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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날조 많아요! 퇴고도 못함* 거의 논cp? 아키타의 겨울이 으레 그렇듯 어제는 온종일 눈이 내렸다. 수분을 머금은 묵직한 눈은 늦은 저녁 여관에 도착한 정우성의 옷을 흠뻑 적셨다. 우성을 맞이하기 위해 나온 여관 주인은 ‘한겨울에 아키타에서 그렇게 입으면 큰코다칠 거예요.’라며 우성에게 마른 수건을 건네주었더랬다. “이렇게 눈이 많이 왔을 줄 누가...
*비속어 주의 *문스독 드림주 장편 *친구1, 친구2 , 바텐더(우도희), 바텐더(김시연) , 츄야, 여주 , 엑스트라, 다자이 자!어서 와! 근데 축하한다야. 이제부터 넌 진부하고 진부한 나의 가정사를 들어야 해. 우리가 왜 니 가정사를 알아야 하냐고...? 그냥 들어. 자식아. 솔직히 말해서 난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보냈거든? 아, 아닌가? 평범한 사람...
*썰체주의! *신중하게 결제 해주세요! 1. 담배맛 정재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땐 절대 담배 안피다가 친구들이나 답답할때 한개비씩 필듯. 진한 담배향은 아니고 손에 은은하게 묻은? 느낌일듯. 그날따라 정재현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한개비 폈는데 얼마 안지나서 우연히 여친 만남.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하루종일 힘들었다 이러면 여친이 머리 복복 쓰다듬으면...
우성명헌 덕톡회!!!! 제가 다녀왔습니다!!!!!!! 저도 제가 갈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만... 정말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부산도 처음이고... 무모하게 덕질라이프를 계획하는 건 한 두번이 아닙니다만... 가기전부터 좌충우돌이었기에 한 번 후기를 써봅니다...! *헛소리 가득함 주의 *뜨문뜨문한 기억들 *진짜 자기말만 함. *내맘대로 기억하고 내가 하고...
카메라 앞에 선 태민은 베테랑답게 그새 피곤한 기색을 싹 털어내고 화보 컨셉에 맞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때론 청량감이 느껴지는 미소로 여전한 소년미를 보여 주었고, 때론 부드러움 속에 언뜻 보이는 남성미로 뭇 여성들을 설레게 만들 남친 짤을 양산해냈다. 카메라에 반쯤 제 얼굴을 감추고 있던 사진작가 허율이 그 손을 내릴 때마다 만족스러운 표정을 ...
사랑하는 나의 에일로스에게. 에일로스, 잘 지냈어? 요즘따라 네 생각이 자주 나서 보니 네 기일이 다가오고 있었네. 네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난 오늘 밤도 네 곁에서 지내게 돼. 이 정도는 뭐... 용서해 줘. 네가 그만큼 좋나보지. 오늘따라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 처음에는 이 정도 비도 네 묘비가 잠기지는 않을까, 어디 금이라도 가서 무너져 내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 서로 사랑을 속삭이던 우리가, 서로 없어서는 안될 것처럼 하루도 빠짐 없이 붙어있던 우리가, 헤어진 지 10 분채 되지 않아도 보고 싶어져서 다시 만나던 우리가, 서로 신경 쓰지도 않는 너와 내가 되어버린 게. 정확하게 언제부터인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어느덧 보니, 이렇게 되어 버려있었고 ...
시스터 그레텔은 어머니의 처음을 가져갔다 6화 마지막 장면입니다. 언젠가 그려보고 싶었던 장면이었는데 이렇게 그리게 되네요.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정과 루미의 첫 만남은 돌담 병원에 내려온 첫 날이었다. 제시를 건네받으며 진료실로 들어가는 문정을 보았고, 그렇게 바로 사랑에 빠졌다. '누가 이렇게 지나가면서 본 사람을 좋아해' 라며 운명을 믿었던 아름에게 사과하겠다 다짐한 순간이기도 했다. 루미가 돌담병원에 오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대학 병원에서의 꽉 막힌 일상이 지겨워서. 뼈를 가지고 돌아다니는...
집에 들여보내 달라고 간청하는 정한을 그냥 돌려보낼 수는 없었다. 행색을 보아하니 그에게 뭔가 많은 일이 있어 보였다. 설명은 나중에 듣자. 승철의 집에 들어온 정한은 젖은 우산을 문 앞에 조심히 내려두고 슬리퍼를 가지런히 벗었다. 비에 푹 젖은 슬리퍼는 질척이는 소리를 내며 벗겨졌다. 승철은 마른 수건을 꺼내 내밀었다. 말없이 수건을 받아서 든 정한은 얼...
오늘은 전학 가는 날이다 친했던 친구들과 멀어지는 게 너무 슬프지만 뭐 1학년 때라도 온 게 다행인가... 일단 출발하자. 도착..했는데 들어가도 되나? 전학은 처음인지라... 난 한참 동안 교실 앞을 기웃기웃 거렸다. 그때 "어? 네가 그 설이 맞니? 전학생 말이야" "앗 네네 맞아요-!" "잠시만 기다려봐 들어오라 하면 들어오면 돼." "넵" 후아- 그...
-글의 몰입을 위해 글 속의 주인공이 다솜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지는 점 유의 바랍니다 -다솜 : ‘애틋한 사랑’ 의 순우리말 -외전의 시점은 다솜을 바라보는 기현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외전 Ep 1. 기현의 그날 너를 처음 본 것은 3년 전이었다. 3년 전 평범한 어느 날 대학교 예술관을 가는 길이었다. 하지만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너를 본 순간, 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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