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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별 쨍- 하는 큰 소리에, 달토끼 깜짝 놀라 먹던 떡 떨어뜨려. 번쩍이던 별 조각은 온 우주에 흩어지고 몇억 광년 떨어진 이 곳에서는 오로지 폭발의 잔상만이. 별 속에 담았던 연모의 정도 흩어져 사라지고 말았네. 당신과의 추억은 북쪽 은하수 어귀에 묻히고, 당신의 목소리는 남쪽 하늘바다에 잠기고, 당신의 미소는 서쪽 별하정원의 거름이, 그 손길은 동...
*현대AU *사람이 자신에게 품은 감정을 알 수 있는 기자 클리브X연구원 멜빈 "자, 마셔." [응대의 표현, 맛있게 드십시오.] 희게 구름이 낀 날이었다. 겨울 하늘치고 드물게 날이 좋았고, 거리를 걸을 때마다 수채화로 그린 듯한 풍경에 물을 듬뿍 머금은 것 같은 구름은 연구소의 하얀 정경과도 닮아있었다. 겨우 그의 연구소에 발을 들였다는 의미였다. 그 ...
첫 진심으로 참여했습니담~ㅠ_ㅠ
10. 『어제까진 이웃 오빠였다』 - 서혜온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앞서 리뷰했던 『백정』과 결이 비슷한 작품. 시대도, 설정도, 인물도 전혀 다른데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이 비슷했달까. 역시 짧고, 굵고, 재밌다. 잘 빠진 면발처럼 후루룩 한 번에 삼킬 수 있는 소설. 단편 드라마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거라 생각될 만큼(그리고 드라마화 된다면 남주는 남주혁이...
1. 이 잔에 독을 넣었다고 주면 스팍은 커크가 말하는게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분못해서 은스푼 넣어볼 것 같고 커크는...스팍이 너무 진지하게 말하니까 알았어....네가 줬다면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원샷하는데 술넣었거나 그럴듯.... 거짓말 한적없습니다 하고 총총 사라지는 스팍 2. 내안에 커크랑 스팍 2세는 굉장히 본인은 행복하지만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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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ない様な(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 初音ミク (https://www.nicovideo.jp/watch/sm34715059) 何時しか落としてしまうくらい不安定な언젠가 떨어져버릴 정도로 불안정한微熱に隙間風だけが歌う様な미열 틈 속 바람만이 노래하는 듯이叶わぬ何かに気付けないこのままじゃ이루어지지 않는 무언가에 깨닫지 못한 그대로その癖言葉を飲み込んだ그 말버릇을 삼켰...
1. 승철은 축구광이었다. 햇볕이 좋은 날이면 쉬는 시간이고 점심시간이고 가리지 않고 운동장에 나가 친구들과 공을 찼다. 비가 오는 날이면 교실에 앉아 휴대용 게임기로 축구게임을 하거나 경기 전략을 짜면서 마음을 달랬다. 하는 게 축구밖에 없으니 꿈도 축구하는 꿈을 꿨다. 정식 훈련을 받지 않을 뿐이지 거의 선수와 맞먹는 연습량과 열정을 자랑했고, 이름 석...
열기를 띄고 배웅 나온 계절, 그러니까 소매가 짧아지고 어깨 끝이 가벼워지며 싱그러워지는…… 퍼뜩! 괴인 고개가 떨어진다. 무더운 여름 아래 졸다 놀라 깨면 이상하리만치 더 덥다. 다 풀어헤친 하복 상의 아래론 Discovery라는 문구가 중앙에 박힌 흰색 반팔티를 덧대어 입고, 항상 치마 밑에반바지 하복 체육복을 숨겨 입고는, 교실에 들어서서야 서스럼 없...
자꾸만 눈길이 향할수록 편안하다가도, 자꾸만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봐질수록 영혼의 뿌리부터 올라오는 동경이 끝없이 느껴질수록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할수록 차지할수록, 손에 쥘수록, 쟁취할수록, 얻을수록, 다시 말하자면, 사랑받을수록. * 나는 악착같이 쥐고 있거나 냉정하게 놓아버리는 방법밖에 알지 못했다. 인간은 평온한 일상 따위에 만족할 수 없는 족속이다....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의 파이 × 아키바 아이가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파이아이]짙고 짙은 것의 번외 편이자 그후의 이야기 이고 두번째 얀데려 겸 집착물이에요. * BL입니다. BL의 뜻을 모르거나 혐오하신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ㅡ '"미안하면 집에 보내줘! 무릎 꿇고 백번 사과...
Written by. 멜랑꼴리 "오늘도 오셨네요?" 명준이 활짝 웃으며 진우를 맞이했다. 네. 진우가 대답하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진열되어 있는 화분들과 꽃장식들을 천천히 둘러본 진우가, 익숙한 듯 명준에게 물었다. 오늘은 어떤 꽃이 제일 예뻐요? 화분을 닦던 손을 멈춘 명준이 턱을 만지작댔다. 음... "오늘은 붓꽃들이 예뻐요." 명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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