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 아직 텍스트가 나오지 않아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텍스트보다 이미지로 번역을 하여 스샷이 완벽하지 않거나 약간의 누락이 있습니다.-> 캐릭터가 좀 이상하게 나오거나 스토리 내용이 문단이나 누락번역은 파파고와 구글 번역이라 오역이 많습니다. '*' 표시가 있는 것은 완전 임의로한 번역인 점 알아주세요. 한섭에 나오지 않은 캐릭터들의 말...
[세상의 모든 아침]이라는 제목으로몇 년전 냈던 개인단편 책에 특별부록으로 실린 인트로격 단편입니다. 그 이후로도 원고를 조금씩 수정해와서, 이번에 일정기간 무료공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처음 그리기 시작했던 시기의 작품이라 정돈되진 않았지만 애정하는 이야기 입니다.언젠가는 끝까지 그리고 싶네요.그럼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삼생삼세침상서 동화봉구 앤솔로지] 입금폼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117361 입금폼 기간: 09.24(금) - 10.03(일) 표지 앞, 뒤, 책등 내지 원고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디엠이나 멘션주세요. 트위터: @BRj9_ 디엠이나 멘션이 어려울 경우 페잉에 질문을 남겨주셔도 답변 드리겠습...
"야, 야, 야, 야, 온다, 온다, 온다, 온다고!!" "너 이 씨발, 빨리빨리 안 올라가!?" "여기, 제 손 잡으시지 말입니다!" "아 빨리 좀 올라가라고!!" "아, 알았으니까 쫌만 기달... 잠깐, 너 지금 나한테 반말한 거야?" "아가리 닥쳐! 지금 그딴게 대수야, 닥치고 빨리 올라가기나 해!!" "온다아아아아아앗!!"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떡하니...
아침에 눈이 떠지면 일단 핸드폰부터 켜서 시간을 확인한다. 어째서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일어나게 되었는가 한탄하다가 멍하니 천장을 구경한다. 다시 잠들기엔 애매한 시간이고 일어나기는 싫으니까 멍하니 천장만 쳐다보다가 기상한다. 쳐다보는 와중에 '오늘 뭐 하지', '오늘 일정이 어떻게 되더라', '아... 일어나서 공부하러 가기 싫어' 등 이런 생각을 한...
행운과 불행. 자석의 N극과 S극의 양극단에 놓인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바로 가끔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는 점이다. 와달라고 부탁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피해가달라고 애원해서 피해가주는 것도 아니다. 이들이 찾아올지 피해갈지는 오직 운명에 맡길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다. 그러한 이유에서, 289중대 1소대 대원들은 자신들에게 들이닥칠 크나큰 재앙에 대...
"남준이는 조금 늦는대요.." "정국이도 늦는다네요..." "그렇군요..." 침묵. "저.." "저..!" 서로를 동시에 부르다니,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아니에요, 먼저 말씀하세요." 선여주가 양보했다. 싸가지가 좀 없는 것 같긴 해도 저런 절세가인의 목소리를 좀 더 듣고 싶은 흑심이 스르륵 올라온 것이다. '목소리 개좋아... 그리고 잘생겼어... 공...
신재현은 이따금 자신의 곁을 둘러싼 정적이 두려워진다. 셀 수 없는 밤과 새벽의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되어 눈을 떴을 때, 신재현은 자신이 다시 이 ‘세계’에서 눈을 뜰 수 있을지 알 수 없었다. 그 불확실함이 청려의 곁을 맴돌았다. 그가 몇 번이고 죽을 때까지, 자신이 죽은 것 조차 알지 못한 사이 다시 시작된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청려의 곁에서 고요한 ...
(**쳇 베이커의 'The Blue Room'을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e'll have a blue room-" 이슬을 머금은 차가운 아침 공기가 속눈썹과 앞머리를 간질이고는 이불 위로 드러나 있는 맨살에 내려앉는다. 창문이 열려있나 보다. "A new room for two room-" 가을 내음 끝에 따라붙는 옅은 담배 냄새가 들숨을...
정재현과 벌써 세번 째 과제를 하는 중이었고, 우리는 나름 점점 편한 친구사이가 되어갔다. 물론 찐친 김동영, 이태용과는 약간 다른 의미의 편한 친구. 내가 과거에 정재현에게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질렀고, 정재현 또한 그런 나를 달갑지 않게 생각했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가 아무리 편해졌다 한들 문득 문득 떠오르는 이불킥의 기억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것이었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