데스게임의 에피소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억이 떠올랐다. 그런데 새삼 기억이 완전하지 않고 부분 부분씩 나뉘어 떠오르는 것에 화가 났다.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 것이 작품의 전개적 편의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만 갖다 서술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행태이지 않은가. 이렇게 쓰면 작위적이라고 욕 먹을 ...
“미음이 형, 이번에는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응? 난 숨기는 거 없는데?” “그래요, 아직은 말하기 어렵겠지.” 뭐지 이 새끼 내가 빙의자라는 것을 눈치챈 건가? “진짜 나 숨기는 거 없어.” “또 그렇게 말하고 죽을 거잖아!!!” 내가 단호하게 말하자,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소리지르는 주인공을 보고 나는 생각했다. 왜 급발진이지? 원작에...
설이 알 수 없는 말만 남긴 채 사라진 뒤에도, 여전히 일상은 다를 바 없었다. 마물이 나타나고, 그걸 잡고, 보고하고, 마법사들은 연구하느라 집에도 못 들어간다고 하고, 왕성의 알현도, 국무도, 전부 평소와 같았다. "정말 전쟁이 일어나긴 한다는 거야...?" 오죽하면 여울이 의심스러운 목소리로 중얼거릴 정도로.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아름답고 고요한 평...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아젬개인해석주의/아젬과 빛전은 여성으로 고정입니다/시간날조 ────────────────────────────────────────── " 우리 인간은 별의 의지이자 세포입니다. 각각의 생명은 별에 흐르는 피와 살이지요. 우리는 별을 자기 몸처럼 돌보고 기르며 각자의 역활을 다해야 합니다. " 학창 시절 수백 번은 들...
실언. 그 놈의 실언이 언제나 문제입니다. 어쨌든 ‘한숨’ 으로 인해 짜증은 꽤나 가셨습니다. 이 정도면 나름 괜찮은 상태라고 나름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눈치가 좋다면, 그는 감정 관리에 능했습니다. 다만 감정 관리를 즐기지 않아 늘상 까칠해보이는 상태에 있긴 했지만요. 감정 관리에 능한 그는 이번에도 감정을 관리했습니다. 감정 관리는 언제나 중요합니다. ...
21세기 마틸다를 위하여 잠을 자면서, 미래를 생각하는 편이다. 지금 들고 있는 적금과, 세훈이의 대학. 나의 성적과, 내년에 취직할 수 있는 회사, 면접... 그 미래에 한 사람이 생겨났다. 아저씨는, 아마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그 일을 계속 하겠지. 살인청부업자. 아저씨의 직업. 처음엔 아무렇지 않게 넘겼지만... 사람을 죽이는 일은 아무래도 많이......
21세기 마틸다를 위하여 지금 생각해도 웃긴 건, 집을 나간 후 새엄마와 언니는 나를 찾지 않았다는 거다. 나야 정말 감사할 일이었다. 언제 새엄마나 언니가 내게 들이닥칠까 하는 공포감따위 느낄 필요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호적상의 부모는 존재했기에 나는 법적으로 국가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태이다. 뭘 신청하고 싶어도 결국 새엄마의 도움이 필요...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 울고 있는 내 동생을 안고 무작정 집을 나왔었다. 맞아 그랬지. 우리는 무척 어렸고, 나는 내 동생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시설에 내 동생을 맡긴 후 나는 하루 종일 전단지를 돌렸다. 물론 나도 시설에 들어갔지만, 하루 빨리 그곳을 나오고 싶었다. 금방이라도 나를 매일 구타하던 새엄마나, 지 생각밖에 할 줄 모르는 언니가 들이닥칠 ...
「욕망(慾望)-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 성악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감성적(感性的)인 욕망에 주목하고, 그것을 방임해 두면 사회적인 혼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악이라는 것. 즉, 간단히 해석하자면 인간의 본성은 악(惡)하다는 것이다. . . . 의문 없는 물음. 의도 없는 질문. 아름다운 불쾌. 역겨운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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