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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중독법 된2 「스불재에 중독되었다」 부스에서 재판매합니다. 총 52p, UV 및 청박, 7,000원입니다. 유료발행예정 없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미식협 해10 「삼진에바앗」부스에서 발행되는 중혁x독자 책 인포입니다. 프로게이머 유중혁이 증강현실 폰게임을 하다 인게임에서 김독자와 만나는 내용의 AU책입니다. 50p, A5 사이즈이며 페이지는 변동가능성 있으나...
-프롤로그 유일한 존재 (성인물로 성인만 열람 가능) / 開 / 絲 / 彖 로 이어집니다. -세계관 조정있습니다. -언제나처럼 퇴고 잘 못합니다. 星 * 제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그녀는 선택해야 했다. 그 피바다 속, 어린 김독자의 목은 경상에 속했다. 그날 시비를 걸었던 늑대 아이들은 전부 중상을 입었다. 그들은 살아남았다. 하지만, 상처는 심했고...
제목과 관련 없는 풋풋한 중혁독자 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둘은 처음으로 짝지가 되었는데, 불운하게도 성격이 더럽게 안 맞았다. 그래서 학기 초에 서로 부딪히는 일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친밀한 사이다. 유중혁은 입학할 때 장학금을 받고 들어왔고, 김독자는 그냥 평범하게 들어왔다. 하지만 학교에 있는 시간을 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쪽은 김독자였...
전지적독자시점 중혁독자 지나가는 생각 memo - "중혁아." 침묵 위로 나직이 번지는 목소리에 까만 눈동자가 무심한 시선을 돌려온다. "이대로 좋은 삶이 좋은 걸까." 두서없이 내뱉어진 말은 주어도 목적어도 불분명한 형태로 허공을 부유(浮遊)한다. 듣는 이의 귓가에도 미처 닿지 못한 모양이다. 중혁은 짙은 눈썹을 한껏 찌푸리며 무슨 헛소리냐는 듯한 표정을...
“…….” 그가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 누가 덮어놓은 것인지 모를 도톰하고 부드러운 이불이 소리 없이 몸에서 미끄러졌다. 검은 바탕에 하얀 줄무늬가 불규칙하게 짜여진 이불은 적어도 그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불이었다. 이불만이 아니었다. 동일인물의 소행임을 자백하듯 그가 입고 있는 옷은 난생 처음 입는 폭신폭신한 재질의 잠옷이었다. 잠옷을 장식한 솜털 뭉치...
거짓과 진실이 난무하는 날이 도래했다. 아이들은 힘을 합쳐 교사를 속였고 교사도 알면서 속아주거나 학생보다 더한 장난으로 놀래주거나 엄하게 꾸짖었다. 대부분 기꺼이 장난에 속아주는 축에 속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시작하지만, 마지막의 경우 수험생이다 뭐다 공부에 대해 잔소리를 시작하며 분위기를 다운시켰다. 그래도 아이들은 기죽지 않고 꿋꿋하게 장...
* 트리거 요소 : 학교 폭력 불광역. 종점을 알리는 안내 방송과 함께 김독자는 휘청이는 몸을 일으켜 승강장으로 발을 옮겼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아무런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분명히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할 수도 없었는데, 수많은 생각의 자락들이 기어 나와서 꿈틀거리며 저들끼리 얽히고설키며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관성에 따라 출구로 향하...
“장난하세요?” 독자의 첫마디였다. 고작 이런 얘길 하려고 두어 달 만에 아들 호출이라니. 뱉은 말에 울컥한 감정이 섞이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진득한 진심 역시 묻어나있었다. 독자는 여전히 삐딱한 자세였지만 수경은 그것을 나무라지 않고 싱긋 웃을 뿐이었다. 이런 반응쯤이야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다는 듯이. “내가 언제 장난을 쳤니, 너한테.” “어떤 놈인...
* 355화 이후 날조. 미약하게나마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중혁이에게. 안녕, 편지는 오랜만이네. 아니, 너한테 쓰는건 처음이던가? 뭐...이제와서 그런게 중요하진 않겠지.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아, 뭔가 특별하게 달라진건 아니야. 아직도 끊임없이 괴수들과 싸우고 있고, 성좌들의 시선에서, 이 시나리오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로 살아가고 있지만 ...
https://twitter.com/ymym11119/status/1070603243141513216상기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모델 유중혁과 모델 김독자 이야기를 완결냈습니다 :)많이 다듬고, 내용도 가감하고 있어서...원래 글과 흐름은 똑같으나 내용은 다소 달라질 예정입니다ㅠㅠ당일은 [미식협 / 해7-a]에서 판매합니다.선입금 예약 기간은 2/10까지 입니...
* 현대물 AU / 직업적 고증을 포함한 모든것은 어딘가의 판타지 현대입니다. * 편의상 금마이름은 유중혁과 다르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금마=유진혁) * 뒤로갈수록 뭐가 나올지 저도 모르겠으니 괜찮으신분만... * 금마>독자<중혁일 예정입니다 기차놀이로 오해하실까봐 추가합니다... * 현대배경상 등장인물의 말투와 행동이 원작과 좀 차이가 납니다...
[김독 자 위 험해] ...뭐가. [이대 로라 면친 구를모 을수 없어] 시끄러. 알아서 잘 모을 테니까 상관하지 마. [유중 혁때 문에 그래?] 조용히 해, [제 4의 벽]! [어 쩔수 없네 최후 의수 단 을 쓸 수밖에] 잠깐만요, 보스! 독자 씨에게 무슨 짓인가요? 너 도대체 무슨 짓을 벌이려는 거야, [제 4의 벽]? [난분 명히 반대 했었어 모든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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