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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노래와 함께 감상해보아요🎶 https://youtu.be/mS6UQvTvawY 농장주 미야X유진 사랑스러운 내 동생. 내 사랑. 내 소중한 아가야.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너를 한 번만 다시 품 안에 안을 수만 있다면 나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텐데. * * * 창가에 쌓인 눈을 바깥으로 털어내고 미야는 커텐을 치고 창문을 닫았다. 나무를 패고...
픽션 · 팬픽이며, 도용 금지 입니다. 편의상 '님' 자를 생략했습니다. 동희는 태어날때부터 몸이 약했다. 잘 다치고, 잘 넘어졌다. 그래서 공룡은 동희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벌어야 하기 때문에 일을 많이했다. 그래서 그런지 공룡은 동희에게 자주 놀아주지 못했다. 공룡은 그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걸 알아본 공룡의 상사는, 공룡에게 유급휴가를 줬다, 딱 ...
**밑에는 소장용웅성웅성👥👥👥👤👤👥👤 1. 테이크 - youtoo 작가님 -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읽으셨음 좋겠어요.. 제 감삼평 탈을 쓴 주접은 밑에다가 쓸게요🥲 ➡️https://posty.pe/5isa1l 2. 하이틴 말살 작전 - 현도담 작가님 - 여주는 센터 소속 센티넬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고등학교에 잡임수사를 하게 돼요! 근데 이제 그 고등학...
#몰랐는데 만나이 적용된 세계관입니다. 지석과 정수는 A고등학교 자율선발 밴드동아리 락더월드 12기 동기사이였다. 왜 '였다'냐면 12기 신입생중 둘만 세달을 못버티고 동아리를 나갔기때문.... 지석의 경우 기타에 진심인건 사실이며 전업으로 하지 못해도 직장인 밴드라던가 취미로든 쭉 본인이 즐겁게 음악을 하고 싶었던건 맞았지만 생각보다 선발동아리라는게 시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22,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More Blood ('Diabolik Lovers More Blood' ost) 재회를 마친 자매들은 진수성찬이 차려진 식탁에 둘러앉았다. 로시아와 피시오네는 눈을 땔 수 없었다. 지상에선 볼 수 없는 각종 먹을거리와 공중을 떠다니는 금은식기들까지. 신기한 것과 부러운 것...
*본 계정은 네이버 웹툰 '캐슬'의 2차 연성을 올리기 위한 계정입니다. *원작의 내용을 대부분 따라갑니다. 다만 아직 나오지 않은 설정 및 전개에 대해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계정에 올라오는 연성들에는 성인미자, 다자연애, 유혈, 폭력, 사망 등의 소재가 들어갑니다. 또한 느와르 장르다보니 꽤나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으며, 계정주가 다 먹는 ...
어떤 때라도 하늘을 보라던 너는 장마가 끝난 날에 사라졌어 무엇을 보는 것이 옳았던 걸까 생각을 하며 널 기다려 턱을 괴고 군청색 하늘을 보았어 우린 푸른 걸까 어두운 걸까 어느 쪽도 인정할 수 없어서 대답 없이 고갤 저었어 만약에 지금도 살아있다면 너는 오늘도 하늘을 보고 있을까 만약에 창밖에 뻗은 네 몸을 내가 꽉 안고 있었더라면 이대로 푸르게 물들어 ...
비행기 창문으로 내려다본 밤바다에는 선박의 불빛들이 인간의 별자리를 그리고 있다 70억 개의 빛과 어둠이 제각각 명말하는 하늘 아래, 나는 저들이 평생 읽어볼 일 없는 한 줄 고민을 궁리중이다 천사가 바늘 위에 몇 명 올라갈 수 있나? 옆자리에는 얇은 담요를 안락한 죽음처럼 두른 소녀가 쌔근거리고 있다 하느님이 거짓말쟁이가 아닌 건 그가 아무 말도 하지 않...
24절기라는 것은 대관절 어떤 기준으로 이름이 붙은 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더운 8월 초가 입추라니. 태산은 맨 팔로 대충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생각했다. 8월의 첫번째 월요일, 능남고등학교 농구부는 여름 합숙에 들어갔다. 시작은 모래사장 러닝. 해가 중천에 뜨기 한참 전임에도 발에 닿는 모래가 뜨겁고 피부를 스치는 공기가 후텁지근하다. 하지만 능남 ...
유료인 부분이랑 미완결 따로 표시해둘게요! ❤️🔥이모티콘은 특히 제 취향이었던 글입니다! 덥뮤다 나페스 총 11개 추천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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