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난 도서관이랑 안맞는게 분명함 이번에 전자도서관에서 빌림. 전자도서관은 밑줄이나 하이라이트가 안되는데 그게 은근 불편함. 아 빌려 볼때는 그냥 밑줄 되게 해주시고 대여 끝나면 데이터 삭제하면 안되나요... 역시 난 사서 보는게 맞는 사람인가봐... 리디야 ㅅㅂ힘 좀 내봐. 킹받아서 일단 대여해서 볼 수 있는건 보고 나머지는 셀렉트랑 밀리 찍먹하러 가볼까함....
"이젠 말해도 될 것 같다고 했다고? 한지우가?" "응. 그게 무슨 뜻일까. 하... 진짜 그 사건 이후로 애가 180도 바껴서 처음에는 미친 건가 싶었는데 아니었잖아. 흠... 이제야 진짜 미친건가?" "참나.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그리고 180도 바뀐 것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만이었지. 우리 앞에서는 여전해." "하... 맞아. 그런데 이상하게...
『정오가 조금 지날 무렵 회색빛 하늘 아래 당신과 당신의 부모님은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 미술관에선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돼, 우리는 생전의 유명했던 게르테나의 작품을 보러 온거란다. ” 당신은 어머니의 말씀을 명심하고 여러 작품들을 천천히 두 눈에 담았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예술가의 시각은 특별했고 독특한 것이 있다면 소박하여 눈에 띄는 것들도...
도으노의 컨포를 보고 이건 안쓰면 내 손해임. 내 뇌세포 손실 온다 싶어서 주절거리러 와봤습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의 관심을 구걸하며 살아가는 저! 힘내볼게여! 테라(지구)의 바다에서 놀던 우리는 친구의 멀리 가지 말라는 부름을 무시하고 지평선이 궁금하다며 몸에 튜브 하나만 맨 상태로 뽈뽈뽈 거리면서 나가다가 어쩌다 크게 온 파도에 잡아 먹혔다. 물속에서 숨...
•모브 등장 주의 (cp 요소 없음) •오탈자 검사 x •공포 4,306 좋아해요 산즈군. 타케미치는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천천히 고개를 들었음. 고개를 드니 보이는건 얼굴이 새빨개져 있는 산즈 였음. ...........도 네? 나도 좋아한다고 이 새꺄!! 타케미치가 전 보다 더 붉어진 얼굴이 보았음. 연애 초반에는 한참 알콩달콩 한 시기였음. 물론 산즈...
내 이름은 이자감. 평범한 학생으로 올해 15세이다. 평범하던 내가 이 세계 최고, '불멸의 감자칩'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하겠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 나는 매우 평범한 소년이었다. -1년 전- 으으... 햇살이 따스하게 비쳐오는 날이었다. 오늘도 나는 학교를 가기 위해 피곤해 죽겠는 몸을 이르켜, 침대에서 나왔다. "엄마 오늘 밥은 뭐야?...
-뮤지컬 드라큘라 2차 창작 연성입니다. -배우 필모 장난 있습니다(동큘/동톧) -캐붕과 선동과 날조로 승부합니다. * * * 신에 대한 순종은 나의 첫 기억이 시작되던 순간부터 배워온 것이었다. 그 가르침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어떤 의문이나 반발을 품은 적 없었다. 그랬기에 ‘신께서는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을 내려주신다.’는 말씀 또한 믿어 의심치 않았다...
* 예기치 못한 사고였다. 재난이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있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해봤자 의미 없는 가정은 도리어 사람을 추하게 만드는 법이었다. 재난이란 게 원래 그런 것 아니겠는가. 그 자리에 있던 전기차가 시속 200km까지 급발진할 거라고 누가 알았겠는가. 그 차가 휩쓸고 간 피해 차량 중 송태섭이 몰고 다니는 포르쉐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역대급 스압 주의 *등장하는 인명(人名),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호불호 강한 소재의 글입니다. 주의하세요! 희주는 홀로 부엌 싱크대 앞에 서서 열심히, 그릇들을 뽀득뽀득 소리 날 정도로 씻...
사랑의 시작은 사소할지라도 살랑살랑 코끝을 찌르는 초봄의 향기에 유지는 문득 뒤를 돌았다. 그에 메구미가 거기 뭐가 있냐고 묻는 통에 고개를 저으며 다시금 가던 길을 나아갔다. 얼마 뒤, 신호등 앞에 멈춰 선 그들의 시선 끝에 커다란 전광판 하나가 걸렸다. 그걸 유심히 보던 노바라는 팔짱을 끼며 무심하게 말했다. “저 사람은 아직도 어딜 가나 보이는구나.”...
절대 죽지 않는 자이자, 언젠간 떠나게 될 작은 운명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가는 곳이 있었으니, 라더도, 이제 열차에 탔다. 자신이 전에 운전했던 열차에, 지금은 죽은채로 타다니, 참 씁쓸했다. "도착했습니다. 전 운영자님, 잘 보내십시요" 하고 떠나는 이는, 옛날 라더처럼 감정이 없는 그저 로봇일 뿐, 이 일을 은퇴한것이 오히려 잘된일이었다. 절대 덥지...
TWITTER-@GOGU3AA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