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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천지해의 여우로 천사님을 모십니다. -오신다면 인장은 아래 사진으로 부탁드려요!! -무통보 잠수,계폭을 싫어합니다.이별을 하셔야한다면 연락을 주세요. -캐입은 '이게 여우로인가??'정도만 아니면 괜찮아요. -맞춤법은 되/돼,안/않 등 기본만 지켜주세요. -표를 작성해 디엠으로 와주세요! -드림 요소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요:D
*사람에 따라 불편하게 느낄 소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밑에도 말했지만 고어 등은 없어도 SF/호러로 분류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창작/23p/2000 2016년 발행하였던 창작만화입니다. 공모전에도 넣었으나 떨어졌습니다 ㅎㅎ 꽤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애정이 가는 작품입니다. 스스로 분류한 장르는 SF/호러입니다.묘하게 최근의 사회적 이슈들과도 연결이 되...
▶ 달비라 최애인 뉴비가 쓰는 개인적인 달비라 & 아즈라엘 루트 감상 및 궁금한 점 뇌피셜 궁예 대잔치 ▶ 꼭두각시, 검푸른 별, 종말,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엔딩 봄. 안과 히로 루트는 실패해서 ㅎ...아직 모형정원 못 봤음... ▶ 프리루트 두 사람의 도시 엔딩, 달비라 호감스 추가 ▷ 6일차 병괴물 찾기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달비라와 만...
* 앙투아네트가 죽었습니다. 때문에 실물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 0일 째의 지휘사입니다. * 앙투네를 사랑하는 지휘사의 이야기입니다. * 의미는 없고 주로 지휘사가 독백합니다. 천사는 흔히, 신의 사자라고 이야기한다. 신의 뜻을 전하는 사람. 그렇기에 종종 미디어에서는 인간을 위해 희생당하는 천사나, 천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는 ...
천상계를 호시탐탐 노리는 사탄은 천상계에 전쟁을 선포하였다. 윤호는 천사로서 천상계를 지키려고 전투에 참여하게 되었다. 죽고 죽이는 아수라장과도 같은 곳에서 윤호는 낯익은 이를 마주했다. 재중이었다. 윤호는 소멸 된 줄로만 알았던 재중을 보고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것 같았다. 윤호는 자신의 목을 노리고 다가오는 악마의 칼을 무의식적으로 피하면서 재중에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람이 시원했던 어느 가을밤.. 달빛 밑에서 노래하는 이가 있었다. 한 갈래로 묶은 머리에 세 가닥으로 따인 머리. 하얀 피부와 달빛을 받아 빛나는 보라색 눈 꼭 공주님 같은 사람이었다. 손에는 대본이 쥐어져 있었고 그는 지칠때까지 쉬지않고 노래했다. 대사를 외고 노래를 부르며 연기하는 그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수 없이 아름다웠다. 잠시후 그의 눈에서는 눈물...
"오쿠무라아..." 조금 울먹이는 듯한 소리에 얕게 든 잠에서 깨어났다. 그믐달이 뜨는 새벽이었다. 눈 앞의 목소리에 깨지 않을 수 없으리라. "선배. 괜찮으세요?" 아니, 괜찮았으면 이 새벽녘에 여기까지 오진 않았겠지. 내뱉고 나서야 든 생각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괜찮을 리가 없잖아! 하며 고개를 젓는다. 절로 한숨이 새어나왔다. "... 그러니까 제가 ...
방금 전까지 입술 부빈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어색했다. 둘 사이에서 적막이 맴돌았다. 어느새 조금 틈을 두고 떨어져 앉은 우석이 번들거리는 입술을 손등으로 가렸다. 요한쪽도 달아오른 얼굴이 술김은 아니라는 듯 뜨거운 볼을 문댔다. "저기." "저기." "먼저 말해요." "우석 씨부터 말해요." 저는 진짜 별말 아니니까 요한 주임님부터 하세요....
데몬666_mik 장편2 처음으로 숨이란 걸 들이마셨다. 차가운 공기가 폐 깊숙히 밀려 들어왔다. 팔딱 팔딱 사그러지는게 두려운 듯 급하게 뛰어대는 심장도, 이리저리 빠른 속도로 흐르고 있는 혈관속의 혈액도. 수천 수만가지의 세포 하나 하나가 생생하게 느껴졌다. 뼈를 감싼 새빨간 근육들이 새로운 몸에 익숙해지려 계속해 움찔거렸다. 허수아비 마냥 뻣뻣하게 굳...
Nat King Cole - Smile 사람들은 믿는다. 천사들은 날때부터 날개가 달려 있을 거라고. 우리가 고결하고 아름다운 존재이기 때문에, 하늘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는 날개를 가지고 태어나는 거라고 믿는다. 그들은 우리의 날개가 부드럽고 완전하며 우리는 누구에게도 해를 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하느님을 수호하는 성스러운 군대라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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