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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츠카루이 기반 - 썰 ‘졸업식’의 완결입니다. - 츠카사가 루이에게 사과하고 난 뒤의 이야기. - 가장 우리다운 방식으로 <전편 링크> ⬇ https://twitter.com/iro_1_5__/status/1483795437161222148?s=21&t=7F5d2m0OLTK6yt6PfJVlRw https://youtu.be/QgNwAI...
_ 2013년 1월 1일. 우리는 그렇게 스무살이 되었다. 내가 이제 정말 성인이구나! 마냥 설레는 맘에 괜히 민증을 한번 들여다보고, 손가락으로 한번 스윽 쓸어 지갑에 쏘옥 넣고는 들뜬 기분으로 전화를 걸었다. “야 김도영!” 7시까지 신촌역 앞에서 만나자. 약속을 하고는 한껏 꾸미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제대로 합격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이리저리 눕고 ...
본 활동은 채티에서 많이해서 자주 적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한 번 써보고 싶어서 쓰는 작품입니다. 포스타입에선 첫작이기에 어떻게 하는 지는 잘 모르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몇번째일까... " '또, 히나가 죽었다..히나 뿐만이 아니라 도만에 모두가 죽었다. 어째서지? 왜 히나가 죽는 거지? 나오토에 눈물을 보는 건 몇번째지? 난....' " 몇...
성준수는 전영중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아마? 아무튼. 시제가 뭐든 간에. 그걸 나만 알았는데, 이젠 전영중도 알게 됐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씨발…. 내가 지 좋아한 걸 그 새끼가 알았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다. 내 인생은 지금도 구석에 내몰려 까무룩 뒈지기 직전인데, 거기에 게이라는 고난까지 더해야 할까? 그건 성준수가 존나 말랑말랑한 애...
오프린트미 혹은 스냅스에서 자동칼선으로 크기 맞춰 뽑으심 됩니당 A6사이즈로 그렸어요!! 배경투명화 안돼있거나 문제있음 연락주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때였다. 늘 반복되던 조용한 평화를 깬 것은 바로 Nov 였다. Oct 는 영문도 모른 채 바람속에 전해지는 살기를 온몸으로 느껴야만 했다. [ 1달 전, 런던 워윅 에비뉴(Warwick Avenue) ] 그 날 그 워윅거리에서 Nov 는 July를 만났다. July의 몸은 상처로 가득했다. 비가 추적추적 내렸으며 천둥과 번개가 휘몰아 치던 그 거리에서...
_ 2012년, 가을. 수시원서 접수 시즌이었다. 대한민국 수험생이라면 꼭 거쳐야만 하는 시간들, 이 기간동안 우리의 모든 신경은 전부 ‘대학 원서’ 이 네 글자에 쏠려 있었다. 나는 꿈이라고 얘기할만한 특별한 장래희망이 없다. 중학교 때 잠깐 선생님을 꿈꿨었지만, 남들 앞에 서서 무언가 말하는 일이 그다지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뒤로 그 꿈은 살...
사망소재 있음 DAY 1 9 AM 침대가 약간 흔들리면서 정신이 가물가물하게 돌아온다.정복을 입은 여성이 침대에 앉더니 자고 있는 날 몇번의 뽀뽀와 함께 깨운다. "바이. 출근해야지, 우리 늦었어!" "뭐?? 오늘 며칠인데?" 여성의 이름은 케이틀린, 범죄자 검거율이100퍼센트에 가까운 필트오버 최고의 보안관이자 동거인이며 여자친구다. 날 놀라게 해서 재밌...
눈 회복이 아직 덜 돼서 펜을 잡을 수 없기에...(고통 그냥 예전에 그렸던 것들로 잠깐 일상 타임...~!~!!
- 2022년 1월 “이모, 여기 소주 한병 더요.” “어휴, 아가씨 벌써 세 병째야 그만 먹어~ ” 남들은 불금이라고들 하는 이 날씨 좋은 금요일 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스물아홉이란 나이에 남자친구는커녕 친한 친구조차 몇 없는 나는 금요일 밤마다 도대체가 할 일이 없다. 오늘도 그런 날이었다. 하루종일 꼴보기 싫은인간들에게 기만 잔뜩 빨린 채로 소주...
황제의 총애 1 살면서 인생에서 재미없는 시기는 나도 모르는 새 다가온다. 행복하냐는 물음도 막상 받으면 내가 언제 행복했나 싶을 정도로 기억이 안날 때도 있다. 할 때는 재미있고, 즐거웠는데 막상 내면과 마주해 있으면 그랬던 기억은 어디로 가고 사라진 후였다. 그렇게 돌아보면서 언제 제일 행복했었나, 떠올렸을 때. 정확한 답변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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