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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곳을 바라보는 이유는 먼 곳에 서로가 있기 때문인가봐. 용기 투성이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응원이 보이지 않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었나. 뛰어오는 너를 보며 넘어지지 않길 조용히 중얼거리는 내 입모양에 집중하지 않길. 최선의 방식을 무시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규칙이잖아. 더이상 나는 혼자되는 것이 두렵지 않아졌으니, 언제나 먼곳을 바라보는 너...
아학학깔깔깔 일단 좀 웃고 글 쓰겠음 진심 배꼽 잡고 침대 구르는 중 깔깔 현생에 치여서 당연히 구본진 소식도 안 듣다가 어제 밤부터 강제로 쉬게 돼서 트위터 올만에 들어갔더니 난리더만요?? 아주... 열애설만 났으면 다행이었겠지~ 타투샵 인테리어 가관이더만요 여자아로피규어에 오나홀에 벌떡주에 딜도에 ㅋ 그런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낸 우리 정국이... 드디어...
오늘 대화 도중 이런 말이 나왔다. “직업상 글을 많이 쓰는데 이걸 살려서 블로그를 운영해보려 했다. 퇴근 후 책상 앞에서 컴퓨터를 보자마자 ‘쓸데없는 짓을 하려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맞는 말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글을 쓰는 직업이다. 지인에게 “나 오늘 하루 종일 자판만 쳤어. 카톡 말고 전화로 이야기하면 안 될까”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한다. 사...
휴님: 에릭-7 사과님: 란-2 막님: 애트로-5 젤로님: 루크-7 큐님: 로버트-14 냥캣님: 제이드 [휴, 매혹 롤] 세계님 (GM): 하... 애들이 정기팟을 맡고싶을정도로 다들 잘생겼어요 어케이런담 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님: 와 세계님 부르길 잘한 듯 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로님: ...
20XX 년 늦여름, 드림 고등학교 앞 술집 늦여름에 뭔 동창회를 한다고, 날씨가 전보다 시원해졌다면서 한번 모이자는 이동혁의 안부 문자에 어쩔 수 없이 재민은 동창회에 나갔다. 사실 말만 동창회지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놀던 친구들 넷이서 모이자는 뜻이었다. " 야 나재민 너 벌써 취했냐? " " 아니...나 안 취했어. " " 뭘 안 취해 벌써부터 술에 ...
나는 스무살 때 좋아하던 것의 대부분을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나 좋아했던 노래도, 멋지다고 생각했던 배우도, 내 인생이 담겨 있다 떠들고 다녔던 영화도, 시도, 소설도 마찬가지다. 물론 그때 좋아했던 것들이 지금의 나의 많은 부분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한들, 어떤 것들은 확실히 더이상 좋아할 수 없다. 10년이나 더 살게 되어버리면서 단순히 ...
안녕? 나는 그냥 평범한 카페 알바생 1이야. 대부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러니까 평일 내내 오픈 시간부터 마감 시간까지 일하고 시급을 좀 쎄게 받아. 이 카페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고수해서 그런지, 알바는 나하고 내 친구밖에 없더라... 그래서 존나 바빠. 사장 색히, 돈 좀 써서 알바 더 구하지... 알바가 한두 명 있는 카페가 흔하기는 한데 ...
낮이 짧아져 새벽에 나왔을 때 빛이라곤 없었다. 입김도 살짝 나오는 것으로 봤을 때 기온도 꽤나 내려간 듯하다. [아으... 추워.] 모토미야 다이스케는 일찌감치 라멘의 스프베이스가 될 육수를 삶아내기 위해 집을 나섰다. 도쿄에서도 3대 명인이 운영중인 가게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다이스케는 아직 자신의 가게는 없지만 자신이 사장인 것처럼 열의를 다해 일하는...
안녕하세요? 잠자코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제이입니다. 조용히 굴리던 포타였는데 어느 새 오백 명이 넘는 구독자님들이 찾아 와 주셨더라구요.. 보랏빛 찐 눈물... 그래서 감사의 의미로 쨔근 잔치(?)를 열어 보려 합니다. 막 엄청 큰 건 아니고 NO선착순, 추첨으로 근냥근냥 소소한 선물을 드릴까 해요. 그러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크흡. 기준은...
리츠 군의 앞에서 끊임없이 흘러내리던 눈물은 막을 수 없었다. 여러 사람의 얼굴이 스쳐갔고 지난 며칠간의 일들이 상기되며 멈출 수 없는 서러움이 솟았다. 다정한 위로의 손길 따윈 돌아오지 않았지만 상관치 않았다. 애초에 그걸 바라고 온 것이 아니었으니까. 그는 그저 첫 만남과 다를 것이 없는 눈빛으로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나를 향해 있었던 선홍빛은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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