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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어슴푸른 하늘이 군청빛에 ...
세상이 멸망해버렸다. 아니 멸망해지고 있는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인류라는 존재가 더이상 존재도 하지않는 세상이와버리는걸지도 모른다, 이렇게 칠흑으로 세상이 변핳기 전엔 도시들의 불빛과 시골의 달빛이 참으로 아름답게 빛났다. 그 [ 재앙 ] 이 오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였다. D-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꼬박꼬박 끌올될 예정입니다. 이야기가 마음에 들면 좋아요를 눌러주면 더 빠르게 볼 수 있을지도. -- [완결] 1. 초차원 판타지 (2017~2022) 연극세계 속에 갖혀버린 츠루기 일행과 다른 학교의 라이벌 친구들, 탈출을 위해 연극을 완성시키기 위한 그들의 이야기. 2. HFH (2021~2024) 갑자기 마피아 게임을 하게 된 소년소녀들. 과연 마피아...
사람들은 인생에서 후회하는 시점이 단 한 번이라도 존재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설령 그게 자신의 환상에 불과할지라도 말이다. “분명 이 근처라고 들었는데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지?” 주변을 둘러보던 소라는 자신을 이끄는 듯한 기분을 느껴 자연스럽게 숲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혹시라도 길을 잃어버릴까 곳곳에 표식을 남...
분명 마지막으로 눈을 감기 전 요양원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마지막 나날을 보내고 있던 것 같다. 근데 지금 내 주변은 96년 인생 중 설명하기 힘든 난해한 곳에 나 홀로 누워있었다. 내 몸의 일부인 지팡이까지 빼앗아 간 건지 도통 보이지 않았다. 한숨을 쉬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다. 응? 평소보다 몸이 가벼운걸? 앞을 보고 있던 두 눈의 시선을 내려 내...
분명 마지막으로 눈을 감기 전 요양원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마지막 나날을 보내고 있던 것 같다. 근데 지금 내 주변은 96년 인생 중 설명하기 힘든 난해한 곳에 나 홀로 누워있었다. 내 몸의 일부인 지팡이까지 빼앗아 간 건지 도통 보이지 않았다. 한숨을 쉬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다. ‘응? 평소보다 몸이 가벼운걸?’ 앞을 보고 있던 두 눈의 시선을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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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나오는 음악은 yaeow님의 'both of us'를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 11월 2일. 그날은 내 생일이었다. 하지만 무슨 소용인 걸까. 그날은 내 생일이자 사랑하던 사람의 기일이었다. 과연 네가 없는 이 세상에서 나 홀로 살아가는 의미가 있는 건가. 나의 전부였던 사람이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렸다. 다들 그 사람을 잊으라고 한다...
한번 지웠다가 다시 올리는 글입니다. 올린 곳을 바꾸었기 때문에 기존에 구매셨던 분은 보관함에서 봐주시면 됩니다. 2023년 8월 6일 일요일 서코에 나온 회지입니다. (최바에님과 함께한 막간컾 트윈지) ▽▼▽ Seodore-Riddle. 어느 한적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지내던 사람들. 거기엔 세오도아와 루메르트도 지내고 있었다. 그들의 은혜를 받아 남자...
- 연속으로 올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눈물만 납니다... - 연화봉 100번 찍고 오겠습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쌀쌀한 가을바람에 청명이 천천히 눈을 떴다. 그런 청명의 눈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익숙한 듯 낯선 천장이었다. 빠르게 돌아간 눈에 보인 것은 마찬가지로 익숙하지만 낯선 구조의 방. 그리 긴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청명은 깨달...
결제하시기 전에 유의사항 보신 후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진짜 제발요...... 1. 캐붕이 존재합니다. (존재할 수 있다가 아님. 진짜 존재할겁니다) 2.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친구의 부탁으로 썼던 글입니다. 3. 소액결제는 지우기엔 쓴 시간이 아깝고, 그렇다고 무료공개 하기엔 제가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로 부끄럽기에 걸어놨습니다. 그러니 구입하...
파이브가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데릭은 어디론가 갔는지 없었고, 방은 어두웠다. "진심으로 말하는데-" 파이브는 혼자 중얼거리며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열쇠를 주방 식탁 위에 던진다. "만약에 루시한테 또 손을 올리면-" 마비스는 아기 침대에서 잠들어 있고, 루시는 소파에서 기절한 듯이 잠들어 있었다. 앞에 있는 텔레비전에서는 영화 한 편이 재생되고 있었다...
그야말로 당보와 청명이 대작을 하다 연초 얘기가 나와 당보가 연초를 피운 이유에 대해 말하는 가벼운 글입니다. 제 부끄러움이 매우 크기에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한번 지웠다가 다시 올리는 글입니다. 올린 곳을 바꾸었기 때문에 기존에 구매하샸던 분은 보관함에서 봐주시면 됩니다. “우리 도사 형님이 왜 또 기분이 나쁘실까.” 당보가 씨익 웃으며 술병을 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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